
2026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
2026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은 안동시에서 9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9월 17일 ~ 9월 18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054-840-7044 (경상북도, 안동시)
무료
11:00~20:00
경상북도, 안동시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오징어게임' 이후 스토리 산업의 중심지를 꿈꾸다
2026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은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북 유일의 스토리 콘텐츠 축제로, 2026년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안동시 축제장길 66(안흥동 373-4) 안동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오징어게임', '파친코' 등으로 K-컬처가 세계화되는 시대에 풍부한 이야기 원천 소재를 보유한 경상북도를 스토리 산업의 중심지로 브랜딩하기 위해 기획된 이 축제는, 'K-스토리, 경북에 펼치다'를 주제로 지역 창작자와 방송·제작사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할 만큼 주차 공간이 협소한 편이다.
첫날인 9월 17일에는 오전 스토리IP 피칭과 오후 강연·토크쇼가 이어지고, 경북 대표 만화가 특별전과 경북 K-스토리 그림책 창작공모전이 하루 종일 진행된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스토리콘텐츠 상영과 함께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강연·토크쇼가 마련되고, 만화가 특별전도 이어진다. 이틀 내내 스토리IP 비즈매칭도 함께 진행돼, 창작자와 제작사가 직접 만나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IP 피칭부터 만화가 특별전까지
- 스토리IP 피칭 및 스토리IP 비즈매칭
- 강연 및 토크쇼 (이틀간 총 3회)
- 경북 대표 만화가 특별전 (이틀간 종일 운영)
- 경북 K-스토리 그림책 창작공모전
- 스토리콘텐츠 상영
- 부대프로그램: 스토리IP전시, 버스킹, 성우와의 만남, 쇼케이스, 스토리 낭독회
이 축제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뿐 아니라 스토리 창작자를 위한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웹툰이나 시나리오 창작에 관심이 있다면 강연·토크쇼에서 기성 작가와 제작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스토리IP 피칭이나 비즈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알릴 기회를 엿볼 수 있다. 일반 관람객이라면 경북 대표 만화가 특별전과 성우와의 만남, 버스킹 같은 부대프로그램만으로도 이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탈춤공원과 안동 원도심
행사장에서 약 568m 거리의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는 탈춤공원 내에 자리한 공간으로, 무인카페와 안동 관광 기념품 판매점을 함께 운영한다. 641m 거리의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와 오층전탑은 통일신라시대 절터인 옛 법림사 자리로 추정되는 유적이다. 오층전탑은 높이 8.35m로, 무늬 없는 벽돌을 쌓아 올린 통일신라시대 전탑이다. 809m 거리의 영호루는 우리나라 4대 누각 중 하나로,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머물 때 자주 찾았던 곳으로 전해진다.
안동 찜닭골목과 노포 맛집
행사장에서 486m 거리의 옥야식당은 국내산 재료만 쓰는 선지국밥 전문점으로 방송에도 소개된 맛집이고, 700m 거리의 안동 유진찜닭은 안동찜닭골목에서도 소문난 곳으로 웨이팅이 기본이다. 703m 거리의 일직식당은 안동 간고등어구이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765m 거리의 맘모스베이커리는 1974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제과점으로 미슐랭 가이드에도 소개된 크림치즈빵이 인기다.
안동예술의전당 일대는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유적지가 가까운 도보 이동 구간이 많으니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고, 시외 지역 특성상 산간 지역 일교차가 클 수 있어 저녁 프로그램 관람 시 겉옷을 챙기는 편이 좋다. 문의처는 054-840-7044이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2026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은 'K-스토리, 콘텐츠의 시작'을 주제로 열리는 경북의 대표 스토리 콘텐츠 행사이다.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창작자들의 감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웹툰·영상·공연·출판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연결되는 현장을 만날 수 있다. 창작자와 바이어를 잇는 스토리 IP 피칭, 저명 연사의 강연과 컨퍼런스, 체험 중심의 가족형 콘텐츠, 전시와 공연 등 다채로운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토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이야기의 가능성과 콘텐츠 산업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창작자·산업관계자·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연결의 장이다.
출연
강연 - 주동근 작가, 김재환 작가 / 진행 : 전해별 아나운서, 김오희 아나운서
🗺️ 주변 가볼 곳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
경상북도 안동시 축제장길 210 탈춤공연장
행사장에서 568m
안동 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는 탈춤축제가 개최되는 탈춤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공간과 넉넉한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동시 소재 관광 관련 사업체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간 대여를 해주고 있다. 또한 무인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사전에 준비하지 않아도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안동 지역의 관광 기념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식료품부터 생활 잡화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영업시간: 09:00~18:00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와 오층전탑
경상북도 안동시 운흥동
행사장에서 641m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로, 높이는 260m이다. 양 지주의 윗부분은 한국전쟁 때 파손되었고, 양 지주 사이에 당간을 받쳤던 둥근 받침돌이 남아 있는데, 간결하고 소박한 모양이다. 이 당간지주가 소속되어 있었던 사찰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동쪽에 있는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과 같은 소속의 사원인 법림사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당간지주는 절 마당에 세운 것으로 이곳이 옛 법림사 터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게 하는 자료이다. 「영가지」 법림사 전탑에 관한 기록과 「동국여지승람」의 법림사에 관한 기록에서도 이 당간지주와 오층전탑이 법림사의 소속임을 추정하고 있다.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탑이다. 한국전쟁 때 일부 파괴되었던 것을 1962년에 복원하였다. 탑은 건립된 이후 여러 번의 수리를 거치면서 원형이 일부 변경되어 외관이 많이 손상되었다. 이곳은 법림사의 옛터라고 전해지는데, 서편 약 5m 지점에 떨어져 있는 당간지주가 이를 뒷받침하여 준다. 탑의 높이가 8.35m이며, 탑신부의 길이는 27.5㎝, 너비 12.5㎝, 두께 6㎝의 무늬가 없는 벽돌을 사용하고 길고 짧음이 어긋나게 5층으로 쌓여있다. 이 탑은 원래 7층이었으며, 법흥사 탑과 같이 금동제의 상륜부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각 층마다 불상을 모시는 감실이 형식적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지붕돌 윗면의 기와와 함께 목탑의 잔재로 보아야 할 것이다. 2층 남쪽 면에는 인왕상 2구를 조각한 화강암 판석이 설치되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안동시장 찜닭골목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길 30
행사장에서 700m
안동찜닭의 원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찜닭골목이다. 구시장 안에 위치한 찜닭골목에는 찜닭집 30여 곳이 몰려 있다. 400℃의 불에서 10여 분간 졸이고 진간장으로 간을 해 당근, 감자, 양파를 넣어 푹 익힌다. 국물이 찐득해지면 시금치, 대파, 당면 등을 넣어 한 번 더 익혀 낸 안동찜닭은 매콤한 맛과 달콤하면서도 간간한 맛이 일품이다. 찜닭골목과 연접한 보리밥 골목도 50년 이상 명맥을 잇고 있다. 구수한 숭늉과 보리밥, 시래기 무침에 생채나물, 고추장, 꽁치구이 등 자연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출처 : 안동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영업시간: 08:30~22:00

영호루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로 187-5 (정하동)
행사장에서 809m
우리나라 4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는 안동시 남쪽 낙동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창건에 관한 문헌이 없어 언제, 누구에 의해 건립되었는지 잘 알 수 없지만 고려 초기인 1274년 김방경 장군이 누에 올라 시를 읊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왔던 공민왕은 피난 중의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주 남문 밖에 우뚝 서 있는 영호루를 찾았고, 때로는 누각 아래 강물에 배를 띄우기도 하였으며, 활쏘기를 하였다고 한다. 환도 후인 1362년에 공민왕이 친필로 영호루라고 쓴 금자 현판을 보내어 누각에 달게 하였다고 한다. 영호루는 여러 번의 물난리로 공민왕 이후 유실이 5차례, 중수가 7차례 이루어졌다. 현재 누각은 1970년에 지어진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모습을 하고 있다. 누각에는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걸려 있으며, 정면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한글 현판이 걸려 있기도 하다. 원래 누각이 있었던 강 건너편에는 옛 자리를 알려주는 표석이 서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서악사(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서악길 67-14 (태화동)
행사장에서 1.4km
서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통일신라 후기 경문왕 때 도선국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사기인 「서악사기」와 「태화산운대사상량기문」에 의하면, 1744년(영조 20) 태화산 중턱에 있던 서악사를 현재의 자리로 옮겼고, 1748년(영조 24) 대규모의 중창 불사가 있었다고 한다. 서악사는 본부(本府)의 사악(四嶽) 중의 하나로 지덕을 돕기 위한 비보사찰이다. 본부의 사악은 동(東)은 동악이라 하며 절이 있고, 남(南)은 남산인데 순천사가 있으며 서(西)는 서악이며 절이 있다. 그리고 북(北)은 금학산인데 수정사라는 절이 있다. 건물로는 원통전과 요사채 2동이 있다. 주법당인 원통전 내부에 있는 불상은 근래에 제작한 것이고 탱화 6점은 보존 가치가 있는 유물로 평가되는데, 6점 중 3점은 1770년(영조 45)에, 1점은 1868년(고종 5)에 제작한 것이다. 또 법당 안에 있는 동종은 1933년 3월 조성된 것으로 연대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조선시대 범종 양식을 충실히 따른 귀중한 유물이다. 절 입구 바위에는 ‘연파독역산(蓮坡讀易山)’이라는 글귀가 남아 있다. 이 글귀는 조선 후기 한성판윤을 지낸 장화식(1853-1938)이 이곳에서 「역경(易經)」을 읽었다는 뜻으로, 절 뒤편에 장화식의 묘가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옥야식당
경상북도 안동시 중앙시장길 7
행사장에서 486m
안동 중앙신시장 내에 있는 옥야식당은 선지국밥 전문 식당이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며, 메뉴는 단일메뉴인 선지국밥을 제공한다. 수요미식회에도 출연한 바 있는 맛집이다.
대표메뉴: 선지국밥
영업시간: - 월요일~토요일 08:30~19:00 - 일요일 08:30~16:00

안동 유진찜닭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1길 47
행사장에서 700m
안동 유진찜닭은 경상북도 안동시 남문동, 안동찜닭골목에 있다. 신선한 닭을 사용해 다양한 닭요리를 하는 점포들이 늘어서 있지만 유진찜닭은 그중 소문난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찜닭이지만 조림닭, 마늘닭, 후라이드도 있다. 양이 푸짐하고 맛이 좋아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테이블이 많지 않아 웨이팅이 기본이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안동 구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밑반찬은 치킨 무가 전부지만 찜닭이나 조림닭 모두 간이 잘 돼 있어 느끼함이 없다. 포장도 가능하고 여행객들을 위한 장거리용 포장도 할 수 있다. 서안동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신세동벽화마을, 월영교 등 안동 대표 관광지가 많다.
대표메뉴: 찜닭
영업시간: 09:00~21:00

일직식당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76 (운흥동)
행사장에서 703m
일직식당은 안동 간고등어 메뉴가 대표적인 한식당이다. 살이 토실하게 오른 간고등어 한 마리가 특유의 양념장에 조려져 나온다. 된장찌개, 오이무침 등 제철 반찬도 입맛을 당기게 한다. 추어탕, 갈비탕, 소불고기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 테이블 모두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은 식당이다.
대표메뉴: 안동간고등어구이정식
영업시간: 08:00~21:00 (마지막 주문 20:30)
안동한우갈비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77-10
행사장에서 776m
안동한우갈비는 안동갈비골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이다. 안동한우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으로 한우 중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갈비 전문점이 모여있는 골목에서 특히 안동한우갈비는 이미 정평이 난 안동한우를 즉석에서 달인 양념으로 버무려 고기의 맛을 더 해주는 맛집이다. 메뉴는 고기 본연에 맛에 충실한 생갈비, 마늘 양념장을 더하여 숯불 맛을 자랑하는 마늘양념갈비이다.
대표메뉴: 한우생갈비
영업시간: 11:00~22:00
신라국밥
경상북도 안동시 서경지5길 45
행사장에서 924m
신라국밥은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노포지만 국밥과 수육 맛집으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고추, 마늘, 김치, 깍두기, 쌈장, 새우젓 등이 함께 나오는 돼지고기국밥이다. 이 밖에 내장국밥, 순대국밥, 수육 정식, 수육 등도 인기가 많다. 돼지고기와 쌀, 배추와 고춧가루까지 모두 국내산만 고집해서 믿을 만하다. 신선한 재료들과 넉넉한 양으로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대표메뉴: 돼지고기국밥
영업시간: - 목요일~화요일 11:00~20:00 (마지막 주문 19:30) - 수요일 11:00~16:00 (마지막 주문 15:30)

효자통닭
경상북도 안동시 당북길 54
행사장에서 934m
찜닭을 조려서 만든 쪼림닭이 유명한데, 국물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오랜 시간 조려서 닭고기에 진한 양념 맛이 배어든 것이 특징이다.
대표메뉴: 안동찜닭
영업시간: 11:00-23:00
🧭 경상북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유적지 인근 행사장은 도보 이동 구간이 긴 경우가 많아 편한 신발 착용을 권장합니다. 시외 지역은 자차 이동이 편리합니다.
종가음식, 전통 한과 등 지역 고유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많습니다.
산간 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해안 지역(포항·경주 일부)은 습도가 높은 편이니 방문 지역에 맞는 복장을 준비하세요.
📍 경상북도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9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1:00~20: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경상북도, 안동시이며, 문의는 054-840-7044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5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