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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는 전주시 완산구에서 7월 17일부터 7월 18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7월 17일 ~ 7월 18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7월 18일

📍 장소

문화공판장 작당 / 로컬공판장 모이장

📞 문의

063-230-1859 (전주시)

🎫 이용요금

무료

⏱️ 이용시간

11:00~19:00

🏢 주최

전주시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여름철 실외 행사는 무더위와 자외선에 대비해 물과 양산·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어,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행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행사 개요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 책쾌는 전주시가 주최하는 도서 행사이다. 전국의 독립출판 창작자, 출판사, 책방이 한데 모여 신작을 선보이고 홍보·판매하며 독립출판과 관련된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주책쾌는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도서 판매 / 강연 /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이벤트 / 포토존 운영 등 1. 참가팀 도서 판매 - 전국 독립출판 창작자·출판사·책방 등 총 94팀의 신작 도서 홍보 및판매 (1층 로컬 공판장 모이장에서 서포 및 인생서점 도서 판매 및 강연진행) 2. 강연 - 7.17.(금) 11:30~13:00 독립출판 프리랜서의 어던 하루 / 김현경(웜그레이앤블루 대표) - 7.17.(금) 14:00~15:30 책방 10년, 졸업식 그 후 / 김주은(심다 대표·나무들의 밤 문화기획자) - 7.17.(금) 16:30~18:00 북페어를 탈출하는 방법 : '판매' 너머의 1인 유통을 상상하다 / 이여로(작가·인포숍 옷과책 운영) - 7.18.(금) 13:00~15:00 책이 머물고 떠나던 곳, 서포의 발자취 / 옥영정(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 7.18.(토) 16:00~18:00 대구와 전주, 두 헌책방 주인의 말 / 호재(대구 북셀러 대표), 최창근(전주 한가네서점 대표) - 사회: 유설(전주책쾌 홍보기획자) 3. 전시 - 기획전시 : 서포의방 (전국 서포 이야기를 담은 특별 전시) - 행사 기간 내 상시운영 / 2층 문화공판장 작당 Space J 4. 체험 - 서포체험 : 찍어보는 책쾌 (완판본 문화관과 함께하는 목판 인쇄 체험) - 2층 문화공판장 작당 Space J 5. 이벤트 - 책 구매 시 굿즈 증정 이벤트 (2권 구매 시 선착순 굿즈 증정) - 오픈런 이벤트 (양일간 행사 시작 11시 오픈런 선착순으로 굿즈 제공)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 책쾌는 전주시가 주최하는 도서 행사이다. 전국의 독립출판 창작자, 출판사, 책방이 한데 모여 신작을 선보이고 홍보·판매하며 독립출판과 관련된 강연, 전시, 체험, 이벤트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전주책쾌는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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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예종대왕태실 및 비

예종대왕태실 및 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행사장에서 321m

예종대왕태실 및 비는 조선 8대 임금인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태실과 태실비이다. 왕이나 왕실의 자손이 태어났을 때 탯줄을 모셔두는 곳을 태실이라 하며, 완주군 구이면 원덕리 태실 마을 뒷산에 있던 것을 오늘날의 위치로 옮겼다. 조선시대 왕실의 태실과 태실비의 대표적인 사례로, 조선왕실의 제왕문화와 태실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 태실은 팔각형 돌난간 안에 기단석을 놓고 그 위에 둥근 돌을 얹은 다음 지붕돌로 덮었다. 비석은 태실과 함께 옮긴 것으로, 예종의 태실임을 알리는 글과 비석의 건립 연대를 앞, 뒷면에 각각 새겼는데, 건립연대는 선조 11년(1578)이다. 잘 보존된 거북 모양의 받침돌과 뿔 없는 용의 모습을 새긴 머리 돌이 돋보이는 비석이다.

영업시간: [3월~5월] 09:00~19:00 (입장 마감 18:00) [6월~8월] 09:00 ~ 20:00 (입장 마감 19:00) [9월~10월] 09:00~19:00 (입장 마감 18:00) [11월~2월] 09:00 ~ 18:00 (입장 마감 17:00)

남천교 청연루

남천교 청연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경로 40

행사장에서 459m

전주시 교동 한옥마을과 서학동을 잇는 남천교, 그리고 남천교 위에 세워진 팔작지붕을 한 청연루가 ‘전주 남천교 명품화사업’을 통하여 한옥마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천교(길이 82.5m, 폭 25m)는 이 자리에 있던 옛 홍예교의 이미지를 살려 아치형 교량 구조를 하고 있다. 다리 위에 세워진 청연루는 전주 8경 중 하나인 한벽청연인 한벽당과 대칭적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청연루에 올라 앉아 동쪽을 바라보면 멀리 기린봉 자락에 자리 잡은 동고사가 아스라이 보인다. 남천교 위에 기와로 지붕을 얹고 목재로 기둥을 세워 청연루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 모습이 천년고도다운 격조가 있고 고풍이 완연하다. 완산팔경 가운데 하나가 ‘한벽청연’이다. ‘한벽’과 ‘청연’을 대구로 사용해서 다리 위쪽으로 한벽루가 있으니, 그 아래쪽에다가 청연루를 지은 것이다. 다리 위에 이런 정자가 있으니 여름엔 아주 시원할 듯하다. 무지개 모양의 교각과 한옥 모양의 다리가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전라 감영

전라 감영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행사장에서 504m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영업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21:00 - 동절기(11월~2월) 09:00~18:00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36

행사장에서 576m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영업시간: 10:00~18:00

전주일몽

전주일몽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93 (교동)

행사장에서 584m

전주일몽은 전주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모주 만들기 공방이다. 정취 있는 한옥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주만들기 원데이클래스는 전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이다. 모주는 막걸리에 대추, 숙지황, 편강, 배, 사과, 살구 등의 재료를 넣고 끓여 만드는 술로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거의 증발해 도수가 낮고 한약재가 들어가서 약술로도 알려져 있다. 만드는 방법이 간편하고 시간도 한 시간 남짓 소요되어 여행 중에 나만의 모주 만들기를 어렵지 않게 체험할 수 있다. 모주의 종류는 핑크 모주, 달달한 모주, 건강 모주가 있으며 영상을 보면서 취향과 입맛에 맞게 재료를 고르면 된다. 모주가 완성되는 동안 종이 태그에 날짜와 메모를 간단히 남기기도 한다. 완성된 모주는 다과와 함께 시음할 수 있다. 완성된 모주의 음용 기간은 최대 2일이며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 예쁘게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도수도 높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모주만들기 체험은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영업시간: - 평일 12:00~18:00 - 주말 12:00~19:30

오목대와 이목대

오목대와 이목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55

행사장에서 645m

한벽당과 전주향교의 북쪽 4차선 노변, 벼랑같이 솟은 언덕에 세워진 오목대는 고려 말 우왕 6년(1380년)에 이성계가 운봉 황산에서 왜군을 무찌르고 돌아가던 중 조상인 목조가 살았던 이 곳에 들러 승전을 자축한 곳으로, 그 후 고종 황제가 친필로 쓴 태조고황 제주필유지비를 세웠다. 여기서 육교를 건너서 이목대가 있는데, 천주교의 성지 치명자산이 있는 승암산 발치에 위치한다. 오목대에서 육교를 건너면 70m 위쪽으로 이목대가 있는데 건물이 있는 80m 아래쪽에 비석과 비각을 세웠다. 이 비 속에는 목조대왕 구거유지라 새겨져 있는데 고종 황제의 친필이다. 목조는 조선조를 건국한 이태조의 5대 조로, 목조가 어릴 때 이곳에서 진법놀이를 하면서 살았던 유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러한 내용이 용비어천가에도 나타나 있다. 목조가 당시의 전주 부사와의 불화로 이곳에서 함경도로 옮겨간 것이 이성계로 하여금 조선조를 건국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므로, 이를 하늘의 뜻이라고 여겼다 한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마시랑게

마시랑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00 (전동)

행사장에서 312m

마시랑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색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모두 통창으로 되어 있어 시원한 개방감과 멋진 뷰를 선사하며 내부 각 스폿마다 인테리어를 달리하여 한옥의 멋과 현대의 멋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좌석에 앉으면 그곳이 바로 포토존이 된다. 또한 경기전을 배경으로 마련된 비밀의 문 포토존에서 독특하고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전주의 전통주인 모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메뉴: 청사초롱에이드

영업시간: 10:30~21:00

베테랑칼국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35

행사장에서 371m

전주 한옥마을에서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전통 국숫집으로, 1977년 개업하였다. 오랜 시간 졸여 낸 진한 육수에 들깨와 고기, 달걀을 넣은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로 유명하다. 칼국수 면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두꺼운 면이 아닌 쫄깃한 식감의 얇은 면을 사용한다. 칼국수 위에 들깨가루와 고춧가루, 김가루가 고명으로 뿌려져 나오며 언제 먹어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고 맛이다. 칼국수도 외에도 맛이 진하고 부드러운 콩국수와 폭신한 만두피에 속재료를 가득 넣은 만두는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단무지와 깍두기가 준비되고 깍두기는 제주 월동무를 사용하여 직접 만든 김치라 더욱 맛이 좋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진들이 자주 들렀던 맛집이다. 주연 배우 김태리도 자신의 브이로그를 촬영하던 중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했는데, 면 한 가닥 남기지 않고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희도의 집으로 등장한 독채민박 ‘이오이일’도 가까이 있으니 식사 후 들러봐도 좋겠다.

대표메뉴: 칼국수

영업시간: 09:00 ~ 20:00

노벨반점

노벨반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9 (전동3가)

행사장에서 411m

전주시 완산구 남부시장 인근에 있는 노벨반점은 전주나 군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물짜장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노벨반점에는 물짜장, 볶음밥, 간짜장, 짜장면, 짬뽕밥 등 다양한 중국 음식 요리를 판매하고, 물짜장은 매콤하면서도 짬뽕다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춘장이 들어가지 않은 물짜장은 마치 울면과 해물짬뽕을 섞은 신선한 비주얼로 전주, 군산, 익산 등에서만 맛볼 수 있는 로컬 음식이다. 일반 짜장면과 달리 칼칼하고 매콤하며,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요리라 호기심에 많은 사람이 찾는다.

대표메뉴: 물짜장

영업시간: 11:30~18:00

한국집

한국집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119

행사장에서 532m

1952년 개업해 3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이다. 한옥을 식당으로 개조해 아름다운 마당도 보유하고 있다.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등 전주의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대표메뉴: 전주비빔밥

영업시간: 09:50~21:00 (마지막 주문 20:15)

진미반점

진미반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3길 12-3 (중앙동2가)

행사장에서 684m

진미반점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유명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중국 요리를 제공하며, 특히 짬뽕과 탕수육이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다.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살려내며,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맛집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대표메뉴: 물짜장

영업시간: 10:00-21:30

또순이네집

또순이네집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11-8

행사장에서 876m

전주 영화의 거리에 있는 또순이네집은 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전주 객리단길의 맛집으로,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낸 김치찜이 유명하다. 김치찜은 돼지고기와 김치에 잘 배인 진한 양념이 칼칼하고 매콤해 밥과 조화가 좋다. 다른 김치찜보다 국물의 양이 적어 건더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더욱 입맛에 맞을 수 있다. 또순이네집은 김치찜 이외에 제육볶음, 갈비찜, 닭볶음탕, 꽁치찌개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골라 먹을 수 있고, 식사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8가지의 반찬은 가짓수와 가성비도 좋아 인기가 높다.

대표메뉴: 김치찜

영업시간: 10:30~21:00 (평일 브레이크타임 16:00~17:00 / 라스트오더 20:40)

🧭 전북특별자치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전주 등 주요 도시는 시내버스로 접근 가능하나, 시외 행사장은 자차 이동이 더 편리합니다.

🍴 먹거리 팁

상설 시장과 연계된 행사가 많아 방문 시 지역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한정식·비빔밥 등 전통 음식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 날씨 팁

내륙 평야 지대는 여름 무더위가 강하니 실외 행사는 오전·저녁 시간대 방문을 권장합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다른 행사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7월 17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문화공판장 작당 / 로컬공판장 모이장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1:00~19: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전주시이며, 문의는 063-230-1859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