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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제14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는 동구에서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9월 15일 ~ 9월 16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0일

📍 장소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 문의

051-711-0069

🎫 이용요금

무료

⏱️ 이용시간

※ 행사 시간 추후 결정 예정

🏢 주최

부산항만공사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물동량 아닌 탄소로 겨루는 항만 경쟁력, 14년째 부산에서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IPC)는 부산항만공사가 주최하는 국제 행사로 2013년 처음 열린 뒤 올해 2026년으로 14회째를 맞는다.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부산광역시 동구 충장대로 206)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세계 주요 항만과 해운·물류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항만 운영을 둘러싼 이슈와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자리 잡아왔다.

올해 주제는 '계획을 넘어 실행으로'

2026년 BIPC의 주제는 '계획을 넘어 실행으로, 변화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Blueprints into Action: Driving Innovation for a Resilient Future)'이다. 디지털 전환, 탈탄소화, 공급망 변화라는 항만 산업의 핵심 과제를 놓고 각국 항만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항만의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이 처리 물동량에서 탄소 배출량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두드러진다. LA항만청장은 2005년부터 2023년 사이 항만의 대기오염 물질을 대폭 줄이면서도 컨테이너 물동량은 오히려 15% 늘었다는 사례를 들어, 탈탄소화가 성장을 저해하는 게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 개막식
  • 세션 — 글로벌 해운·항만 전문가 발표 및 토론
  • 전시 — 항만·물류 관련 기업 전시
  • 특별강연

물동량 세계 7위 부산항이 던지는 질문

부산항은 처리 물동량 기준 세계 7위, 환적 물동량 기준 세계 2위 규모의 항만이다. 다만 후발 항만들의 추격과 세계 주요 항만과의 기술 격차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BIPC에서 논의되는 디지털 전환·탈탄소화 전략이 부산항 자체의 향후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올해 컨퍼런스는 해외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부산항이 처한 현실적 과제에 대한 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는 의미도 있다.

세부 시간은 아직 미정

이 행사의 구체적인 운영 시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공식 자료 기준 '행사 시간 추후 결정 예정'). 방문을 계획 중이라면 가까운 날짜에 공식 홈페이지(bipc.kr)에서 최신 세션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행사장 주변에서 챙길 것들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부산역과 가까운 초량동에 자리해 있어 도시철도로 접근하기 편한 위치다. 행사장 주변은 오래된 노포와 부산 대표 먹거리인 밀면·돼지국밥 식당이 몰려 있는 골목으로도 알려져 있어, 세션 사이 짧은 이동만으로도 끼니를 해결하기 좋다.

  • 스완양분식(약 626m) — 1993년부터 영업한 옛날식 돈가스 노포
  • 초량밀면(약 773m) — 부산 대표 먹거리인 밀면 전문점
  • 은하갈비(약 890m) — 초량 돼지갈비 골목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곳
  • 영동밀면&돼지국밥(약 902m) — 밀면과 돼지국밥을 함께 파는 식당
주차보다 대중교통

행사장 일대는 부산역 인근 상업지구라 평일 낮 시간대 주차 여건이 넉넉하지 않다. 도시철도를 이용해 접근하는 편이 세션 시간에 맞춰 움직이기에도 수월하다.

📝 행사 개요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BIPC)는 급변하는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 속에서 항만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컨퍼런스이다. 세계 주요 항만과 해운, 물류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컨테이너 해운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항만 운영과 관련된 주요 이슈와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디 지털 전환, 탈탄소화, 공급망 변화 등 항만 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각국 항만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기능 하고 있다. 이를 통해 BIPC는 글로벌 항만 간 교류와 협력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항만 산업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세션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전시 / 개막식 / 특별강연 등

🗺️ 주변 가볼 곳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남도해양열차 에스트레인(S-train)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행사장에서 666m

남도해양관광열차 에스트레인은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관광열차이다. 에스트레인의 에스는 바다(Sea)의 첫 글자와 곡선 모양의 경전선, 리아스식 해안인 남해안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성한 남도의 문화를 이어주는 행복하고 편안한 슬로우 기차여행을 추구한다. 기차는 남도 해양의 특징인 다도해의 모습과 쪽빛 바다의 물결을 서정적인 심볼로 형상화한 외관으로 장식했다. 남도해양열차는 4량의 객차로 1호차는 힐링실, 2호차는 다례실, 3호차는 가족실, 4호차는 이벤트실, 자전거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해양열차는 서울, 서대전, 전주, 순천, 여수를 지나는 전라선과 광주송정, 벌교, 순천, 진주, 마산, 구포, 부산역으로 이어지는 경전선이 있다. 운행시간은 코레일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업시간: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남선창고터

남선창고터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로13번길 53

행사장에서 881m

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바로 옆 옛 백제병원과는 달리 2009년에 철거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로 쌓은 담장만 남아있다. 해방 전까지는 주로 명태창고로 활용되어 일명 명태고방으로도 불렸다. 이후 부산산업경제 변화의 흐름을 타고 화공약품, 합판, 신발, 러시아 보따리 상인들의 짐, 가전제품 등을 위탁 보관하는 일반창고의 역할을 해 왔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소림사(부산)

소림사(부산)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65번길 7 (초량동)

행사장에서 1.1km

대한조계종 소림사는 1913년 승려 송영이 창건하였으며, 해방 직후인 1945년 비구니 정금광이 인수하였다. 1948년 순 한국식 불단으로 개조하여 가람을 수호하며 포교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소림사는 부산 대중 불교의 산실이자 부산 지역의 지도적인 재가 불자를 양성한 대표 사찰이다. 산림 법회를 60여년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밖에 다양한 법회와 기도 등을 행하고 있다. 소림사의 전각은 무량수전과 대웅전이 있으며, 무량수전에는 본존불인 아미타불상과 좌우에 관음보살상, 지장보살상을 봉안하고 있다. 무량수전 내에는 신중단, 칠성단, 독성단, 산신단 등이 있고, 대웅전은 석가모니 불상과 관세음보살상, 대세지보살상을 봉안하고 있으며, 지장보살상, 홍법대사상, 부동명왕상도 함께 봉안하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초량교회

초량교회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53

행사장에서 1.1km

초량교회는 1892년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가 설립한 부산 최초의 교회이며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한강 이남 최초의 교회다. 처음에는 선교사 기지 내의 영선현교회로 시작했는데, 교세가 늘어나자 영주동 봉래초등학교 앞에 있던 동사무소를 빌려 교육관으로 사용하다가 1912년 이곳을 매입해 교회로 바꿨다. 이후 영주동교회, 초량 3·1 교회를 거쳐 초량교회로 교회명을 바꾸었다. 일제강점기 초량교회는 항일민족독립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었다.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앞장섰으며 독립운동가들의 비밀 기도처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는 초량교회 역사관을 운영하며 교회가 보관하고 있는 역사적 자료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대에 초량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전시하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묘심사(부산)

묘심사(부산)

부산광역시 동구 망양로 671

행사장에서 1.4km

묘심사는 1888년 지금의 서구 토성동에서 대성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일제강점기인 1912년부터 임제종 포교당으로 기능했다. 일본인이 사찰을 운영하다가 해방 후에 기독교인에게 팔리기도 했는데, 당시 몇몇 신도가 성보들을 현재의 사찰 자리로 옮겼고 1960년대 무렵 관음보살좌상과 지장보살좌상, 그리고 범종과 종각 등을 가지고 와서 묘심사로 다시 창건했다. 묘심사는 부산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동구 수정동 산복도로변에 위치하는 도심 속 사찰이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삼성각, 종각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익공식 팔작지붕이다. 대웅전에는 금동 석가여래 좌상과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이 좌우 협시하고 있다. 또 1946년 제작한 지장시왕도와 신중도가 있다. 대웅전 옆으로 유리 보호각을 둘러 씌운 지장보살 입상이 동자를 안고 서 있다. 그 뒤편 계단 위로 삼성각이 자리한다. 삼성각 내에 칠성도, 산신도와 근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높이 30㎝의 돌좌상이 있다. 지장보살 입상 옆으로 ‘ㄱ자’의 현대식 요사채가 있다.

영업시간: 06:00~18:00

친환경 스카이웨이 전망대(이바구길)

친환경 스카이웨이 전망대(이바구길)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행사장에서 1.7km

부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친환경 스카이웨이 전망대는 부산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다. 이바구길의 끄트머리 쪽에 위치하였다. 산복도로 부산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명소이다. 자연 친화적인 데크길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전망대에 서면 부산항대교가 가로지르는 북항을 비롯해 신선대부두와 영도, 남포동과 자갈치, 용두산공원 등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또한 힐링테마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푸르른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스완양분식

스완양분식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36번길 7-5 (초량동)

행사장에서 626m

부산역 근처 초량에 있는 돈가스 맛집 스완양분식이다. 옛날식 돈가스 조리 방법을 고수하고 있어 추억의 맛을 찾으러 오는 손님들이 많다. 후추를 듬뿍 넣은 수프와 깍두기 반찬까지 예전 그대로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 튀김옷은 얇고 고기가 두꺼워서 식감도 좋다. 경양식 돈가스인데 부드럽고 눅눅하지 않으며, 특히 소스가 맛있어 많은 사람들이 추천한다. 스완양분식은 매축지 마을에 백조처럼 흰 건물에서 처음 장사를 하게 되면서 스완양분식이라 이름 지어졌다 한다. 1993년부터 영업한 노포이며, 영화 아저씨 촬영 현장 부근에 있어 원빈이 먹고 간 돈가스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따로 주차장이 없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대표메뉴: 돈까스

영업시간: 11:10~20:00

1950 태성당

1950 태성당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96번길 3-5

행사장에서 768m

1950태성당 본점은 부산 대표 베이커리로, 말차크림메론빵·우유크림메론빵 등 특색 있는 메뉴가 인기이다. 아메리카노는 묵직하고 고소한 향이 특징이며, 파이만쥬 등 디저트와 조화롭다. 최상급 북미산 밀가루와 프랑스산 크림치즈, 버터, 생크림, 우지말차 등 까다롭게 선별한 최상급 원재료로 매일 빵과 디저트를 만든다. 여러 종류의 빵을 담은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여행 선물용으로도 적당하다.

대표메뉴: 뱅뱅뱅 페스츄리

영업시간: - 09:00~20:00 - 마지막 주문 19:30

초량밀면

초량밀면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25 (초량동)

행사장에서 773m

부산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 밀면 맛집 초량밀면 전문점은 부산역 건너편에 있다. 밀면은 6·25 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 온 이북 사람들이 고향에서 즐겨 먹던 냉면을 그리워하다가 당시 구호물자로 받은 밀가루와 전분을 섞어 만들면서 지금의 밀면으로 자리 잡았다. 초량밀면은 물, 비빔 두 가지로 물밀면의 육수는 한방 약재를 넣고 달여 맛을 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신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비빔면은 새콤달콤한 양념에 다진 땅콩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했다.

대표메뉴: 밀면

영업시간: - 10:00~21:30 - 마지막 주문 21:00

은하갈비

은하갈비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중로 86

행사장에서 890m

초량동에 위치한 은하갈비는 돼지갈비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다. 초량 돼지갈비 골목의 역사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상호로 장사를 하는 유일한 식당이다. 옛날 방식 그대로 돼지갈비를 은박지 포일에 싸서 끓여 먹는다. 가게 내부는 20~30여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크고 화려하진 않지만 반찬이나 고기가 맛있어서 항상 손님들로 가득 차 있다. 직접 만든 양념에 재운 돼지갈비가 가장 인기 메뉴이다. 사장님이 친절해서 단골도 많다. 주차장은 따로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메뉴: 돼지양념갈비

영업시간: 11:00~22:00

영동밀면&돼지국밥

영동밀면&돼지국밥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09번길 12 (초량동)

행사장에서 902m

부산역 근처에 있는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물밀면과 비빔밀면,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깔끔한 내부는 4인 테이블이 여러 개 배치되어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편하게 앉을 수 있다. 쫄깃한 밀면과 부드러운 국밥, 손만두가 인기 메뉴이다.

대표메뉴: 밀면

영업시간: - 10:00~20:30 - 마지막 주문 20:10

초량온당

초량온당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중로 135 (수정동)

행사장에서 958m

부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빵집 ‘초량온당’은 부산 여행 맛집 리스트에 소개되는 빵집이다. 문을 열기 30분 전부터 대기 예약을 받을 정도로 손님이 몰리며, 대기시간이 생기는 곳이다. 초량온당에서는 맘모스빵, 크럼블, 크림빵, 스콘, 에그타르트 등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 중에서 ‘맘모스빵’과 ‘크럼블’은 진한 원물 재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인기인 메뉴이다. 맘모스빵은 대기 번호 30번 전후로 소진될 만큼 인기가 높아 일찍 방문해야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메뉴는 날마다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방문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대표메뉴: 초량맘모롱

영업시간: 12:00~19:00

🧭 부산광역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도시철도(지하철)로 대부분의 해변·도심 행사장 접근이 가능합니다. 여름 성수기 해변 인근 도로는 정체가 심하니 대중교통을 우선 고려하세요.

🍴 먹거리 팁

해산물 시장과 연계된 축제가 많습니다. 자갈치시장 등 전통시장 방문 시 현금 결제가 편한 곳이 있으니 소액권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 날씨 팁

여름 성수기에는 숙소·주차가 빠르게 마감되니 일정이 정해지면 서둘러 예약하세요. 해안가는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부산광역시의 다른 행사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행사 시간 추후 결정 예정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부산항만공사이며, 문의는 051-711-0069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