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 행사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무주반딧불축제는 무주군에서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9월 4일 ~ 9월 12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2일

📍 장소

무주군 예체문화관

📞 문의

063-324-2440 (무주군)

🎫 이용요금

무료 (일부유료)

⏱️ 이용시간

10:00~22:30

🏢 주최

무주군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30년째 이어지는 반딧불이의 신비

무주반딧불축제는 1997년 8월 첫 회를 연 이후 2026년 제30회를 맞는다. 무주군 설천면 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인 다슬기 서식지는 1982년 11월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됐고, 2002년에는 명칭을 바꾸며 세 곳으로 서식지가 확장 지정됐다. 반딧불이는 물과 공기가 맑은 곳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곤충이라, 이 서식지가 40년 넘게 천연기념물로 이어져 왔다는 사실 자체가 무주의 자연이 그만큼 깨끗하게 지켜져 왔다는 걸 보여준다. 무주가 30년 가까이 이 축제를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반딧불이가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서식지를 지켜온 오랜 노력이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

축제는 반딧불이가 실제로 날아다니는 늦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에 맞춰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반딧불이신비탐사는 어두워진 서식지에서 반딧불이가 뿜어내는 빛을 직접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공조명이 만들어낼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빛을 볼 수 있어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반딧불이는 빛과 소음에 민감한 곤충이라,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는 안내에 따라 정숙하게 관람하는 편이 좋다.

예체문화관 주변

행사장에서 183m 거리에 무주한풍루가 있어 축제 프로그램 사이 잠시 둘러보기 좋고, 688m 거리의 무주향교와 910m 거리의 향산사까지도 도보권에 있다. 식사는 586m 거리의 금강식당이나 1.8km 거리의 천지가든에서 해결할 수 있어, 축제와 무주 읍내 산책을 함께 묶어 다녀오기 좋다.

신비탐사부터 태권도 골든벨까지

반딧불이신비탐사와 반딧불이주제관이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이고, 반디키즈월드와 반디별소풍은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춰 반딧불이와 생태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남대천생명플러스는 반딧불이 서식지의 젖줄인 남대천의 생태를 함께 조명하는 프로그램이고, 문화예술공연도 곳곳에서 열린다. 무주가 태권도의 고장이기도 한 만큼 태권도 골든벨과 태린이문화페스타 같은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있어, 반딧불이 관찰만으로 채우기 아쉬운 낮 시간대를 즐길 거리로 채운다.

  • 반딧불이신비탐사 & 반딧불이주제관 — 메인 프로그램
  • 반디키즈월드 & 반디별소풍 — 어린이 생태 체험 프로그램
  • 남대천생명플러스 & 문화예술공연 — 부대 프로그램
  • 태권도 골든벨 & 태린이문화페스타 —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무주반딧불축제 이용 시 참고 사항

9일간의 긴 축제, 입장은 무료

축제는 9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이어진다. 입장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만 별도 요금이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낮에는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밤에는 반딧불이신비탐사를 보는 식으로 하루 일정을 나누기 좋다.

축제 기간이 9일로 긴 편이라 원하는 날짜를 골라 여유 있게 방문할 수 있다. 반딧불이신비탐사는 해가 진 뒤에 진행되는 만큼 산간 지역 특유의 밤 기온 하락에 대비해 겉옷을 챙기는 게 좋고, 시외 지역이라 대중교통보다는 자차로 접근하는 편이 수월하다. 반딧불이신비탐사는 인기 프로그램이라 주말 저녁에는 관람객이 몰릴 수 있으니, 평일 방문이나 이른 예약을 고려하는 편이 좋다.

📝 행사 개요

무주반딧불축제는 천연기념물인 반딧불이와 청정 자연환경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이다. 매년 8월 말에서 9월 초경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청정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가 뿜어내는 신비로운 불빛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환경 보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 기간에는 대표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해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과 전통문화 행사, 공연, 야간경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반딧불이 서식지를 직접 찾아가 자연 그대로의 빛을 만나는 무주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공유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프로그램

1. 메인프로그램 : 반딧불이신비탐사, 반딧불이주제관 2. 부대프로그램 : 반디키즈월드, 반디별소풍, 남대천생명플러스, 문화예술공연 등 3.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물벼락페스티벌, 각종 플리마켓 등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무주반딧불축제는 천연기념물인 반딧불이와 청정 자연환경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이다. 매년 8월 말에서 9월 초경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청정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가 뿜어내는 신비로운 불빛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환경 보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 기간에는 대표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해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과 전통문화 행사, 공연, 야간경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반딧불이 서식지를 직접 찾아가 자연 그대로의 빛을 만나는 무주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공유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사진 더 보기

2025 무주반딧불축제 52025 무주반딧불축제 62026 무주반딧불축제 포스터.jpg2026 무주반딧불축제 (6).jpg2026 무주반딧불축제 (8).jpg2026 무주반딧불축제 (1).jpg

🗺️ 주변 가볼 곳

무주한풍루

무주한풍루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5

행사장에서 183m

호남 최고의 누각이라고 부르는 한풍루(寒風樓)는 전주의 한벽당(寒碧堂), 남원의 광한루(廣寒樓)와 함께 삼한(三寒)의 하나이다.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임진왜란(1592) 때 왜군에 의해 불에 탔던 것을 선조 32년 (1599)에 한풍루를 사랑한 형인 임제가 꿈속에 나타나 한풍루 복원을 원해서 동생 현감 임환이 다시 지었고, 1783년 현감 임중원이 중수하였다. 전주의 한벽당, 남원의 광한루와 함께 호남의 3 한의 하나로서 호남 제1의 누각이다. 이 건물은 2층 누각으로 하층은 정면 3칸, 측면 4칸이며 상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누각에 올라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한풍루 주변은 근린공원과 체육시설로 조성되어 있다.

무주향교

무주향교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35

행사장에서 688m

무주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지금 위치 북쪽에 처음 지었다. 호랑이로 인한 피해가 심해지자 숙종 18년(1692)에 향로산 서쪽으로 옮겼으나 지대가 습하여 순조 34년(1834) 이후 지금 있는 자리로 다시 옮겼다. 현재의 향교 건물들은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한 것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고 있어 향교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전통혼례복체험, 가훈쓰기,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영업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00)

향산사(무주)

향산사(무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향한로 27-7 향산사

행사장에서 911m

무주 읍소재지에 위치한 향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비구니들이 수행하는 사찰이다. 1936년 선파 스님이 법당을 중건하고 부처님을 모셨고 1975년 혜안 스님이 대웅전을 중창했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나한전을 비롯해 산신각, 일주문, 요사채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당에는 3층 석탑이 세워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소박한 사찰이다. 대웅전은 불단에 석가모니불을 주존불로 하여 지장보살과 관음보살이 협시되어 있다. 대웅전에 걸린 후불탱, 칠성탱, 신중탱 등의 탱화는 모두 1924년에 조성된 것이다. 나한전은 수미단 위에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장육존상 오존불과 16나한상이 모셔져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금강식당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02

행사장에서 586m

금강을 끼고 있는 무주는 예부터 민물고기를 잡아 탕으로 끓이거나 죽으로 만들어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 전통 그대로 별미 어죽을 끓여내고 있는 집이 무주 시내에 있다. 무주군 의회 뒤편, 무주 읍내 중앙상가 옆에 위치한 ‘금강식당’이 바로 그곳이다. 겉모습과 식당의 내부는 작고 허름하지만 막상 음식을 먹어보면, 이름값을 해내는구나 싶어진다. 우선 이곳의 어죽은 민물고기로 끓였음에도 비린 맛이 전혀없고 오히려 담백하면서도 구수하다. 어죽의 주 재료는 무주에서 자가미로 불리는 빠가사리다. 내장을 꺼내 잘 손질한 다음 푹 삶고 쌀을 넣어 죽을 끓인 뒤에 수제비를 넣은 맛이 각별하다. 고추장으로 간을 하고 깻잎, 미나리 등의 야채와 파, 마늘, 후추 등의 양념을 알맞게 배합하여 비린맛이 전혀 없고 약간은 얼큰하면서도 뒷맛이 시원하다. 무주 사람들은 숙취로 입맛이 깔깔할 때 꼭 금강식당을 찾는다고 한다. 이 외에 민물고기 매운탕도 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표메뉴: 어죽

영업시간: 10:30~19:30 - 준비시간 14:30 ~ 17:00

천지가든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괴목로 1313

행사장에서 1.8km

무주읍 당산리에 위치한 천지가든은 무주에 있는 식당 중에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한정식집이다. 천지가든의 주요 메뉴는 천지정식과 산채비빔밥 등이다. 상에 올리는 산채는 항상 제철 나물을 쓰고, 싱싱할 때 묵나물로 만들어 저장해 놓기 때문에 사시사철 맛있는 산채를 맛볼 수 있다. 또 현지에서 많이 나는 도토리로 만든 도토리 말림이나 파래 등 각종 재료를 혼합하여 만든 청태자반은 손님들로부터 인기 있는 밑반찬이다. 대형 룸 시설과 충분한 주차공간도 확보되어 있어 단체 이용도 가능하다.

대표메뉴: 천지정식

영업시간: - 평일 11:00~20:30 (마지막 주문 19:00) - 주말 11:00~20:00 (마지막 주문 18:30)

🧭 전북특별자치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전주 등 주요 도시는 시내버스로 접근 가능하나, 시외 행사장은 자차 이동이 더 편리합니다.

🍴 먹거리 팁

상설 시장과 연계된 행사가 많아 방문 시 지역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한정식·비빔밥 등 전통 음식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 날씨 팁

내륙 평야 지대는 여름 무더위가 강하니 실외 행사는 오전·저녁 시간대 방문을 권장합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다른 행사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무주군 예체문화관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00~22:3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무주군이며, 문의는 063-324-2440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3곳, 음식점 2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