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영월군에서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2026년 7월 17일 ~ 10월 1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동강사진박물관
033-375-6372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
- 성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매주 월요일 전시장 휴무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여름철 실외 행사는 무더위와 자외선에 대비해 물과 양산·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3,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정확한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집팀 노트
사진마을 선포에서 국제사진제까지, 24년의 발자취
영월군은 2001년 국내 최초로 '동강사진마을'을 선포하며 청정한 동강 유역을 사진의 고장으로 세우겠다는 방향을 정했다. 이듬해인 2002년 제1회 동강사진축제가 열렸고, 2005년 7월에는 국내 최초의 공립 사진박물관인 동강사진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 박물관은 일본 도쿄사진미술관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지어진 공립 사진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 이후 축제의 상설 전시 거점 역할을 해왔다. 2009년부터는 행사명을 동강국제사진제로 바꾸어 국내 작가 중심이던 초기 구성에서 해외 작가의 참여를 정식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이 체제가 올해 제24회까지 이어지고 있다.
동강사진박물관은 총 사업비 약 54억 원을 들여 대지면적 7,857.3㎡, 연면적 1,937.1㎡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에 지어졌다. 1층에는 상설 전시를 위한 제1전시실과 다목적 강당, 아트숍이, 2층에는 기획 전시를 위한 제2전시실이 자리한다. 지하에는 사진과 필름을 보존하기 위해 항온항습 설비를 갖춘 수장고 2개와 암실 등 작업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시장이면서 동시에 사진 자료를 보관하는 아카이브 역할도 겸한다.
2026년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87일간 진행된다. 주 전시장인 동강사진박물관 외에도 영월문화예술회관, 영월군청, 영월역 등 영월군 곳곳의 거리와 공공시설이 전시 공간으로 함께 쓰인다. 박물관 안에서만 열리는 행사가 아니라, 영월읍 일대를 걸으며 골목마다 놓인 사진을 마주치도록 짜인 구성이다.
24회를 채운 프로그램
- 국제공모전: 온라인으로 접수한 해외 작가들의 작품 중 선정작 전시
- 동강사진상 수상자 개인전: 올해 수상자인 임안나 작가의 작품 감상
- 사진일기 공모전: 전국 초등학생들이 응모한 사진일기 수상작 전시
- 참여 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 영월 곳곳을 도는 사진 투어
국제공모전은 온라인으로 해외 작가의 참여를 받는 방식이라 매년 참가국 구성이 달라지는데, 올해도 여러 나라 작가들의 작품이 새로 걸렸다. 여기에 탄광 지역이었던 영월의 과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성격의 전시도 함께 열려, 지역의 산업사와 사진이라는 매체가 겹치는 지점을 보여준다. 사진일기 공모전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부문으로, 어린이의 시선으로 담은 일상 사진과 짧은 글이 함께 전시돼 다른 전시실과는 결이 다른 관람 경험을 준다.
동강사진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전시장을 휴무하므로, 방문 요일을 정할 때 미리 확인해야 헛걸음을 피할 수 있다.
관람 정보와 요금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입장료는 다음과 같이 연령대별로 나뉜다.
- 성인 3,000원
- 청소년·군인 2,000원
- 어린이 1,000원
행사 관련 문의는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영월문화관광재단(033-375-6372)으로 하면 된다.
전시장 밖에서 영월 둘러보기
동강사진박물관에서 걸어서 15분 안팎 거리에는 단종의 유배 역사가 남은 자규루와 관풍헌이 있다. 세종 10년(1428)에 매죽루라는 이름으로 지어졌다가, 단종이 이곳에 올라 자신의 처지를 담은 자규시를 지은 뒤 이름이 자규루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좀 더 걸으면 침수 예방을 위해 조성된 강변저류지가 나오는데,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함께 놓여 있어 전시 관람 사이 쉬어가기 좋다. 도보권을 벗어나 발품을 더 팔 수 있다면, 옛 탄광 지역 4개 시군을 잇는 173.2㎞ 트레킹길 운탄고도 1330 중 영월 구간(1~3길)을 걸어볼 수도 있다 — 1길은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지나 동강을 따라 이어진다. 인근에는 왕갈비탕과 막국수로 알려진 진미막국수 왕갈비탕도 있어, 전시 동선에 끼워 넣기 좋은 거리에 있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하는 동강국제사진제는 국내외 사진작가와 강원도민, 영월군민, 사진 애호가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대표 사진 행사로 7월 17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을 비롯한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에서는 올해 동강 사진상 수상자 임안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작가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에 선정된 19명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 , , , , , 등 전 세계 사진인들이 기다리는 연례행사인만큼 다채로운 전시가 아름다운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 사진 더 보기
🗺️ 주변 가볼 곳

자규루 및 관풍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61
행사장에서 827m
관풍헌은 조선시대 지방의 업무를 처리하던 관청건물로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과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는 조계종 보덕사에서 포교당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약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자규루라는 누각이 있다. 자규루는 단종(재위 1452∼1455)이 세조(재위 1455∼1468)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을 때 잠시 지내던 곳이다. 단종은 이 누각에 자주 올라가 자규시를 지었다고 한다. 자규란 피를 토하면서 구슬피 운다고 하는 소쩍새를 가리키는 말로 자신의 처지를 견주어 지은 것이다. 원래는 세종 10년(1428) 군수 신권근에 의해 지어져 ‘매죽루’라 불렸으나 단종의 자규시가 너무 슬퍼 누각이름을 매죽루에서 자규루로 바꿨다고 한다. 그 후 많이 퇴락해 민가가 들어섰는데, 정조 15년(1791) 강원도 관찰사 윤사국이 이곳을 돌아다니다 그 터를 찾아 복원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영업시간: 상시 개방
영모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모전길 148
행사장에서 1.1km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영월의 주산인 매봉산 자락 남쪽 언덕에 있다. 이곳에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또한 영정은 추익한(秋益漢)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영모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면 가운데 칸의 뒷부분에 초상을 모셔둔 방을 두고 그 양 측면과 뒷면은 벽을 설치하였으며, 앞면은 장지문을 달아 밝게 처리하였다. 그 외의 부분에는 마루를 놓았는데 앞면 3칸은 모두 문 없이 개방되어 있고, 뒷면과 옆면은 벽에 나무로 살을 대어 만든 살창을 설치하였다. 추익한이 단종에게 산머루를 진상하려고 영월로 오던 중 연하리에 이르렀을 때, 곤룡포와 익선관 차림에 백마를 타고 동쪽을 향해 가는 단종을 만나게 되었다. 추익한은 황망히 읍하고 땅에 꿇어앉아 “대왕마마께서는 어디로 행차하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단종이 “태백산으로 가는 길이오. 그것은 처소에 갖다두시오” 하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졌다. 추익한은 기이하게 생각하고 급히 단종 처소에 가보니 단종은 이미 승하한 뒤였다. 추익한은 방금 전 만났던 것이 단종의 혼령이었음이 분명하다 생각하고 그의 뒤를 따라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종과 함께 태백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전설은 단종을 숭상하는 일종의 신앙으로 발전하여 영모전 외에 녹전 성황당, 정선각, 보덕사의 칠성각 등에서도 단종의 위패 또는 영정을 모시고 있다. 또한 그 뒤로도 군민들은 마치 단종이 살아 있는 것처럼 공경하여 해마다 단종문화제가 열리는 시기와 음력 10월 24일(단종 승하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강변저류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263-4
행사장에서 1.2km
영월 강변저류지는 침수피해와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된 생태·문화 관광지이다. 구름다리, 홍보관과 같은 시설물과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5.2㎞의 산책로도 조성되었다. 영월군에서는 강변저류지를 주변의 다른 관광지인 청령포, 장릉과 연계해 관광할 수 있도록 하여, ‘왕의 정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물이 흐르는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다니기에 좋다. 또한 생태수변공원과 캠핑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온 가족이 여행하기에 좋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영업시간: 상시 개방

금강공원에코스튜디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80
행사장에서 1.5km
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금강공원이 지난 2020년 에코 스튜디오로 재탄생했다. 영월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들이 어우러진 이곳엔 야외무대와 나무 정원, 에코 놀이터, 라디오스타 박물관 등이 설치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공원 가운데 자리한 사운드 허그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실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초대형 스피커다. 사운드 허그에는 K-pop부터 발라드, 트로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엄선된 인기 가요 6곡이 내장돼 있다. 거대한 스피커 안으로 들어가 공원을 가득 채우는 음악을 감상하는 경험은 오직 금강공원 에코 스튜디오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추억이 된다. 또 조선 전기에 세워진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금강정에 오르면 아래로는 동강이 흐르고 그 앞으로는 계족산과 태화산이 그림 같은 풍광을 선사한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금강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행사장에서 1.6km
1428년 김복항이 금강정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월제영’에 의하면 이자삼이 군수로 있을 때 금강의 아름다움을 보고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정자 안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친필인 ‘금강정’ 현판이 걸려 있다. 금강정 아래로 푸른 동강이 흐르고 있는 이곳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를 촬영했다. 금강정 주위엔 비운의 왕 단종과 관련된 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다. 익공계 양식으로 바닥은 마루를 깔았다. 지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며 모로 단청으로 얹혀있다. 금강정을 계족산과 태화산이 둘러싸 영월 8경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1684년 우암 송시열은 금강정 주위로 펼쳐지는 절경을 바라보며 ‘금강정기’를 썼다. (출처 : 영월군청 문화관광)
영업시간: 상시 개방

민충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136
행사장에서 1.6km
민충사는 강원도 영월읍에 있는 사당으로 단종의 비운과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역사적 유적지이다. 이곳은 단종의 죽음을 애도하며 낙화암에서 투신한 시녀 6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단종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 금성대군이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자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다. 그를 모시던 시녀 6명은 낙화암에서 금강에 몸을 던졌고, 그 넋을 위로하고자 1742년 영조가 사당을 세우고 민충사라는 사액을 내렸다. 민충사는 금강정 뒤편에 위치하며 사우, 정전, 부속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우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초상화, 육신창절서원의 비석 등이 모셔져 있다. 정전에는 단종과 시녀들의 신주와 제기가 봉안되어 있다. 민충사에서 위로 올라가면 낙화암 절벽이 있으며, 시녀들의 충절을 기리는 순절비가 세워져 있다. 민충사 앞 금강정에서는 동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라디오스타 박물관과 영월향교가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진미막국수 왕갈비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27
행사장에서 682m
진미막국수 왕갈비탕은 영월 대표 맛집이다.. 주요 메뉴는 막국수와 갈비탕으로, 각각 특색 있는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막국수는 상큼하고 달달한 육수에 들기름 향이 더해져 풍미가 깊으며, 간이 적절하여 별도의 양념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다. 갈비탕은 맑고 담백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맛을 낸다. 이외에도 돈수육 세트와 메밀왕만두 등 다양한 메뉴가 마련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는 맛이 좋아 곁들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인다. 전반적인 서비스는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지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음식점이다.
대표메뉴: 왕갈비탕
영업시간: 월~토 11:00~20:00 / 일 11:00~15:00
영월 박가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149
행사장에서 1.5km
영월 박가네식당은 어수리나물을 이용하여 요리하는 곳이다. 고풍스러운 한옥 분위기의 실내 인테리어가 인상 깊다. 대표 메뉴는 어수리나물밥, 곤드레나물밥으로 각각 불고기정식, 더덕정식, 제육정식 세 종류가 있다. 재료 소진 시 조기마감 하므로,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대표메뉴: 어수리 더덕정식
영업시간: 10:00~20:00 (마지막 주문 19:00) ※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육정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봉래산로 95-1
행사장에서 1.5km
육정가 입구에는 고기가 담긴 수조가 있다. 생경한 이 모습은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식당 앞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객서비스로 기다린 시간별로 음료수, 고기 1인분 등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고기는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기다리며 먹을 준비만 하면 된다. 부드럽고 담백한 육즙이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 꽃목살이 대표 메뉴다. 상추와 쌈장으로 푸짐하게 한입 가득 먹는 것도 좋지만 소금과 고추냉이만 찍어서 육즙을 느끼며 먹는 것도 추천하는 방법이다.
대표메뉴: 육즙 꽃목살
영업시간: 12:00~21:30
별애별빵1984(영월동강곤드레영농조합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2085
행사장에서 1.5km
별애별빵1984는 영월동강곤드레영농조합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 2호점이다. 1984년부터 시작, 40년 경력의 대표 제빵사와 영월사람들이 모여 영월의 이야기를 담는 공간으로 영월 옥수수와 곤드레 등 영월 농산물을 활용하여 석탄빵, 별총총빵 같은 특색있고 건강한 빵을 만들며, 다양한 제빵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영월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주말엔 관광객으로 붐비는 영월 대표 베이커리 카페이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다. <체험 안내> 지역 농산물 곤드레를 활용한 카스테라 만들기, 곤드레 스콘 만들기, 곤드레 애벌레빵 만들기들 다양한 세대를 위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체험 가능 연령 : 전세대 체험가능(장애인 체험 가능) 체험 소요 시간 : 제과 40분~90분, 제빵 60분~180분 체험 가능 인원 : 최대 40명
대표메뉴: 석탄카스테라 4,000원~7,000원
영업시간: 10:00~21:00

장릉황제손짜장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87
행사장에서 1.5km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영월 장릉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장릉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으로 알려져있다. 손으로 직접 뽑은 수타면을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대표 메뉴로는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이 있다. 짜장면은 소스와 면을 따로 제공되며, 신선한 재료가 듬뿍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대표메뉴: 손짜장
이달엔영월 ((주)영월청년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길 50
행사장에서 1.5km
이달엔영월은 영월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아 의기투합하며 운영하는 브랜드로, 영월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MZ감성으로 꾸민 숙박을 운영한다. 또한, 영월 특산물을 이용한 곤드레빵, 옥수수빵, 고구마빵 등과 영월의 명소 한반도지형을 나타내는 한반도빵을 제공하며 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영월 덕포리 구석구석을 산책하면서 체험과 혜택을 얻어갈 수 있는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 영월한반도빵, 영월감자, 고구마빵 만들기 체험 가능 연령 : 전 연령 체험 소요 시간 : 60분~120분 체험 가능 인원 : 최대 30명 <숙박 정보> 객실 수 : 3 (앞동 - 방 2, 주방 1, 거실 1, 화장실 1 / 뒷동 - 방 1, 주방 1, 거실 1, 화장실 1) 입퇴실시간 : 입실 15시, 퇴실 11시 조식서비스 : 가능 객실 편의시설 : 조리 도구, 세탁기
대표메뉴: 한반도빵
영업시간: 이달엔영월 본점 월~토 09:00~21:00 (일요일 휴무) 이달엔영월 덕포점 장날(4,9일장), 토~일 10:00~16:00
🧭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산간 도로는 굽이가 많고 겨울철 결빙 구간이 있을 수 있어 계절에 맞는 운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감자, 옥수수 등 고랭지 농산물과 산채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많습니다.
산간 지역은 기온 차가 크니 방문 시기에 맞는 복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 축제는 방한용품이 필수입니다.
📍 강원특별자치도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 성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정확한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매주 월요일 전시장 휴무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관광재단이며, 문의는 033-375-6372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