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문화제
백제문화제는 부여군에서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3일 ~ 10월 1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29일
부여 시가지 일원(정림사지, 석탑로, 관북리유적), 공주 (공주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공산성, 왕도심 일원)
041-837-2517 (부여군)
무료
부여 10:00~22:00, 공주 11:00~22:00
부여군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1953년부터 이어온 백제 역사 축제, '백제의 향연'
제72회 백제문화제는 충청남도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2026년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일원, 부여군 전역과 백제문화단지, 구드래(백제 옛 다리), 부여 시가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백제의 향연, 기억을 넘어 미래로'로, 백제인의 진취성과 백제 문화의 포용성, 백제국의 개방성을 되새기고 체험하는 글로벌 역사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같은 기간 공주에서도 공주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함께 열려, 두 도시가 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함께 조명한다.
이 축제는 1953년 한국전쟁이 끝날 무렵, 창산 신맹선이 부소산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백제 삼충신(성충·흥수·계백)을 모시는 사당 건립을 발의하며 시작됐다. 1955년 백제대제 집행위원회가 발족돼 지역 유지들의 모금으로 민간 주도의 행사를 치렀고, 1965년부터는 충청남도가 주최를 맡으며 지금의 '백제문화제'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성장기와 안정기, 확산기, 도약기를 거치며 70년 넘게 발전해 온 이 축제는 매년 9월 말부터 10월 초 부여와 공주에서 열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문화축제 중 하나로 꼽힌다.
부여향교와 의열사
행사장에서 약 250m 거리의 부여향교는 조선 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교육기관으로, 공부하는 명륜당과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이 전학후묘 구조로 배치돼 있다. 329m 거리의 의열사는 백제의 성충·흥수·계백과 고려 후기 충신 이존오 등 6명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백제문화제의 뿌리가 된 삼충신 추모 정신을 오늘날까지 이어가는 곳이다. 688m 거리의 도강영당은 조선 문신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한 곳으로, 부여동헌·부여관북리유적 등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7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
- 공식행사 및 제례: 백제 삼충신을 기리는 전통 의례
- 퍼레이드 및 공연
- 백제문화단지·구드래·부여 시가지 일원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부여와 공주 양 도시 연계 프로그램
9일에 걸쳐 열리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공식행사·제례처럼 격식 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싶다면 초반 일정을, 퍼레이드나 체험 위주로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주말 일정을 고르는 것이 좋다. 부여와 공주 두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만큼, 하루는 부여의 백제문화단지와 구드래 일원을, 다른 하루는 공주의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을 방문하는 식으로 이틀에 나눠 계획하면 백제의 역사를 더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부여읍 주변 맛집
행사장에서 약 339m 거리의 백제고을 누룽지백숙은 11가지 한약재로 끓인 토종닭·오리누룽지 백숙 전문점이고, 476m 거리의 백제의집은 돌솥쌈밥정식과 연잎궁정식을 선보이는 전통 한식당이다. 488m 거리의 하늘채 황금수라는 한우 중심의 정통 한정식 코스를 즐길 수 있는 2층 한옥 식당이고, 499m 거리의 서동한우 본점은 특허받은 건조 숙성 방식으로 여러 방송에 소개된 한우 전문점이다.
9일간 이어지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주말에는 부여 시가지 일대 교통이 혼잡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나 여유 있는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한 자차 접근이 편리하고, 야외 행사가 많은 만큼 방문 전 기상 상황도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문의처는 041-837-2517이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부여 백제문화제]1955년 부여군에서 처음 개최된 제1회 백제대제를 출발점으로 한 백제문화제는 올해로 제7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백제의 찬란한 문화와 유구한 역사를 널리 알리고, 선조들의 정신과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며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여 온 축제이다. 제72회 백제문화제는 2026년 10월 3일(토)부터 10월 11일(일)까지 9일간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부여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유적 등을 중심으로 제례·불전, 역사문화행렬, 공연, 전시, 체험, 야간경관 등 7개 분야 4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축제의 무대를 부여 시가지에서 개최하여 백제의 역사문화와 지역 상권, 주민의 일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축제로 운영되며, 방문객에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주 백제문화제]"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며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여 온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제72회 백제문화제는 2026년 10월 3일(토)부터 10월 11일(일)까지 9일간 ‘청동거울, 1,500년 백제의 빛을 비추다’를 주제로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무령왕릉 출토 유물인 청동거울을 핵심 모티브로 삼아 백제의 빛과 역사적 가치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조명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실감형 융복합 공연 ‘웅진판타지아’와 세계유산 공산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규 공산성 야간 실경 공연 ‘接(접)·경 : 왕비가 건넌 밤’을 통해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웅진성 퍼레이드’, 야간 경관을 수놓는 ‘웅진백제등불향연’과 ‘웅진백제별빛정원’, ‘공산성 미디어아트’ 등 웅진백제만의 개성을 담은 야간 및 체류형 콘텐츠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백제마을 고마촌, 청동거울 미션투어, 백제야 놀자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와 함께 백제의 맛따라 멋따라, 웰컴투 신관동,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등 지역 경제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에게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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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부여향교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의열로 21-4
행사장에서 250m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부여향교는 언제 세웠는지 잘 알 수 없으나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원래 부여읍 구교리의 서쪽 기슭에 세웠던 것을 18세기 중엽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고,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의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이 앞쪽에 있고,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뒤쪽에 있어 전학 후묘의 구조로 되어 있다.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이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천장의 뼈대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연등천장으로 되어 있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의 성현들과 우리나라 선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외의 건물로 공부방인 수선재와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 앞에는 다른 내삼문과는 달리 세 곳으로 나누고 협문을 두어 이를 대신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을 많이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지금은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의열사 (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산3
행사장에서 329m
의열사는 이 고장 충신인 백제의 성충·흥수·계백과 고려 후기의 충신 이존오를 위해 부여현감 홍가신이 세운 사당이다. 후에 조선 선조(재위 1567∼1608) 때 선비 정택뢰, 인조 (재위 1623∼1649) 때 문신 황일호(1588∼1641)를 추가로 모셔 현재는 6명을 모시고 있는데, 해마다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조선 선조 8년(1575)에 처음 지어 인조 19년(1641)에 새로 고쳐지었으며, 고종 3년(1866)에 헐렸다가 그 뒤 다시 지었다. 지금 있는 건물은 원래 용정리의 망월산에 있던 것을 1971년 현 남령공원으로 옮긴 것이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주변에는 그 외에도 부여향교, 국립부여박물관, 부여 관북리 유적, 부여 쌍북리 요지, 부소산성 등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도강영당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행사장에서 688m
부여동헌 옆에 있는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이 건물은 원래 조선말 부여현의 관아 건물이던 것을 1971년 신축하여 이들을 모신 것이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영당은 앞면 1칸을 개방하여 참배 공간을 마련하고 뒤쪽은 통 칸으로 3인의 영정을 모셨다. 홍가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명종 22년 문과에 급제하여 강화부사, 형조참판, 강화도 관찰사 등을 지냈다. 선조 37년에는 이몽학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청난공신 1등에 책록, 이듬해 영원군에 봉해졌다. 후에 벼슬이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허목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과거를 거치지 않고 이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까지 벼슬이 이르렀다. 그림, 글씨, 문장에도 능하였으며 특히 전서에 뛰어나 동방 제1인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채제공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1735년 과거에 급제한 뒤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영조의 세자 폐위 문제를 죽음을 무릅쓰고 막았는데 이에 따라 영조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 그 후 병조, 예조, 호조판서 등을 거쳐 영의정, 좌의정으로 행정의 최고 책임을 맡기도 하였다. 수원성 건설에도 참여하였으며 경종 내 실록, 영종 실록, 국조보감의 편찬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동강영당 주변으로 부여동헌을 비롯하여 부여관북리유적, 부여객사, 사비도성가상체험관이 있어 연계 방문하기 좋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조왕사(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34-47
행사장에서 776m
금성산 조왕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조왕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훗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강점기에 발굴된 좌불은 법당에 봉안되어 있다. 그리고 1987년에는 그동안 묻혀있던 석탑이 폭우로 인해 우연히 드러나 복구되어 부여군 향토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이곳은 화지산과 부여시가지 남부, 그리고 멀리 백마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관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암벽과 바위 사이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어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영업시간: 일출과 일몰 사이 방문 가능

백제 오천결사대 충혼탑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행사장에서 1.0km
이 탑은 660년에 백제가 멸망할 때 황산벌에서 신라 5만 대군과 싸워 죽은 계백장군 휘하 백제 5천 결사대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탑으로 대백제전 행사 때 오천결사대 충혼제를 지내는 곳이다. 이곳의 주요 조형물은 높이 18m의 백제의 문, 높이 8.8m의 오천결사대출정상이 있으며 1998~2002년에 걸쳐 조성 작업이 진행되었다. 이곳은 계백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충절교육의 장으로 구국 충혼의 정신을 후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또한 상징성과 이미지를 전달하는 부여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인, 의, 신, 충으로 대표되는 백제 정신의 계승 및 발전과 부여 지역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구드래조각공원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백강로 148
행사장에서 1.1km
구드래조각공원은 부여군 부소산성 서쪽 백마강(금강)변에 조성된 공원이다. 백마강과 어우러져 빼어난 경승을 이루고 조각공원이 잘 꾸며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다. 구드래 나루는 백제시대에 큰 나루터였으며, 현재는 백마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의 선착장으로 주변에는 토속음식이나 별미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있다. 1985년도에 국민관광단지로 조성된 구드래에는 옛 백제인의 조각 기술을 이어받은 지역 출신 유명 조각가 작품 30점과 1999년도 국제현대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국내외 유명 조각가의 작품 29점 등 총 59점의 조각 작품으로 옛 정취와 함께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함께 갖춘 공원을 조성하여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부소산성, 백마강 외에 백마강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드래나루터, 부여 구아리 백제유적, 관북리 유적, 부여 중앙시장 등이 있다.
🍽️ 주변 맛집
백제고을 누룽지백숙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96
행사장에서 339m
백제고을 누룽지백숙은 충남 부여군 국립부여박물관과 궁남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토종닭과 오리누룽지 백숙 전문식당으로 11가지의 한약재료를 사용한 보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백숙의 특성상 미리 예약을 한 뒤에 방문하는 것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매장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다.
대표메뉴: 백제고을누룽지백숙
영업시간: - 11:00~20:00 - 준비시간 14:30~17:30 - 마지막 주문 19:00
백제의집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성왕로 248
행사장에서 476m
백제의집은 부여군에 위치한 전통 한식 전문 식당이다. 대표 메뉴로는 돌솥쌈밥정식, 연잎궁정식 등 준비되어 있다. 재철 채소로 다양한 밑반찬이 구성되어 있어 푸짐한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식당 내부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식사하는 동안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백제의집은 가족 모임이나 특별한 날에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 백제연밥
영업시간: 11:00~21:00

하늘채 황금수라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73
행사장에서 488m
규모 있는 2층 전통 한옥 양식으로 1층 소고기 숯불고기 정육 식당과 2층 한식당으로 구분되어 있다. 2층 한식당은 8인실, 16인실, 단체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손님 접대 및 가족행사, 상견례 등 목적에 따라 프라이빗 한 식사가 가능하다. 한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메뉴로 정통 한정식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점심특선을 주문하면 양념 갈빗살 구이, 육회비빔밥 등 정갈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 솥밥정식
영업시간: 11:00~20:3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 라스트오더 19:30)

엄가네곰탕
충청남도 부여군 나루터로 21-4
행사장에서 663m
엄가네곰탕은 충청남도 부여군 구아리에 있는 곰탕과 갈비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한우 사골과 잡뼈, 우족 등을 손질해 우려내는 육수로 맛을 내는 갈비곰탕이다. 오징어, 대하, 문어 등을 넣어 요리한 매운용궁해물갈비찜도 많이 찾는다. 이 밖에 매운갈비찜, 도가니탕, 엄가네곰탕 등을 맛볼 수 있다. 곰탕 고기는 부드럽고, 갈비탕 고기는 달달하고 쫄깃하다. 밑반찬은 정갈하고 김치맛이 좋다. 부여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낙화암과 백제문화단지가 있다.
대표메뉴: 갈비곰탕
영업시간: - 11:00~20:00 - 준비시간 15:00~17:00 - 점심 마지막 주문 14:30 - 저녁 마지막 주문 19:30 ※ 준비된 재료가 떨어질 경우 조기 마감
구드래 한우타운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25
행사장에서 699m
세계유산도시 부여에 오면 구드래음식 특화거리가 31식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구드래 한우타운은 270석에 한우직영농장을 운영하며 한우만 취급하는 정육식당이다. 중간유통 없이 사육,도축,가공,판매를 함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전국택배 배송이 가능한 정육식당이다. 옛 우리에 한우맛을 찾기 위해서 발효숙성사료와 도축 후 20일 이내 진공숙성 판매하므로 육질이 부드럽다. 아울러 세계유산에 등재된 부소산 및 관북리 유적이 식당앞에 위치해 있어 가족들이 식후 세계유산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는 장소이다.
대표메뉴: 한우육사시미
영업시간: - 10:00~22:00 - 준비시간 15:00~17:00 - 마지막 주문 21:00
향우정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33
행사장에서 778m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향우정은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는 한우 구이 전문점이다. 등심과 특수부위, 육회, 육사시미 등 고기 메뉴와 갈비탕, 백반, 곱창전골 등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갖은 버섯에 채소와 당면을 넣어 끓여낸 불고기 정식이 인기 메뉴이다. 음식 주문 시 쌈채소와 생선조림, 전, 계란찜 등 다양한 밑반찬이 제공된다.
대표메뉴: 등심모둠
영업시간: 10:00~22:00
🧭 충청남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한 자차 접근이 편리합니다. 해안 지역 행사는 주말 정체가 있을 수 있어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굴, 꽃게 등 서해 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계절 축제와 함께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절 축제는 개최 시기가 자연 조건(개화 시기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 방문 전 공지를 확인하세요.
📍 충청남도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부여 시가지 일원(정림사지, 석탑로, 관북리유적), 공주 (공주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부여 10:00~22:00, 공주 11:00~22: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부여군이며, 문의는 041-837-2517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