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관광정보
충청북도는 산과 호수를 낀 자연 축제가 특징적인 지역입니다.
대중교통보다 자차 이동이 편리한 행사장이 많습니다. 산간 도로는 굴곡이 많으니 여유 있게 출발하세요.
호수 인근 지역은 민물고기 요리나 지역 특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내륙 산간 지역 특성상 일교차가 크므로 아침·저녁 방문 시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표 관광지
이 지역 행사 보기 →원각사(제천)
충청북도 제천시 의병대로 118 (남천동)
원각사[圓覺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남천동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원각사는 사찰의 이름처럼 깨달음을 찾는 곳이다. 대로변에 위치하지만 높은 축대가 더없는 가람의 테두리가 되며, 아래로 보이는 독송정산과 교동시가지는 관음보살의 자비를 받으려는 중생들의 터전이 된다. 불교의 불모지인 제천 지역에 관음의 터전이 생긴 것은 지암당 영지스님의 불심이 컸던 결과이다. 원각사는 1936년에 영하[永河]스님에 의해 창건되었다. 남천동의 전통사찰로 터를 마련하였으며, 곧 이어서 혜봉스님이 주지로 상주하며 가람을 정비하였다. 그 뒤 지암 영지스님이 주석하면서, 1988년 적할 때까지 30여 년 동안 가람을 확장하였는데, 현재도 1960년대 건립한 관음전을 비롯해서 승방, 그리고 일주문 등이 전해진다. 또, 1960년대 원각사에 오신 영지스님은 제천불교연합회는 물론 제천불교대학을 결성하여 포교에 앞장서고, 또한 태고종 총무원장으로서도 활발한 활동과 사회사업을 일으켰다.
영업시간: 07:00~18:00
제천 자양영당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
제천 자양영당은 조선 후기의 유학자인 유중교(1832~1893)가 후진을 양성할 목적으로 1889년(고종 26)에 창주정사(滄州精舍)를 세운 강학처를 기반으로, 1906년 이소응의 주도하에 화서학파에서 존중하는 선현들의 제사를 모시기 위해 위패와 영정을 봉안하면서 창건되었다. 1977년에 있었던 제천 자양영당 전면 보수 공사 전에는 지붕이 돌기와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1995~2001년에 제천 자양영당 보수, 의병 사당인 숭의사 신축, 의병 전시관과 의병 탑 건립 등 제천 자양영당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영업시간: - 자영영당 : 상시 개방 - 의병전시관 : 09:00~17:00
의림지 솔밭공원
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
의림지 솔밭공원은 제천 제1경인 ‘의림지’에서 용두산 쪽으로 도로를 따라 올라가 제2 의림지인 비룡담 저수지 둑 아래에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공원이다. 이리저리 휘며 자란 소나무들의 독특한 아름다움이 빼어난 공원으로, 숲 속에 인공 물길을 만들어 물소리와 새소리를 정겹게 감상하면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1980년대 제천시 승격 이후, 제천 의용소방대에 의해 아카시아와 돌밭의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난 소나무를 의림지와 연계해서 제천의 명물로 탄생시킨 공원이다. 잔디마당을 비롯한 솔숲에 물길을 만들어 솔숲 길을 산책하기 좋아지도록 하여 시민들의 휴식처 및 각 학교(어린이집 등)에서 소풍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다. 2020년 솔숲 내 자연형 인공수로를 만들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단양 단성벽화마을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충혼로 16
수몰의 아픔을 간직한 채 자리한 단양군 단성면 벽화마을인 단성벽화마을은 꼬불꼬불 골목길을 따라 알록달록 벽화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단양 8경길, 옛 단양길, 퇴계이황길 같은 유교와 전통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벽화가 구성되어 있으며, 골목골목마다 화사하고 재기 넘치는 벽화가 가득하다. 또한 구간마다 태양광 LED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벽화마을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2014년 낡고 침체된 마을을 되살리고자 단양 미술협회의 재능기부로 처음 벽화가 그려진 이후 대학생과 미술학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해 골목 담벼락마다 벽화로 채웠다. 곳곳의 트릭아트 기법을 활용한 벽화, 해와 달을 조형물을 비롯한 포토존이 곳곳에 자리하기 때문에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명소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괴산 트리하우스 가든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한불로 1216
괴산 트리하우스 가든은 미래의 정원을 꿈꾸며 귀농한 부부가 20년 동안 직접 설계하고 가꾼 괴산군 불정면에 위치한 치유정원이다. 또한 자연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농장으로도 운영 중이다. 총 53,000㎡ 규모로 농장의 상징인 트리하우스와 특색 있는 주제정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트리하우스 가든은 꽃과 나무로 어우러진 정원을 산책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누구나 정원사가 된다. 동화책 속 꼬마정원사가 되어 식물을 탐구하고 정원놀이, 미술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영업시간: 10:00~18:00
충주 백운암 철조여래좌상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내창로 617-80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괴동리 백운암에 있는 고려 시대의 철불좌상이며 보물 제1527호로 지정돼 있다. 1886년 무당의 신분으로 진령군 여대감(女大監)의 벼슬을 하사 받은 윤 씨는 백운암이라는 작은 사찰을 창건하였고 철조여래좌상은 그곳에 있는 철불좌상이다. 백운암의 대웅전에 주존불로 모셔져 있으며 높이 90㎝, 어깨 폭 40㎝, 가슴 폭 70㎝이며 전신이 금으로 칠해져 있고 법의는 한쪽 어깨에만 걸친 편단우견의 형태다. 철의 산지로 유명한 충주 지역의 철불 중에서 가장 오래된 불상으로 추정되며 전체적으로 큰 손상이 없고 조각 양식도 좋은 편이어서 통일신라시대 이래 철불 연구에 중요한 불상이 되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누암리신라고분군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루암리 산41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누암리에 자리한 누암리 고분군은 삼국시대 신라의 고분이 밀집해 있는 사적지다. 발굴조사에서 석실묘를 비롯한 여러 고분에서 굽다리접시, 바리, 합, 항아리 등의 토기와 철기, 금동제 귀고리 등이 출토됐다. 출토된 유물로 미루어 당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충주는 신라가 한강 유역으로 세력을 확장하면서 중요한 거점으로 삼았던 곳으로, 누암리 고분군은 당시 충주에 자리 잡은 신라인들과 관련된 유적으로 추정된다. 규모가 큰 고분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당시 신라의 충주 진출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사적 제453호로 지정되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진소마을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영화 을 촬영하기 전까지는 가까운 역에서 내려 철로를 따라 걸어야만 갈 수 있을 정도로 오지였던 곳이다. 폐교된 애련 분교를 개조한 원서 문학관 앞에서 수백 년은 족히 된 듯한 느티나무를 끼고 좌회전해 좁은 길을 지나면 갑자기 커다란 개울 위로 두 갈래의 철교가 서 있다. 영화 의 시작과 끝에서 주인공 영호는 철로 위에 서서 다가오는 철로에 몸을 던지며 “나, 다시 돌아갈래!”를 절규하던 곳이다. 1980년대 한국 사회의 처절하고 쓰라린 역사를 단적으로 표현한 명장면이 촬영된 이곳은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명소로 남아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대흥사(단양)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산로 423
황정산 대흥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고찰이다. 전성기에는 202칸에 이르는 당우와 10여 구의 불상, 오백나한상 등이 봉안되고 1,000여 명의 승려가 머물렀다고 전한다. 이후 화재로 사찰이 소실되면서 오백나한상은 강원도 금강산 유점사로 옮겨졌다고 한다. 대흥사에는 과거 청련암, 원통암, 망월암, 굴암 등의 부속 암자가 있었으며, 현재는 청련암과 원통암이 남아 있다. 황정산의 울창한 숲과 계곡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산사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용추폭포(괴산)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
용추폭포는 높이 5m 정도의 작은 폭포이지만 수량은 많은 편이다. 흰 바위들과 어울려 물이 흐른다기보다는 바위가 흐른다는 느낌을 준다. 이 기암괴석을 이름하여 와룡추라 하듯이 흡사 하늘에서 내려온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이다. 용추폭포는 가평읍에서 북서쪽으로 계곡을 따라 6km쯤 올라간 곳에 위치하며, 폭포가 있는 주차장에서 북서로 장장 10km가 넘게 이어지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입구에서 30분쯤 올라간 지점의 크게 휘어져 들어간 굽이가 아름답다. 암벽과 능선을 바짝 끼고 굽이쳐 흐르는 물살이 보기 좋다. 이후로도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정경이 각각 특이한 멋을 나타내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문광저수지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16
문광저수지는 전형적인 작은 농촌마을인 양곡리에 위치하여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준계곡형 저수지이다. 1978년 5월에 준공되었으며, 주변에 숲이 우거지고 고목이 많아 전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저수지 입구부터 약 2㎞에 이르는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둘러싸고 있어, 가을이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단풍을 감상하기에 좋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는 산책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되어 주며, 낚시를 즐기러 오는 가족 단위 여행객도 많이 찾는 명소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이원양조장
충청북도 옥천군 묘목로 113 양조장
양조장은 술이나 식초 등을 담가 만드는 곳을 뜻한다. 지금은 대규모 공장에서 대부분 먹거리와 주류를 생산하고 있지만, 더 오래전에는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특히 양조장에서는 전통기법에 따른 막걸리를 생산해 어른들의 옛 추억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해방 전인 1930년대 금강변에서 시작된 옥천 이원양조장은 당시 술맛이 일품이기로 소문이 자자했다고 한다. 당시에 직원들도 20~30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대규모 양조장이었음을 알 수 있다. 거의 100년의 시간 동안 술을 만들어온 이원양조장은 한국전쟁과 5·16 쿠데타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과 변화를 함께 했다고 볼 수 있다. 4대째 전통 막걸리만을 고집한다는 이원양조장은 술맛이 일품이다. 술맛의 쓴맛은 적고 구수한 맛이 진해 주량이 약한 사람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 대표 맛집

덩실분식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6길 (5)
충북 제천에 위치한 덩실분식은 1965년부터 3대째 국산 찹쌀과 국산 팥으로 정성을 들여 빚여내는 전통수제 찹쌀떡, 찹쌀도넛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제 모습을 간직한 가게이다. 매일 이른 새벽마다 향찹쌀로 찐 반죽과 매일 가마솥에서 끓인 팥소가 일품이며,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 건강한 맛을 내고 있다. 링도넛과 팥도넛도 인기가 많다.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이며,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대표메뉴: 덩실찹쌀떡
영업시간: 08:30~18:00

이와카페
충청북도 증평군 증안지길 155 무등산광장
이와카페는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과 인테리어에서 예스러운 멋을 풍긴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리얼통자몽, 카페라테, 이와슈페너, 흑당밀크티 등도 판다. 이와라테는 증평산 인삼을 가마솥에서 24시간 동안 우려내 쓴 향을 뺀 음료다. 달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인기가 많다. 증평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보강천미루나무숲,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대표메뉴: 아메리카노
영업시간: 10:00~21:00
송풍재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샛강영길 65
충주에 위치한 송풍재는 두부요리가 전문인 한식당이다. 전통의 미가 담겨 있는 한옥 건물에 자리 잡은 식당으로 한지로 만들어진 전등과 창문이 아늑함을 더한다. 이곳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요리에 사용되는 두부는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자체 가공 사업장에서 만들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두부 요리 외의 별미는 오리 철판구이가 있다.
대표메뉴: 손두부전골
영업시간: ※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배영숙 산야초밥상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253
배영숙 산야초밥상은 보은에 위치한 산야초 건강 음식 전문점이다. 근방의 풀을 뜯어 반찬을 만들고 속리산의 100가지 산야초를 모아 발효액을 담가 사용한다고 한다. 이곳 배영숙 산야초밥상에서는 보은의 특산물인 대추로 밥을 지어내는 대추 정식과 함께 속리산 정식, 소나무 정식, 버섯전골 등을 맛볼 수 있다. 정식에는 동백잎 부각, 도토리묵 무침, 대추 불고기 등 다양한 구성의 건강 한식이 포함된다. 또한 정성이 묻어나는 산야초 발효효소를 가미한 대추 장아찌, 대추 약고추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 소나무 정식
영업시간: 09:00~21:00
밥상위의 보약한첩 청풍점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배시론로 40
밥상위의 보약한첩 청풍점은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인 제천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농가맛집으로 지역에서 나는 향기 좋고 맛 좋은 특산물인 더덕을 재료로 하여 특색 있게 음식을 하고 있는 음식점이다. 음식점은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체험, 교육장과 가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고, 2층은 아늑한 분위기의 음식점과 대표의 정갈한 솜씨로 만든 다양한 가공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주 가공품으로는 지역에서 많이 나는 양채, 더덕으로 만든 장아찌와 조청, 청과 장류가 판매되고 있으며 2층에서 보이는 주변 경관이 너무 좋다. 2층에는 테라스도 있어 바람을 쐬며 차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전통적인 농촌 마을의 풍경과 정서를 맘껏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 밥보정식
영업시간: 09:00~19:00
온제향가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아치실길 64-13
동서남북 자연을 내다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건강하고 즐거운 음식이 있는 농가맛집 온제향가이다. 좌석은 좌식과 입식이 있고, 텃밭과 산과 들에서 채취한 정성 가득한 건강 상차림은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식사 후에 테라스에서 한적한 시골 풍경을 즐기며 차를 마실 수도 있으며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6~7월에는 블루베리 따기 체험도 가능하며 직접 재배하고 채취한 농산물과 보은의 특산물인 대추, 사과, 한우, 산채나물 등을 이용한다. 보은의 농장과 체험마을에서 생산하는 표고, 유기농 계란, 두부 등 건강한 식재료로 음식을 한다.
대표메뉴: 향가반상
영업시간: 11:30~14:50 (마지막 주문 13:30)

컬러즈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동정로 66-7
컬러즈는 정성스럽게 추출한 향긋한 커피와 다채로운 수제 음료, 매일 매장에서 정성껏 구워내는 달콤한 디저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정겨운 휴식을 선사한다. 세련되고 깔끔하게 조성된 실내 공간은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아늑하게 담소를 나누기에 제격이며, 곳곳에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소품과 은은한 조명이 안락한 감성을 한층 더해준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메뉴와 눈을 즐겁게 하는 정갈한 음료는 차 한 잔이 주는 소소한 여유를 더욱 풍성하게 가꿔준다. 정겨운 분위기가 흐르는 영동 도심 인근에서 차 한 잔을 기울이며 일상의 피로를 깔끔하게 털어내고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기에 무척 적합하다. 연인이나 친구, 가족과 함께 방문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하게 쉬어가기 좋은 감성 공간이다.
대표메뉴: 영동사과파이
영업시간: [평일]- 08:30~21:30 (마지막 주문 21:00)[주말]- 13:00~22:00 (마지막 주문 21:30)

티카페차센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44길 15 (모산동)
티카페차센은 제천시 모산동에 위치해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이곳의 잎차들은 모두 차 도구 세트와 함께 정성스레 나가며, 여러 나라의 차와 수제로 만든 다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차뿐만 아니라 차를 이용한 라떼들도 인기가 많으며, 특히 말차라떼와 밀크티, 쑥크림라떼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또한,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말차빙수가 차센의 인기 메뉴이니 꼭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대표메뉴: 말차빙수
영업시간: 11:00~22:00

프란스테이션
충청북도 옥천군 성왕로 1873-10
프란스테이션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소정리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을 풍긴다. 예스러우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고 내부에는 단체석도 있다. 창밖으로 대청호의 멋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청풍호를 담은 액자는 대표적인 포토존이다. 날씨가 좋으면 야외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와 각종 채소가 어우러진 비프스튜다. 이 밖에 비프 반미, 브렉퍼스트, 베이식 토스트, 베이컨 김치볶음밥, 콘치즈 토스트 등 여러 가지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옥천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장계관광지와 화인산림욕장이 있다.
대표메뉴: 비프스튜
영업시간: 11:00~20:00 (마지막 주문 19:00)

조은가 제빵소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장신로 21
보은 지역 청년들이 지역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특산물인 대추를 활용한 식음료와 기념품을 개발·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한약재나 건과로 익숙한 대추를 일상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방식을 소개한다. 직접 재배한 보은 대추를 바탕으로 대추단팥빵, 대추 쿠키, 대추 정과 등의 디저트와 대추라떼·대추차를 선보이며, 일반 빵과 커피도 함께 판매한다. 매장에는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좌석과 야외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대추 가공식품과 지역 특산품도 살펴볼 수 있다. 온라인 판매 브랜드 ‘쥬쥬베리’를 함께 운영해 매장에서 소개하는 일부 제품을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보은읍 중심부에 자리해 보은동헌과 보은전통시장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대표메뉴: 대추단팥빵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 08:00~21:00[일요일]- 08:00~18:00

레인디어커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포산로 191
레인디어커피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의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디어슈페너이며,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의 커피류와 이 외에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매장에서 직접 굽는 여러 가지 빵도 준비되어 있다.
대표메뉴: 디어슈페너
영업시간: 10:00~22:30 (마지막 주문 22:00)

사하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로 83-8
사하라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 있다. 각종 음료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 빵이 준비되어 있는 브런치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메뉴로는 김치 치즈 필라프, 로제 파스타, 수제 등심 돈가스, 스테이크 샐러드, 감바스 등이 있다. 청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랜드 동물원, 국립청주박물관이 있다.
대표메뉴: 흑임자라떼
영업시간: 11: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