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보
제주는 계절마다 뚜렷하게 다른 자연 축제가 열리는 지역입니다.
렌터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렌터카·숙소가 빠르게 마감됩니다. 대중교통은 노선이 제한적입니다.
흑돼지, 해산물 등 제주 특산 먹거리를 축제와 연계해 즐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람이 강하고 날씨 변화가 잦은 지역이므로 실외 행사장 우천·강풍 대비를 함께 고려하세요.
🏞️ 대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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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 914-5
제주올레 9코스의 시작점이자 8코스의 종착점인 대평포구는 현재 낚싯배와 작은 어선이 정박하는 포구로 이용되고 있다. 고려시대 원나라가 제주에 탐라총관부를 설치했던 시기에는 제주마를 송출하는 포구로 이용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대평리는 용암이 굳어 형성된 넓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대평(大坪)’이라 불렸으며, 제주어로는 ‘용왕난드르’라고도 불렸다. ‘난드르’는 ‘넓은 들’을 뜻하는 제주어이다. 대평포구의 해안길을 따라가면 대평리의 대표적인 경관인 박수기정을 만날 수 있으며, 박수기정은 약 100m 높이의 해안절벽으로 웅장한 풍경을 이룬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따라비 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62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따라비 오름은 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은 부드러운 산세를 만들어냈고 가을이면 오름을 뒤덮은 억새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이런 풍경에 취한 사람들은 따라비 오름을 ‘오름의 여왕’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억새는 오름 초입부터 화려함을 뽐낸다. 넓은 평원은 바람에 흐드러진 하얀 억새풀로 채워지고 그 사이로 아늑한 오솔길이 놓였다. 최고의 인생 샷을 남기기 위해 사람들은 빼꼼히 얼굴을 내민 채 억새 숲에 몸을 숨기기도 한다. 오름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되며 누구나 쉽게 탐방할 수 있다. 계단길을 따라 오르는 사이 잠시 가려졌던 시야는 산정에 도착하는 순간 경이로움으로 활짝 트인다. 굼부리와 능선은 감미로운 곡선을 이루고 수많은 억새 솜털 뒤로 큰사슴이오름(대록산)과 풍력발전 단지가 햇살 아래 펼쳐진다. 오름 산정부는 마치 억새의 바다와 같아, 바람은 잔잔하게 때론 거칠게 은빛 파도를 일으킨다. 능선을 따라 걷든, 굼부리의 사잇길을 횡단하든, 오름에서는 움직이는 모든 것이 그림이 된다. 해가 지평선에 가까워질수록 금빛으로 익어가고 시시각각 색과 빛이 조화를 일으킨다. 제주 토종 억새는 10월~11월에 사이 만발의 극치를 이루며 겨울까지 생명력과 정취를 유지한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영업시간: 상시 개방

여미지식물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색달동)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정원은 야자수와 같은 커다란 나무가 숲을 이루며, 한국,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식 정원을 만들어 놓아 동·서양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총 2,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으며 온실 안에서는 약 절반인 1,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다. 가을에는 외부 정원의 나무들이 단풍으로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물들어 이국적인 수목과 어우러진 색다른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실내 식물원은 중앙홀과 높이가 38m인 중앙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정원을 볼 수 있는데, 신비의 정원, 꽃의 정원, 물의 정원, 선인장 정원, 열대 정원, 열대 과수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비의 정원은 화산 암반석과 양치식물, 자생 식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꽃의 정원은 열대 및 아열대 식물들로 조성되어 있다. 물의 정원은 연못과 습지로 조성되어 있으며, 열대 정원과 열대 과수원은 열대 과수와 식물들로 조성되어 있다. 선인장 정원은 어린 왕자에도 나오는 바오바브나무를 볼 수 있다.
영업시간: 09:00~18:00 (매표 마감 17:30)※ 옥외식물원 관람은 일몰시까지 가능※ 동절기(11월~2월)에는 일몰 시간 감안하여 17시까지 입장하여야 식물원 전체 관람 가능

순례자의 교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일주서로 3960-24
순례자의 교회 제주 올레길 13코스에 위치한 교회로 가장 작은 교회라고 알려져 있다. 예배 시간이 정해지지 않고 방문객을 맞이하는 시설도 없이 조용한 명상과 묵상을 할 수 있게 마련된 예배당이다. 교회 탑에 길 위에서 묻다라는 문구가 방문객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종교에 상관없이 길 위에서 이곳을 지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홀로 조용히 지나온 길들을 돌아볼 기회를 선사해 준다. 넓은 한경면 일대 전원 풍경에 자그마한 교회의 이국적인 모습이 조화를 이룬다. 입장료도, 운영시간도 따로 없어 부담 없이 지나가다 둘러보기 좋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자구내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노을해안로 1161
자구내포구에 가면 차귀도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 고래 등 같은 생김새 때문에 고래가 물 밖으로 나와 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치와 오징어 제철 시기에는 포구에 오징어 말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즉석에서 오징어 파는 점포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차귀도 가는 배가 자구내포구에 있어 차귀도 포구라고도 불린다. 자구내포구는 작은 포구라 관광 명소는 아니지만, 노을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차귀도의 매바위 방향으로 해가 넘어가면서 멋진 풍경을 만들어낸다. 노을과 한적한 어촌의 풍경이 적절히 어우러진 정겨운 곳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조천함덕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일대
조천함덕해안도로는 조천과 함덕을 잇는 약 4.5㎞ 길이의 해안도로다. 함덕에서가 아닌 조천에서 출발하여 달려도 되지만, 함덕에서 출발하는 편이 바다와 자동차의 거리가 가까워 제주 풍경을 즐기기에 더 좋다. 다른 코스들보다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많진 않지만, 어느 코스보다 바다와 마을을 구경하기 좋다. 해안도로의 시작인 함덕 서우봉 해변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모래사장을 따라 심은 야자수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도로는 해남 땅끝마을과 가장 가까운 관곶도 지나게 되는데, 관곶에서 바라본 제주시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맑은 날에는 추자도와 남해 도서까지 보인다고 한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협재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협재포구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곳으로, 포구 옆에는 넓은 모래사장의 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방파제 끝에는 작은 등대가 자리하고 있으며, 바다 건너편으로 비양도가 보여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며, 주변에서는 계절에 따라 스노클링과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만장굴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82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하는 만장굴은 전체길이 약 7,400 m, 최대 높이 약 25 m, 최대 폭 약 18m로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한 부분인 거문오름용암동굴계(황상구 외, 2005)에 속하는 용암동굴이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의 동굴이다. 전 세계에는 많은 용암동굴이 분포하지만 만장굴과 같이 수십만 년 전에 형성된 동굴로서 내부의 형태와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용암동굴은 드물어서 학술적, 보전적 가치가 매우 크다. 만장굴은 동굴 중간 부분의 천장이 함몰되어 3개의 입구가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는 입구는 제2입구이며, 1㎞만 탐방이 가능하다. 만장굴 내에는 용암종류, 용암석순, 용암유석, 용암유선, 용암선반, 용암표석 등의 다양한 용암동굴생성물이 발달하며, 특히 개방구간 끝에서 볼 수 있는 약 7.6m 높이의 용암석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알려져 있다. (출처 : 제주도세계지질공원)
영업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00)

사수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319 (도두이동)
사수항은 제주 국제공항 바로 뒤편에 있는 작은 항이다. 항구의 역할보다는 아름다운 일몰과 카페거리 등 인근 관광지로 더 유명하다. 사수항을 지나는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말 모양의 등대가 있는 이호테우 등대와 무지개 해안도로를 만날 수 있다. 근처에는 제주만의 독특한 감성이 묻어나는 카페들이 즐비한 카페거리가 있어 함께 들러보기 좋다. 특히 일몰이 매우 아름다우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송악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1
산방산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송악산이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어 일명 99봉이라고도 한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이중 분화구-1차 폭발로 형성된 제1분화구 안에 2차 폭발이 일어나 2개의 분화구가 존재의 화산지형이기도 하다. 제주 올레 10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송악산 둘레길을 걷다 보면 형제섬과 가파도, 멀리 마라도까지 볼 수 있다. 완만한 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방목해 놓은 말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주변에 막힘이 없어 날이 좋다면 꽤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길이 험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지만, 바람이 많은 편이다. 바람이 특히 센 날에는 제주의 삼다(三多)중 하나인 '바람'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송악산은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군사기지를 만들기 위해 강제 동원된 제주 사람들의 고통과 참상을 돌아보는 다크 투어 현장이기도 하다. 예전엔 그 이름만큼 소나무와 동백, 후박, 느릅나무 등이 무성했다고 하는데, 일제시기 군사기지를 만드느라 불태워져 지금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풀만 무성할 뿐이다. 송악산의 해안가 절벽에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이 제주 사람들을 동원해 뚫어 놓은 인공동굴 15개가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영업시간: 상시 개방

신창풍차해안도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한경해안로 485
제주도 서쪽 끝을 따라 연결된 신창 풍차 해안도로는 해상풍력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해안도로를 따라 줄지어 서 있는 풍차를 만날 수 있다. 구불구불 해안선을 따라 보이는 하얀 풍차와 에메랄드빛 바다는 우리에게 상쾌한 가을 풍경을 보여준다. 여기에 저 멀리 보이는 차귀도까지 푸른 바다 위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져 있다. 특히 신창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일몰로도 손꼽히는 장소이기에 사진을 찍고 일몰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또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생태체험장이라는 이름의 산책코스를 발견할 수 있다. 이곳에는 자바리상과 원담체험장,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풍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산책코스 중간에 위치한 전망대는 전체적으로 한산한 편이니, 신창 해안도로를 걸으며 가볍게 사진을 남긴 후 전망대로 향해보자.
영업시간: 상시 개방

비밀의 숲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741-212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비밀의 숲은 SNS에서 포토존으로 유명해진 자연 숲길 명소다. 제주도의 유명 숲인 비자림, 사려니숲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희귀 편백나무 숲부터 넓은 초원, 돌담과 오두막 등 다채로운 구성과 제주도만의 감성을 담은 포토 스폿들이 있다. 특히 유채꽃과 핑크뮬리 등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구경할 수 있다. 다만 사유지라 입장 전 촬영은 어려우며, 포장도로로 가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안내된 주소를 참고해야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풀버전 첫 장면으로 부승관이 초록 숲을 느끼며 눈을 감았으며 앉아 있는 승관의 뒤로 밴드 멤버들이 폴짝 뛰어오르는 꽃밭도, 함께 산책하는 숲도 청량하다. 안돌오름 비밀의 숲은 이름 그대로 비밀스럽게 숨겨진 곳이다. 자연적인 숲엔 화장실조차 없지만 스냅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울창한 숲은 초지와 편백나무 숲으로 이어지며 곳곳엔 포토존이 있다. 특히 민트색 트레일러 앞은 촬영 필수 코스이니 사진을 찍어보길 추천한다.
영업시간: 09:00~18:00
🍽️ 대표 맛집

해녀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로 33
해녀촌은 회 국수와 성게 국수로 유명한 곳이다. 회 국수는 탱글탱글 잘 삶아진 국수와 먹기 좋게 잘린 깻잎, 상추 등 채소와 회, 고추장 양념을 넣고 비벼 먹으면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일반 국수와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커다란 접시에 한가득 나오는 회와 굵은 면발은 가격도 저렴할 뿐만 아니라 양도 푸짐하여 인기가 좋다. 성게가 듬뿍 올려져 있는 성게 국수도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동복리 해녀회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언제나 싱싱한 횟감으로 국수를 말아 계절에 따라 다른 회국수를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 회국수
영업시간: 09:00~19:00 (마지막 주문 18:20)

광양해장국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광양13길 25 (이도이동)
광양해장국집은 제주에 위치한 해장국 전문점이다. 가게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불편한 동네에 위치해있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곳은 1987년부터 장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노포이다. 내부는 굉장히 넓어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들어와도 문제없다. 메뉴는 소뼈 해장국, 해장국, 내장탕이 있다. 소뼈 해장국은 먹기 좋은 크기의 소뼈가 가득 들어가 있는 해장국이다. 마치 갈비탕이나 감자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이다. 이곳의 최고 인기 메뉴는 해장국이다. 다른 곳과 달리 양지가 아닌 아롱사태가 들어가 있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대표메뉴: 해장국
영업시간: 06:00~15:00

가시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565번길 24
가시식당은 가시보건진료소 인근에 자리 잡은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순댓국 전문점이다. 실내는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의 입식 홀 구조이다. 돼지 잡뼈를 넣고 우린 육수에 순대와 내장을 말아 뚝배기에 담아내는 순댓국과 철판 위에 은박지를 깔고 볶아먹는 돼지고기 두루치기가 인기 메뉴이다.
대표메뉴: 두루치기정식
영업시간: - 08:30~19:30- 점심 마지막 주문 14:00- 준비시간 15:00~17:00- 저녁 마지막 주문 18:30※설·추석 전날 및 연휴는 15:00까지 영업함

애월고불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7길 45-12
애월고불락은 100년 된 고택에서 먹는 힙한 노포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상추 효소 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가정식 백반 맛집으로, 100년이 넘은 고택을 음식점으로 리모델링해 영업하고 있다. 가게가 골목길에 위치해 차량을 가지고 왔다면 골목길 앞에 있는 무료주차장, 애월 해안 도로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100년이 넘은 만큼 가게는 아담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난다. 집에서 먹을 법한 가정식 백반을 판매하는 곳으로, 상추밥 정식은 시그니처 메뉴인 상추효소밥을 흑돼지 제육볶음, 국과 함께 제공한다. 상추에 효소밥, 제육볶음을 얹어 들깨 소스와 찍어 먹으면 상추의 아삭함과 드레싱의 달콤함, 그리고 제육볶음의 맛이 어우러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대표메뉴: 원조 상추밥 정식
영업시간: 08:00~21:00 (마지막 주문 20:20)

만부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장길 38
만부정은 제주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복요리 전문점이다. 인근 제주바다의 복어와 매일 선별한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여 다양한 코스요리 및 식사 메뉴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복요리 외에도 랍스터 코스요리도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실내 좌석이 넉넉하며 개별 룸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또한 건물 지하에 전용 주차장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메뉴: 참복 복지리
영업시간: 08:00~21:30 (준비시간 15:00~17:00)

낭뜰에쉼팡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343
낭뜰에쉼팡은 나무 뜰이 있는 쉼터에서 쉬었다 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주도 방언이다. 오름을 다녀오는 사람들과 관광객이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을 푸짐한 양으로 접할 수 있다. 싱싱한 채소와 찰 보리밥으로 메뉴를 제공하는 이곳은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낭뜰정식으로 제주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한식 한 상인데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며, 고등어구이, 흑돼지 제육볶음, 두부 겉절이, 된장찌개 등 다양한 메뉴가 조화롭게 제공된다. 넓고 쾌적한 실내와 친절한 서비스로 가족 모임이나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다.
대표메뉴: 낭뜰정식
영업시간: [목요일~화요일]- 09:00~19:50- 준비시간 16:00~17:00- 마지막 주문 18:50[수요일]- 09:00~16:00- 준비시간 15:00

다래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28-4
다래향은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짬뽕 전문점이다.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다양한 종류의 짬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표 메뉴는 다래향해물짬뽕, 속풀이왕짬뽕으로 해물이 가득하여 시원한 맛을 낸다. 또한 짬뽕 메뉴 외에 짜장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유니짜장과 바삭바삭한 흑돼지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 함덕해변, 서우봉둘레길, 김택화 미술관 등이 있다.
대표메뉴: 다래향해물짬뽕
영업시간: 10:00~20:00 (준비시간 15:00~17:00)

독개물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78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에 위치한 독개물항은 한림의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 있는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이곳은 협재해수욕장과 한림공원, 차가운 용천수가 흐르는 화순의 담수 수영장이 있는 화순 금모래해변과도 가까이 있어 물놀이 이후에 편안하게 들릴 수 있다.
대표메뉴: 뼈 없는 갈치조림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 09:00~21:00- 마지막 주문 19:40[일요일]- 09:00~21:00- 준비시간 15:00~17:00- 마지막 주문 19:40※ 월요일~토요일에는 준비시간 없이 영업함

마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56
마돈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인근에 위치한 제주말고기와 흑돼지 전문점이다. 이곳은 청정 제주 농장의 흑돼지와 푸른 초원에서 자란 건강한 제주마만을 고집한다. 또한 쌈 채소와 밑반찬을 직접 농사지어 유기농으로 제공하여 믿고 방문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마사시미, 마구이, 흑돼지 오겹살이다. 주변 관광지로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아쿠아플라넷, 우도 등이 있다.
대표메뉴: 마스페셜 코스
영업시간: 10:30~21:50 (마지막 주문 20:50)

콜린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길 24-8
콜린 제주는 애월카페거리에 위치해 있다. 유럽 컨셉의 대형 카페로 플라워샵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이탈리안 감성의 분수대와 온실 같은 카페 내부의 플랜테리어, 시폰 커튼과 다양한 테이블이 있어 사진 찍을 곳도 많다. 브런치 메뉴로는 프렌치토스트, 이탈리안오믈렛, 뇨끼 등이 있고, 디저트로 생과일파이, 크리스피파이, 스콘, 쿠키, 애플망고빙수 등이 있다. 주변 여행지로는 한담해안산책로, 곽지과물해변 등이 있다.
대표메뉴: 아이스 홍시 빙수
영업시간: - 10:00~18:00 (마지막 주문 17:30)

명문가시리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5218
명문가시리식당은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돼지고기를 삶은 육수에 몸(모자반)이라는 바다의 해초, 메밀가루가 어우러진 몸국, 돼지 내장으로 만드는 토속 순대, 흑돼지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비싼 흑돼지가 부담되는 경우 흑돼지와 무채, 파 등을 넣어 불판에 익혀 먹는 두루치기를 저렴한 가격에 즐기는 것도 좋다. 보말 미역국의 경우 해녀가 직접 채취한 보말을 사용하여 제공한다.
대표메뉴: 몸국
영업시간: 09:00~21:00

몽생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녹차분재로 628
몽생이는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말고기 전문점이다. 말고기구이, 샤부샤부, 육회, 내장탕 등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제주산 말고기를 사용해 맛이 일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식당 근처에 생각하는 정원, 5월의 꽃, 유리의 성, 오설록 티 뮤지엄, 올레길(14-1코스)이 근접해있어 관광코스로도 적합하다.
대표메뉴: 소머리해장국
영업시간: 06:0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