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사상구에서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2일 ~ 10월 4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삼락생태공원
051-713-5000 (부산광역시)
유료
10:00~22:00
부산광역시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행사장 주변에 음식점 3곳이 있어, 가까운 곳은 약 1.4km 거리입니다. 행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편집팀 노트
광안리 바닷가에서 시작해 27년째 이어진 국내 첫 록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첫 회를 열었다. 당시 5개국에서 28개 팀(국내 22팀, 해외 6팀)이 참가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 록페스티벌로 꼽히고, 2026년까지 27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록페스티벌이기도 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예비 글로벌 축제이기도 해서, 지역 록 축제 수준을 넘어 국가 차원에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국내에 록 페스티벌이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던 시절에 먼저 시작해, 이후 등장한 여러 록 페스티벌들보다 앞서 자리를 잡았다. 2000년대 초반 국내 대중음악 축제 시장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던 시기였다는 걸 감안하면, 27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 축제의 성과를 보여준다.
지금은 해수욕장이 아니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낙동강 하구의 넓은 생태공원 부지 곳곳에 여러 무대가 조성돼, 신진 아티스트의 무대부터 글로벌 헤드라이너급 공연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는 구조다. 도심 속 실내 공연장이 아니라 탁 트인 강변 공원에서 진행되는 만큼, 캠핑을 겸해 며칠씩 머무는 관람객도 적지 않다.
신인 무대부터 헤드라이너까지
Rookies on the BU-ROCK은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 밴드들을 위한 무대이고, Road to BU-ROCK은 본 무대로 이어지는 관문 성격의 프로그램이다. 메인 무대의 대형 공연 외에도 무료로 개방되는 무대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게임과 노래자랑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삼락 오토캠핑존을 이용하면 공연장 근처에서 야영하며 사흘 내내 축제를 즐길 수도 있다.
- 메인 무대 공연 — 국내외 아티스트, 신진부터 헤드라이너까지
- Rookies on the BU-ROCK — 신인 밴드 무대
- Road to BU-ROCK — 본 무대로 이어지는 관문 프로그램
- 삼락 오토캠핑존 — 공연장 인근 야영 공간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축제 이용 팁
티켓은 유료로 운영되며, 축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낮 공연과 밤 헤드라이너 무대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니 관심 있는 아티스트의 무대 시간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
삼락생태공원은 부지가 넓은 만큼 무대 간 이동 거리도 상당하다. 편한 신발은 필수이고, 야외 공연장 특성상 날씨 변화에 대비해 우비나 방한용품을 챙기는 것도 좋다.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보다는 자차나 셔틀버스 이용을 고려하는 편이 낫다. 사흘 내내 서 있어야 하는 록페스티벌 특성상, 체력 안배를 위해 편한 복장과 충분한 물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행사장 주변
삼락생태공원 주변은 도심과 거리가 있어 도보권 관광지나 식당이 많지 않은 편이다. 식사는 1.4km 거리의 해물왕창칼국수, 1.7km 거리의 부전돼지국밥처럼 다소 이동이 필요한 곳이 대부분이라, 축제장 내 푸드코트 라운지를 이용하는 편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부산 로컬 음식을 담은 메뉴가 준비돼 있어,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지역 먹거리를 어느 정도 맛볼 수 있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 이래, 27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록페스티벌이다. 2026년에는 10월 2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3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삼락생태공원 곳곳에 조성된 무대에서 신진 아티스트부터 글로벌 최정상급 헤드라이너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 개방형 무대에서 진행되는 관람객 참여형 게임 이벤트와 노래자랑, 부산의 로컬 음식을 담은 푸드코트 라운지, 삼락 오토 캠핑존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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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맛집

해물왕창칼국수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316
행사장에서 1.4km
부산 사상구 덕포역 2번 출구에 있는 해물왕창칼국수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사랑받는 맛집이다. 최고급 밀가루를 사용하여 2차까지 숙성시켜 만든 반죽과 전남 고흥에서 매일 아침 싱싱함 그대로 입고되는 조개가 이곳의 비법이다. 해물을 왕창 넣은 칼국수는 2인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강된장 열무 보리밥이 함께 나와 더욱 푸짐하다. 밀면은 진주식 육전이 함께 나오며 소고기 육전은 단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또한 가성비 좋은 파전과 수제 왕만두도 맛볼 수 있다. 근처에 삼락생태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대표메뉴: 해물듬뿍칼국수
영업시간: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부전돼지국밥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214
행사장에서 1.7km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있는 부전돼지국밥은 국밥 전문 음식점이다. 1988년부터 운영해온 곳으로 사상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국밥을 주문하는 경우 국수가 제공된다. 국밥에 들어가는 순대는 매일 가마솥에서 직접 만들며, 부추와 새우젓을 함께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돼지국밥 뿐 만 아니라 섞어국밥, 순대국밥, 따로국밥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24시간 영업이라 이른 아침에도 밤 늦게라도 방문해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 돼지국밥
영업시간: 상시 개방
대궐안집
부산광역시 사상구 광장로 68
행사장에서 1.9km
갈비전문점으로 입구에 장식된 기와, 문비형태의 문고리에서 실폭포가 맷돌 위로 맺혀 흐르는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고객이 직접 육안으로 볼 수 있도록 주방과 육류 가공실의 벽면을 유리로 설계하여 청결한 이미지와 좋은 고기에 대한 믿음을 고객에게 심어 주고자 한다. 이 집은 점심에 한정 판매하고 있는 소뼈 갈비탕이 인기 메뉴이다. 하루 끓이는 양의 한계 때문에 부득이 한정 판매로 인하여 오후 2시 이전에 갈비탕 판매가 끝나는 게 대부분이며, 당일 11시부터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부산의 명물이 되었다.
대표메뉴: 한우구이
영업시간: 11:30~21:30 (준비 시간 15:00~17:00)
🧭 부산광역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도시철도(지하철)로 대부분의 해변·도심 행사장 접근이 가능합니다. 여름 성수기 해변 인근 도로는 정체가 심하니 대중교통을 우선 고려하세요.
해산물 시장과 연계된 축제가 많습니다. 자갈치시장 등 전통시장 방문 시 현금 결제가 편한 곳이 있으니 소액권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숙소·주차가 빠르게 마감되니 일정이 정해지면 서둘러 예약하세요. 해안가는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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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00~22: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부산광역시이며, 문의는 051-713-5000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음식점 3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약 1.4km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