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
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은 제물포구에서 10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9일 ~ 10월 1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1544-7056 (국가유산청, 제물포구청)
무료
18:00~22:00
국가유산청, 제물포구청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개항장을 살아낸 사람들이 남긴 국가유산의 밤
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인천 중구가 여는 야간형 국가유산 축제로, 2026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80(관동1가) 개항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LIVING HERITAGE 개항장을 살아낸 사람들, 그들이 남긴 국가유산'으로, 개항기 근대 건축물이 밀집한 이 거리를 오가며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입장은 무료다.
이 야행은 2016년 '개항장 컬쳐나잇 밤마실'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국가유산청의 '대한민국 국가유산 활용 10대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고, 3년 연속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뽑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0주년을 맞은 2025년에는 6월과 9월 두 차례 열려 역대 최대인 약 25만 명이 다녀갔는데, 1회차에 9만 명, 2회차에 16만 명이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았음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8야로 만나는 개항장의 밤
- 야설: 야간 공연 및 강연
- 야경: 드론쇼, 미디어아트
- 야로: 야행 프린지, 스탬프 투어
- 야사: 역사 체험, AI 도슨트
- 야화: 국가유산 야간개방, 무형유산 체험
- 야식: 야시장
- 야시: 플리마켓
- 야숙: 개항 야행 스테이
이 야행은 근대 건축물이라는 정적인 국가유산에 AI 도슨트나 드론쇼, 미디어아트 같은 첨단 연출을 더해 온다는 것이 특징이다. 야사 프로그램의 AI 도슨트를 활용하면 낮에 보던 건물도 밤에는 전혀 다른 이야기로 다가오고, 야경의 드론쇼는 지난해에도 500대 규모로 펼쳐졌을 만큼 규모가 큰 볼거리다. 야시의 플리마켓과 야식의 야시장을 함께 둘러보면 먹거리와 쇼핑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차이나타운 노포 맛집
행사장에서 177m 거리의 태림봉은 팔진초면으로 알려진 차이나타운 중식당이고, 271m 거리의 공화춘은 유니짜장과 크림중새우로 유명한 3층 규모의 대형 중식당이다. 275m 거리의 대창반점은 1980년 개업한 노포로 삼선짬뽕과 전가복이 대표 메뉴이며, 298m 거리의 진흥각은 1962년부터 이어온 식당으로 해파리냉채가 들어간 중국식 냉면이 별미다.
서해안에 가까운 인천은 10월에도 해무가 낄 수 있어 야외 야간 행사인 만큼 방문 전 당일 기상 상황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개항장 일대는 도보로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많으니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을 권하고, 주말에는 인파가 몰릴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문의처는 1544-7056이다.
관동1가의 근대 건축물들
행사장 바로 옆 27m 거리의 인천중구청은 1933년 인천부 청사로 건립돼 지금까지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해 온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물이다. 67m 거리의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은 발코니와 지붕창이 특징인 르네상스 양식 건물로, 광복 후 조흥은행과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지금은 요식업조합 사무실로 쓰이고 있다. 121m 거리의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인천지점은 노란 타일 외벽이 인상적인 근대 건축물로, 민간 소유 건물 중 원형이 잘 보존된 귀중한 사례로 꼽힌다. 456m 거리의 홍예문은 1908년 준공된 화강암 석문으로, 위쪽 길에 서면 인천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11번째로 개최되는 2026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제물포구 출범을 맞아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간다. 인천 개항장 곳곳에서는 야설(夜說),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야(夜) 프로그램을 통해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항장의 역사와 미식, 그리고 근대문화유산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여행을 통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산 야간 특별 개방과 숙박 프로모션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 사진 더 보기
🗺️ 주변 가볼 곳
인천중구청(구 인천부 청사)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80
행사장에서 27m
인천광역시 관동에 위치한 인천 중구청 본관 건물은 인천의 주요 행정기관 청사로 활용되어 온 건물이다. 현재 중구청의 본관 건물은 개항 후 일본 영사관이 자리했던 곳에 1933년 인천부 청사로 건립되었다. 인천부 청사로 사용되다 광복 이후 경기도 인천시 청사로, 1981년부터는 인천직할시 청사로 사용되었다. 1985년 시청이 구월동으로 이전하면서부터는 중구 청사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건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인천의 대표적인 행정 중심지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는데, 1964년 3층으로 증축되었다. 전체적으로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당시에는 증기난방과 더불어 수세식 화장실 등 최신 설비를 갖추어져 크게 주목받았다. 외관을 구성하고 있는 스크래치 타일은 현재 찾아보기 힘든데, 당시 건축물의 특징 지어주는 귀중한 자료로 역사적, 건축적 가치가 있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영업시간: 09:00~18:00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69-1 제물포구음식업지부
행사장에서 67m
이 건물은 일본 오사카에 본점을 둔 제58은행의 인천지점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에서의 금융 활동을 위해 설립되었다. 이후 여러 은행들과 합병되어 야스다은행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광복 이후에는 조흥은행 인천지점으로 사용되었으나, 1958년 조흥은행이 새로운 건물을 지어 이전하면서 이 건물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 활용되었다. 현재는 요식업조합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건물은 2층 규모로, 드물게 볼 수 있는 발코니와 지붕창이 특징이다. 특히 2중 경사로 된 지붕 구조는 프랑스식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반적으로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는 독특한 외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건축적 가치 덕분에 근대 건축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영업시간: 09:00~18:00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인천지점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행사장에서 121m
해안동에 있는 구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 인천지점 건물은 개항 이후 인천의 해운업을 독점했던 일본 운송회사의 사옥이었다.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는 당시 인천의 해운업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으며 지금도 도쿄에 본사를 두고 해운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건물은 당시 업무용 건물로서 규모가 큰 편으로 붉은색 지붕에 외벽을 노란색 타일로 처리했다. 이 건물은 지금 남아 있는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 중 상당히 오래되었고, 종교시설과 공공시설이 아닌 민간 소유의 건물 중에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근대문화 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최근까지도 해운업 관련 회사의 사무실로 이용되었으며 우리나라 해운 산업의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로 가치가 있다.
영업시간: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자유공원로 58-9
행사장에서 393m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강당은 일제강점기인 1935년 인천중학교의 강당으로 세워진 건물이다. 건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벽돌조 건물로, 건축면적 495.87㎡, 연면적 628.1㎡이다. 너비가 15m나 되는 큰 규모의 강당이지만 중간에 기둥을 세우지 않고 만든 것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 아주 간결하면서도 기능적으로 설계되었다. 지붕은 2단 경사로 되어 있는데, 윗부분은 물매가 완만하고 아랫부분은 가파른 망사르드 지붕 형식을 취하고 있다. 지붕틀은 왕대공 트러스트로 짜여 있고, 현재 지붕 밑 공간은 합판으로 된 천장에 막혀 있다. 출입문 기둥에는 성덕당이란 현판이 걸려 있다. 전체적으로 원형이 잘 보존돼 있다. 이 건물은 당시 제물포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은 애국지사의 강의를 들으며 청운의 꿈을 키우던 곳이기도 하다. 학교 강당의 기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대형 집회 공간으로 이용되어 온 역사적인 장소이다. 광복 후인 1945년 인천중학교 학교장으로 부임한 길영희가 1954년에 제물포고등학교를 설립하면서부터 제물포고등학교의 강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영업시간: 09:00~18:00
구 인천우체국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 183
행사장에서 417m
인천광역시 항동에 있는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담당하던 건물이다.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 관청 건물 중에서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 총면적 1,787㎡, 약 540평으로 웅장한 건물이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에 인천우체국으로 바뀌었다. 인천우체국의 전체적 구조는 벽돌조이지만 바닥은 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 외부 마감은 징두리(건물 안팎 둘레의 밑동 부분)에만 화강암을 2단으로 쌓고, 나머지 윗부분에는 모르타르로서 석조 모양을 표현하였다. 건축될 무렵 유행하던 절충주의 건축양식을 단순화해 지은 것도 특징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기둥 머리를 장식해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러 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을 올려놓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돔 모양 탑옥을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돼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를 마쳤다. (출처 : 인천투어)
영업시간: 09:00~18:00
홍예문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송학동3가
행사장에서 456m
무지개처럼 생긴 문이라는 뜻의 홍예문(虹霓門)은 철도 건설을 담당하고 있던 일본 공병대가 1906년 착공하여 1908년에 준공하였다. 응봉산 산허리를 잘라 높이 약 13m, 폭 약 7m의 화강암 석축을 쌓고 터널처럼 만든 석문(石門)으로, 면적은 1,952.6㎡이다. 건설 당시 인천광역시 중앙동과 관동 등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의 수가 급격히 늘자 만석동 방면으로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이 홍예문(을 뚫었는데 일본인들은 혈문(穴門)이라 불렀다. 공사를 진행할 때 예기치 못한 거대한 암석을 만나 공사 기간이 오래 걸렸다 한다. 당시 일본의 토목공법을 알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홍예문을 통과하면 폭이 좁은 2차선 도로가 지나며, 홍예문 위쪽 길에 서면 인천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태림봉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23
행사장에서 177m
태림봉은 인천광역시 차이나타운 내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팔진초면이다. 팔진초면은 삶은 면을 튀기듯이 노릇하게 지져 구운 면 위에 해산물, 육류 등의 재료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소스를 얹어서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로 식감이 독특하여 인기 메뉴이다. 다양한 메뉴와 대중적인 맛으로 차이나타운 내에 중식 음식점 중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도 등이 있다.
대표메뉴: 회오리중새우
영업시간: [평일] - 11:00~21:00 - 준비시간 15:00~17:00 - 마지막 주문 20:30 [주말] - 11:00~21:00 - 마지막 주문 20:30

공화춘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43
행사장에서 271m
공화춘은 3층 규모의 대형 단독 건물로 눈에 띄는 간판과 건물 외관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천광역시 차이나타운의 중식당이다. 유니짜장, 삼선짬뽕, 크림중새우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다. 유니짜장은 잘게 다진 야채와 단짠의 조화가 뛰어나며, 크림중새우는 바삭한 새우튀김에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어우러져 맛이 좋다.
대표메뉴: 자장면
영업시간: 10:00~21:30

대창반점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55-1 (선린동)
행사장에서 275m
차이나타운에서 개항장쪽으로 위치하고 있는 중국음식전문점으로 1호선 인천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198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중인 노포라 할 수 있다. 삼선짬뽕과 전가복, 샥스핀을 대표 메뉴로 하고 있으며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규모는 크지않으나 실내 분위기가 가족끼리 식사하기에 아늑하다. 근처에 짜장면박물관, 인천근대박물관, 인천역사문화의거리 등 볼거리가 많다.
대표메뉴: 삼선짬뽕
영업시간: 11:00~20:00 (마지막 주문 19:30)

위크엔드 라운지(wknd Lounge)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송학로 63 (송학동2가)
행사장에서 346m
위크엔드 라운지는 인천광역시 송학로에 있다. 이곳은 2층으로 된 디저트 카페다. 건물의 외관은 화이트톤으로 지어져서 화사하다. 카페 내부 유리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밖의 전경을 볼 수 있다. 내부는 6인석 테이블, 4인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솔티크림라떼와 아몬드크림라떼가 인기 메뉴이며, 말차라떼와 초코라떼도 인기 있다. 카페 인근에는 자유공원, 인천개항박물관, 인천광역시역사자료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대표메뉴: 크림라떼
영업시간: - 월요일~화요일 / 목요일~일요일 11:00~23:00 - 수요일 10:00~17:00
만다복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36 만다복
행사장에서 352m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든 ‘백년짜장’을 맛볼 수 있다. 이른바 '하얀짜장'이라고 부르는 옛날 짜장면의 일종으로 돼지고기, 해산물, 여러 채소와 함께 간장을 기반으로 만든 소스를 면에 비벼 먹는다.
대표메뉴: 짜장면
영업시간: 11:00 ~ 21:30 (라스트오더 21:00)

아키라커피 본점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44번길 16-24
행사장에서 387m
아키라커피 본점은 인천역 인근에 있다. 이곳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일본풍의 감성 카페다. 이곳 외벽에는 아키라커피와 카페의 시그니처 로고인 파랑새 문양이 보인다. 이곳에 들어가는 대문 안으로는 하얀 돌이 깔린 마당이 있다. 마당에는 테이블과 정원이 꾸며져 있다. 카운터 양쪽으로는 룸 2개가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다. 그 외 메뉴는 라테, 플랫화이트, 오렌지파운드케이크,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로투스 더블 초코 쿠키 등이 있다. 이 카페 인근에는 한미수교백주년기념탑, 자유공원, 맥아더장군동상, 인천광역시역사자료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대표메뉴: 아키라그린
영업시간: - 평일 12:00~20:00 -주말 12:00~21:00
🧭 인천광역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공항철도·지하철 접근성이 좋으나 행사장이 넓게 분산된 경우가 많아 사전에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이나타운, 소래포구 등 지역 특색 먹거리 상권과 연계된 행사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권장합니다.
서해안 지역 특성상 해무(바다 안개)가 낄 수 있어 야외 행사 방문 전 당일 기상 상황을 확인하세요.
📍 인천광역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0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8:00~22: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국가유산청, 제물포구청이며, 문의는 1544-7056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