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북구에서 3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3월 12일 ~ 12월 1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광주중외공원 및 전라/제주권역 일대
062-412-1197 (문화체육관광부)
무료
47회차 공연별 상이
문화체육관광부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봄철 행사는 일교차가 큰 경우가 많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2016년부터 이어진 청년 예술가 무대, 청춘마이크
청춘마이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시작한 청년 예술가 지원 사업으로,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해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전국 광장·공원·시장 같은 일상적인 장소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거리공연을 이어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857개 팀, 청년 문화예술가 3,215명이 참여해 전국에서 4,622회의 공연을 펼쳤다.
청춘어람 — 청년과 신노년 세대가 함께 서는 무대
이번 전라·제주권 시즌의 프로그램명은 '청춘어람'이다. 행사 소개는 이를 '전통을 따르는 청년, 새로움을 찾는 노년'이 만나는 무대로 설명한다. 청년공연팀과 실버공연팀이 함께 출연해 일상의 공간에서 세대 간 공명을 만드는 컬래버레이션 공연과 프로젝트팀 공연이 이어지는 구성이다. 지역공연팀에게는 일상 속 공연 기회와 교류의 장을, 관객에게는 지역 간 균형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가 함께 담겨 있다. 사업 소개에서는 대표 장르로 퓨전국악, 월드뮤직, 집시음악, 국악, 재즈, 전통연희, 대중음악, 마술까지 폭넓게 언급하고 있어 지역·회차마다 만날 수 있는 무대 색깔이 달라지는 편이다.
- 관람료 무료
- 회차 총 47회, 회차별 공연 구성 상이
- 장소 광주중외공원 및 전라·제주권역 일대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회차별로 달라지는 일정, 미리 확인해야 하는 이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는 만큼, 지역별 세부 공지도 청춘마이크 홈페이지와 함께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 쪽에서 교차 확인하면 놓치는 정보를 줄일 수 있다.
공연 시간은 '47회차 공연별 상이'로 안내돼 있어, 특정 지역·날짜의 세부 일정은 공식 채널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무료 공연인 만큼 사전 예매 절차 없이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야외 공연 특성상 우천 등으로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주최 측 문의는 문화체육관광부(062-412-1197)로 가능하고, 지역별 회차와 출연팀 정보는 청춘마이크 공식 홈페이지(http://youngm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중외공원 주변, 도시재생 건축 프로젝트 광주폴리
행사장에서 약 547m 거리에는 광주폴리가 있다. 본래 장식적 기능을 넘어 도시재생에 기여하는 건축물을 뜻하는 '폴리(Folly)'를 표방한 프로젝트로,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일환으로 시작해 2013년부터는 독립적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공연 전후로 짧게 둘러보기 좋은 도보권 볼거리다.
지역 이동과 식사, 향토음식점은 예약을 서두르는 편이 좋다
- KTX 정차역 인근 행사는 도보·버스 환승으로 접근 가능
- 그 외 시외 지역은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어 자차·렌터카가 편리
- 남도 음식 특유의 반찬 가짓수·젓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향토음식점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 많음
이 권역은 해안과 가까워 여름철 습도가 높고 태풍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역 특성도 있다. 실외 무대인 만큼 방문 전 우천 시 취소·연기 여부를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이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청춘어람, '전통을 따르는 청년 새로움을 찾는 노년'] '청춘어람'은 청년과 신노년세대의 공명을 통해 세대의 벽을 허물고, 경험과 새로움을 나누며 동반성장하는 문화플랫폼이다. 2026 문화요일 청춘마이크 전라·제주권은 지역공연팀에게 일상 속 공연 기회와 교류·협력의 장을 제공하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는 지역 문화 균형 발전을 실현한다.
🖼️ 사진 더 보기
🗺️ 주변 가볼 곳

광주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행사장에서 547m
‘폴리(Folly)’의 건축학적 의미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장식적 역할을 하는 건축물을 뜻한다. 하지만 광주폴리는 공공공간 속에서 장식적인 역할뿐 아니라, 기능적인 역할까지 아우르며 도시재생에 기여할 수 있는 건축물을 의미한다. 광주폴리는 도시 안에서 단위개체로 작동하기보다는 군집되어 하나의 패턴을 형성하며 그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도시 안에 위치하게 될 폴리들은 지난 40년간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도심공동화를 경험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구도심지역에 강력한 문화적 힘을 전달하여 도심재생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광주비엔날레와 더불어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승효상, 아이 웨이웨이)의 일환으로 시작된 ‘광주폴리 프로젝트’는 2013년 독립적인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광주라는 도시 공간 속에서 새로운 일련의 폴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 광주폴리 홈페이지)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갤러리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천변좌로 14
행사장에서 1.7km
갤러리 24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천동에 있는 연중무휴, 24시간 영업하는 카페이다. 약 660㎡의 넓은 홀과 전용 주차장이 있어 좌석이 여유 있고 주차가 편리하다. 특히 야경이 멋진 곳으로, 밤 시간을 이용해 데이트하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핸드드립 커피와 음료가 있고 파스타, 하우스 와인, 수입맥주도 즐길 수 있다. 숙련된 바리스타가 추출하는 브루잉 커피의 향과 맛이 특히 좋아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하다. 핸드드립과 파스타 맛집으로 알려진 만큼, 차와 식사 모두 가능하고 단체석이 있어 모임도 할 수 있다.
대표메뉴: 핸드드립, 파스타
영업시간: 매일 00:00 ~ 24:00 (24시 운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시외 지역 행사는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어 자차 또는 렌터카 이용이 편리합니다. KTX 정차역 인근 행사는 도보·버스 환승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남도 음식 특유의 반찬 가짓수와 젓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행사장 인근 향토음식점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해안 인접 지역은 여름철 습도가 높고 태풍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실외 행사는 우천 대비 일정(우천 시 취소·연기)을 미리 확인하세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3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광주중외공원 및 전라/제주권역 일대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47회차 공연별 상이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문화체육관광부이며, 문의는 062-412-1197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1곳, 음식점 1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