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 행사축제
2026 섬 방문의 해

2026 섬 방문의 해

2026 섬 방문의 해는 여수시에서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3월 1일 ~ 12월 3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 장소

온라인 행사

📞 문의

070-4337-5058 (행정안전부)

🎫 이용요금

무료

⏱️ 이용시간

행사 별로 상이함

🏢 주최

행정안전부

👤 관람연령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봄철 행사는 일교차가 큰 경우가 많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겹치는 1년, 정부가 섬 여행에 숙박비를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2일 전남 여수에서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었다. 대한민국 섬이 가진 생태·문화 자산을 국내외에 알리고, 연간 섬 방문객 1,500만 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선포식 장소로 여수를 고른 건 우연이 아니다. 같은 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삼은 이 박람회와 시기를 겹쳐, 박람회를 찾는 발길을 전국 섬 곳곳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게 행안부의 구상이다.

섬 방문의 해 캠페인을 알리는 포스터형 이미지
2026 섬 방문의 해 홍보 이미지

행사 자체는 특정 장소에서 하루 열리고 끝나는 축제가 아니라, 한 해 내내 이어지는 캠페인에 가깝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갈래다. 오프라인에서는 선포식 같은 상징 행사를, 온라인에서는 섬 여행비 지원 프로모션과 '찾아가고 싶은 섬' 이벤트, '1인 1섬' 캠페인 등을 전용 홈페이지(visitisland.kr)를 통해 운영한다. 참가 방식이 온라인 신청 위주라는 점에서, 실제 축제장을 걷는 다른 지역 행사들과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르다.

여름 성수기·박람회 기간 1박당 10만 원 지원

  • 지원 시기: 여름 휴가철(7~8월)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9월 5일~11월 4일)
  • 지원 조건: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숙박하는 관광객
  • 지원 금액: 1인 기준 숙박비 10만 원
  • 지급 방식: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급, visitisland.kr에서 신청

이 숙박비 지원은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실질적인 혜택이다. 다만 예산 소진 시까지라는 단서가 붙어 있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신청 시점에 좌우된다. 여름 휴가철이 이미 지난 지금은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9~11월)에 맞춰 방문을 계획하는 쪽이 지원 가능성을 확인하기에 더 유리한 시점이다.

신청 전 확인할 것

지원 대상 섬과 숙박업소 범위, 신청 절차는 지자체·시기별로 세부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visitisland.kr 공지사항에서 방문하려는 섬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지, 예산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숙박을 예약하는 순서를 권한다.

박람회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섬 여행 붐' 만들기

행안부가 이 캠페인으로 노리는 건 여수 한 곳의 흥행이 아니라 전국 섬 관광의 체질 개선이다. 여수세계섬박람회의 화제성을 발판 삼아, 신안·완도·거제·통영 같은 다른 섬 지역으로도 여행 수요가 퍼지도록 문화 주간 행사와 온라인 이벤트를 병행 운영한다. 주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문의처(070-4337-5058)를 통해 캠페인 참여 방법이나 지원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섬 방문의 해 캠페인 홍보 자료 이미지
섬 방문의 해 캠페인 관련 현장 이미지

선포식이 열린 곳, 이순신광장에서 시작하는 여수 동선

선포식이 열린 여수시 중앙동 일대는 이순신광장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다. 이순신광장은 거북선을 원형에 가깝게 재현해 내부까지 관람할 수 있게 만든 공간으로, 매년 5월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호국문화축제인 거북선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을 건조한 전라좌수영 선소가 있던 자리라, 섬 방문의 해 캠페인으로 여수를 찾는다면 박람회장 방문 전후로 들러볼 만하다. 광장 인근에는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해장국집도 있어, 첫 배편을 타기 전 아침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섬 방문은 배편 확인이 먼저

섬 여행은 육지 축제와 달리 여객선 운항 시간과 기상 상황에 일정이 좌우된다. 방문할 섬을 정했다면 숙박 예약보다 먼저 해당 항로의 여객선 운항 여부와 시간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 행사 개요

2026 섬 방문의 해는 대한민국 섬이 지닌 생태·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는 섬 관광 강국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2026년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박람회의 열기를 전국 섬으로 확산시키고, 섬 여행비 지원 프로모션부터 문화 주간 행사 등 2026년 한 해 동안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섬이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과 새로운 활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 프로그램

- 오프라인 프로그램 : 선포식 - 온라인 프로그램 : 섬 여행비 지원 프로모션 / 찾아가고 싶은 섬 이벤트 / 1인 1섬 이벤트 등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2026 섬 방문의 해는 대한민국 섬이 지닌 생태·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대한민국을 세계가 주목하는 섬 관광 강국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2026년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박람회의 열기를 전국 섬으로 확산시키고, 섬 여행비 지원 프로모션부터 문화 주간 행사 등 2026년 한 해 동안 펼쳐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섬이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과 새로운 활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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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이순신광장

이순신광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중앙로 74

행사장에서 67m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이순신광장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에 대한 자료와 당시 의병에 대한 소개 등 역사적인 현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많은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광장은 이순신 장군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진남관 등 주변 유적지와 연계한 역사 문화 관광벨트의 시발점으로, 매년 5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호국문화축제인 거북선 축제가 열린다. 이곳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구조물은 원형에 가깝게 재현한 거북선이다. 단순히 외형만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고 내부에서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거북선 내부로 들어가면 수군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임진왜란 당시의 생생한 장면을 느낄 수 있으며 간단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왜란에서 활약한 거북선은 세 척으로 전라좌수영, 방답진, 순천부 선소에서 한 척씩 건조했으며, 거북선이 있는 위치는 바로 전라좌수영 선소가 있던 곳이다. 이순신 광장의 한쪽 편에는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와 임진왜란의 과정 등을 담은 벽화가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여수 타루비

여수 타루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고소3길 13 (고소동)

행사장에서 230m

조선의 명장인 이순신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이순신 장군의 타계 후 6년 후인 1603년 장군의 부하들이 장군의 덕을 추모하여 세웠다. ‘타루(墮淚)’란 눈물을 흘린다는 뜻으로 중국의 양양 사람들이 양호(羊祜)를 생각하면서 비석을 바라보면 반드시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하였다. 비문은 타루비라는 비의 명칭을 앞면에 크게 새기고 그 아래로 명칭을 붙이게 된 연유와 비를 세운 시기 등을 적고 있다. 타루비와 나란히 세워져 있는 통제이공수군대첩비와 동령소갈비가 함께 어딘가로 버려졌는데 해방이 되자 해남의 유지들이 서울로 사람을 보내 비석들의 행방을 수소문하여 경복궁 근정전 앞뜰 땅속에 묻혀 있었던 것을 찾아와 원래의 위치에 옮겨놓았다고 한다. 통제이공수군대첩비와 함께 보물 제571호로 일괄 지정되었던 타루비는 여수 시민들이 유물의 성격이나 건립 연대 등의 차이점을 들어 분리하여 보물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였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1998년 11월 27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여객선터미널길 17 (교동)

행사장에서 369m

1982년에 건립된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은 9개 해운사의 여객선 17척이 백야도, 금오도, 고흥 외나로도, 거문도로 가는 배편을 운항하고 있다. 여수를 대표하는 여객 터미널인 만큼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수용 가능 인원도 약 1,000명에 이를 만큼 실내 공간도 넓다. 또 터미널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도 있어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아 승선 못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영업시간: 운항시간표 확인 요망

여수향교

여수향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군자길 46 (군자동)

행사장에서 469m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여수향교는 광무 1년(1897) 대성전과 동재·서재만 갖춘 규모로 지었다. 1934년에는 명륜당 등의 교육 공간을 새로 지었다. 향교 안에는 학생들의 교육 장소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있으며, 내삼문을 지나면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모습을 드러낸다. 명륜당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대성전은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신 건물로, 옆면 지붕선이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처음에는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였으나 1949년에 앞면 5칸으로 늘려 지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영업시간: 상시 개방

여수구항 해양공원

여수구항 해양공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중앙동

행사장에서 469m

여수구항 해양공원은 2001년부터 여수항만청에서 여수구항 해안을 정비하여 시민에게 휴식 공간으로 조성한 공원이다. 장군도와 돌산대교, 남해도와 아기섬이 마주 보이며 하멜등대가 이웃하고 있는 이곳은 대형 공연장, 낚시터, 쉼터 등을 갖추었다. 열대풍의 워싱턴 야자수와 조명 등이 조화를 이루며, 밤이면 휘황찬란한 돌산대교의 야경이 아름다워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양공원의 명소는 방파제 끝단에 조선을 유럽에 최초로 소개한 네덜란드인 하멜을 기념하여 세운 하멜등대이다. 하멜은 1653년 제주도에 표류해 1663년 7월 여수의 전라좌수영으로 배치된 후 잡역에 종사하면서 억류 생활을 이어가다 1666년 일본으로 탈출했다. 하멜등대의 위치가 바로 하멜이 우리나라를 떠난 곳이다. 2005년 3월 국제 로터리 클럽 창립 100주년을 맞아 여수지역 로터리인들이 뜻을 모아 세웠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장군도

장군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산동

행사장에서 701m

여수시 중앙동 1번지인 장군도는 여수에서 돌산 방향으로 돌산대교를 건너다 보면 왼쪽으로 보이는 섬이다. 이 장군도는 연산군때의 이량 장군이 축성한 수중성과 관련이 있다. 이량 장군은 1497년(연산군 3년) 전라도 흥양에 일어난 왜변을 다스린 공으로 전라 좌수사로 발탁되었다. 이량 장군은 전라 좌수영에 부임후 왜구의 침범 해로로 이용이 되는 돌산도와 장군도 사이의 해로를 돌을 쌓아 막는 수중제[水中堤]를 쌓았고, 이 수중 제방(방왜축제)을 성의 역할을 한 것이라 하여 수중성이라 불렀다. 현재 장군도와 돌산도를 연결한 수중성은 대부분 파괴되어 정확한 형상은 파악 할 수 없으나, 기록에 따르면, 축대가 수면위로 상당한 높이까지 올라와 마치 성을 쌓은 것 처럼 되어 있다고 전하여 지고 있다. 현재는 간조때를 제외하고는 그 흔적조차 찾아 보기 힘들고, 섬 가장자리로 갈 수록 큰 석재들이 놓여 있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출처 : 여수 문화관광 홈페이지)

🍽️ 주변 맛집

유정해장국

유정해장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통제영5길 8-1

행사장에서 133m

여수 이순신광장 근처에 있는 유정해장국의 내부는 정감 가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홀에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 모두 마련되어 있다. 기본 찬은 여수를 대표하는 갓김치와 계란프라이, 깻잎장아찌, 어묵볶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 메뉴인 뼈다귀 해장국은 뚝배기 안에 커다란 돼지 등뼈가 가득 들어가 있다. 해장국 안에 들어 있는 시래기는 질기지 않고 혀끝에서 살살 녹는 듯이 부드럽다. 모든 음식은 사장님이 직접 육수를 내기 때문에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며 담백하고도 고소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진다. 여행지로도 유명한 여수에서도 진남관, 이순신 광장과 근접해 있어 여행하다가 들리기 좋은 맛집이다.

대표메뉴: 소머리국밥

영업시간: 05:15~15:00 (마지막 주문 14:40)

아구할미 서대대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교동남2길 5

행사장에서 144m

여수에 있는 아구할미 서대대감은 아귀찜과 서대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좋다. 매콤하면서도 적당히 숙성된 식초를 잘 버무려서 시지도 않고 감칠맛이 그만이다. 김가루, 참기름 그리고 서대회와 아귀찜을 비벼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도로에서 조그만 골목으로 들어가면 2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주차 걱정을 덜어도 좋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이 집의 음식 맛은 유별나다. 4인 가족이 서대회 1인분, 아귀찜 小자 하나면 별 부족함이 없다.

대표메뉴: 아구찜

영업시간: 08:30~20:00

순심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교동남1길 5-17

행사장에서 170m

1971년부터 이순신광장 근처에서 운영 중인 중식당이다.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하며 더욱 유명해진 이곳은 철판 위에 지글지글 끓듯이 나오는 해물철판짜장이 대표 메뉴다. 일반 짜장과 달리 자작한 양념에 볶음면 형태로 나오는 해물 철판 짜장은 1인분부터 원하는 인원수에 맞춰 요리해 준다. 양파, 단무지, 깍두기와 함께 여수 명물 갓김치를 밑반찬으로 제공해 중식의 느끼함도 잡아준다. 새콤달콤한 소스의 탕수육은 전형적인 옛날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메뉴: 해물철판자장

영업시간: 11:00~20:00 (월~수요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14:30, 19:30 라스트오더

대성식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교동남1길 5-9

행사장에서 196m

여수 연안여객선터미널 맞은편 교동 먹을거리 골목에 자리하고 있으며 30년 전통을 자랑한다. 교동에는 40여 년 전부터 많은 음식점이 모여들었는데 여전히 여수의 대표적인 먹을거리 골목으로 손꼽힌다. 음식점들은 대부분 규모가 크지도 않고 화려한 인테리어를 하지도 않았지만 엔간하면 20~30년 역사를 자랑한다. 출입문부터 실내와 주방까지 특별히 꾸며놓은 게 없다. 그런데도 한자리에서 30년을 지켜온 데는 내공이 남다른 듯하다. 이제는 조리사 자격증을 딴 아들에게 대물림하기 위해 요리 연수 중이니 내공이 더 궁금해진다. "내 친정이 거문도요. 거문도에 사는 친척들이 낚시로 잡은 삼치랑 갈치같은 고기들을 보내줘 장사를 쉽게 했지요. 정성껏 맛있게 준비해서 정직하게 판 것이 전부요." 기본에 충실하여 성실하게 손님을 대하면 그것이 제일이라고 말한다. 유춘애 사장은 갈치조림을 내놓으며 거문도 갈치는 척추뼈가 가늘고, 수입산 갈치는 척추뼈가 굵다며 쉽게 구분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대표메뉴: 삼치회정식

영업시간: 09:00 ~ 21:00 - 마지막 주문 20:10 ※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통만두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통제영4길 12 (중앙동)

행사장에서 198m

통만두집은 이순신광장 인근에 있는 맛집으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만두 전문점이다. 직접 만두소와 피를 만들고 만두를 빚어서 조리하는 찐만두와 군만두가 이곳의 대표 메뉴다. 만두는 시판 만두와는 달리 만두피가 얇고 만두소가 가득해 맛도 좋고 푸짐하다. 특히 군만두는 여느 중국집에서 파는 만두와는 전혀 다르다. 이외에도 칼국수, 만둣국, 떡국, 콩국수 등의 메뉴가 있다. 그중에서도 칼국수는 탱글탱글한 면과 푸짐한 양으로 한 끼 식사로 든든히 먹을 수 있다. 통만두집의 이색적인 부분 중 하나는 휘어 있는 수저인데 많은 손님이 처음에 휘어진 수저를 준 줄 알고 착각하지만 음식을 먹고 테이블에 수저를 내려놓았을 때 닿지 않게 특수 제작한 수저다. TV 방송 프로그램인 <식신로드>에도 방영되었던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대표메뉴: 찐만두

영업시간: 11:00~20:00

옛날그집

옛날그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통제영3길 6

행사장에서 223m

여수 게장 무한리필 식당으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다. 게장백반을 주문하면 상다리가 휠 정도로 다양한 반찬들이 나온다. 게장백반 주문 시 간장게장, 양념게장, 꽃게 된장찌개, 13찬으로 제공된다. 양념게장은 달콤하니 양념 맛이 진하고 간장게장은 양념게장에 비해선 양념이 옅은 편이다. 게장 모두 비린내 없이 살도 싱싱하여 맛이 좋다. 갈치조림 정식은 깊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며 한우불고기와 푸짐한 반찬들이 함께 제공되어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대표메뉴: 돌게장정식

영업시간: 09:00~21:00 (마지막 주문 20:0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시외 지역 행사는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어 자차 또는 렌터카 이용이 편리합니다. KTX 정차역 인근 행사는 도보·버스 환승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 먹거리 팁

남도 음식 특유의 반찬 가짓수와 젓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행사장 인근 향토음식점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 날씨 팁

해안 인접 지역은 여름철 습도가 높고 태풍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실외 행사는 우천 대비 일정(우천 시 취소·연기)을 미리 확인하세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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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온라인 행사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행사 별로 상이함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행정안전부이며, 문의는 070-4337-5058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