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한산대첩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는 통영시에서 8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8월 12일 ~ 8월 16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8월 16일
통영한산대첩광장 및 통영시 일원
055-640-5631 (통영문화재단)
무료(부분유료)
18:00~22:00
통영문화재단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여름철 실외 행사는 무더위와 자외선에 대비해 물과 양산·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1962년부터 이어온 65년 역사의 호국 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는 1962년 '한산대첩기념제전'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열렸다. 2026년으로 제65회를 맞으니 국내 지역 축제 중에서도 역사가 긴 축에 든다. 기념하는 사건인 한산대첩은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한산도 앞바다로 유인해 학익진 전술로 크게 이긴 해전으로, 진주대첩·행주대첩과 함께 임진왜란 3대첩으로 꼽힌다. 셋 중 유일한 해전이자, 유일하게 지금의 남한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라는 점이 이 축제가 강조하는 역사적 정체성이다.
실제 승전일(음력 7월 7일, 2026년 양력으로는 8월 14일)을 전후해 통영시 일원에서 축제가 열린다. 단순히 역사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삼도수군통제사 행차와 한산해전 재현처럼 그날의 장면을 구체적으로 재구성하는 프로그램이 축제의 중심을 이룬다. '통영'이라는 지명 자체가 조선 수군 총사령부였던 '삼도수군통제영'의 줄임말이고, 1593년 이순신이 초대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되며 한산도에 그 통제영을 세운 게 시초다. 다른 지역의 역사 재현 축제와 달리, 실제 그 사건의 무대였던 바다를 배경으로 재현이 이뤄진다는 게 이 축제만의 특징이다.
통영한산대첩축제 방문 팁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낮보다 저녁~야간에 프로그램이 집중돼 있다. 입장은 무료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니, 관심 있는 공연이 있다면 사전에 요금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한산대첩광장을 중심으로 통영시 일원에서 함께 열리는 만큼, 하루에 여러 장소를 다 보려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게 좋다. 승전 입항식이나 수문장 교대식처럼 특정 시간에만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 미리 일정표를 확인하고 동선을 짜는 편이 헛걸음을 줄인다. 8월 중순 남해안이라 낮 더위가 상당한 편이니, 야외 재현 프로그램을 볼 때는 물과 양산을 챙기는 게 좋다.
학익진 재현부터 불꽃쇼까지
전통 재현과 현대적 볼거리가 함께 짜여 있다.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및 군점 재현, 한산해전 출정식과 재현 같은 역사 고증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개막 축하 불꽃쇼와 창작 뮤지컬, 심지어 EDM 파티까지 들어 있어 세대별로 끌리는 프로그램이 다르다. 낮에는 거북선 노젓기 대회나 전통 국궁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이, 밤에는 재현극과 공연이 이어지는 구조다.
-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 군점 재현 — 역사 고증에 기반한 행렬
- 한산해전 출정식 & 재현 — 학익진 전술을 무대로 재구성
-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 —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 개막 축하 불꽃쇼 & 통영 불꽃쇼 — 야간 볼거리
통영한산대첩축제 주변
행사장에서 96m 거리에 벅수다찌(벅수실비)가 있어 식사를 해결하기 가깝고, 200m 거리에는 화가 이중섭이 머물렀던 거주지가 있어 축제 전후로 들러볼 만하다. 287m 거리의 통영항 여객선터미널과 362m 거리의 강구안까지, 통영 도심 바닷가를 따라 도보로 돌아보기 좋은 동선이 이어진다. 강구안은 통영 원도심의 포구로,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저녁 산책 코스로 즐겨 찾는 곳이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대첩 승전을 기념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과 리더십을 되새기기 위해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국‧역사문화축제이다. 축제는 승전일인 음력 7월 7일(양력 8월 14일)을 전후하여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지며, 한산해전 재현, 삼도수군통제사 행차, 출정식 및 승전축하입항식 등 역사적 스토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전통문화 체험, 공연, 전시, 해양레포츠, 미디어 콘텐츠,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와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경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호국‧역사재현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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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이중섭 거주지(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5
행사장에서 200m
이곳은 1910년 경 나전칠기기술원양성소 도립통영공예학원 자리로 유강렬의 권유에 의거 이중섭이 김경승, 남관, 박생광, 전혁림 등과 함께 기거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던 곳이다. 시내 오거리에 있는 농협중앙회 건물 앞 도로 사거리에서 남쪽 바다 방향으로 50m정도 가면 왼편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옆 건물이 이중섭이 머물던 곳이고 표지석을 세워 놓았고 그 건물 담장에는 이중섭의 대표작 <소>의 그림이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34 (서호동)
행사장에서 287m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은 관광지로 알려진 휴양 섬들을 이어주는 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배편은 사량도, 욕지도, 한산도, 매물도, 연화도, 소매물도, 비진도, 추도 등을 운항 중이다. 특히 한산도와 비진도는 한산대첩 학익진법으로 승전을 이룩한 곳으로 유명하다. 여객선을 타고 30분 정도 가다 보면 바다에 한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거북 등대를 볼 수 있으며, 비진도는 이순신 장군이 왜적과의 해전에서 승리한 보배로운 곳이라는 뜻에서 비진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통영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은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의 운항 시간은 평일, 주말, 성수기, 비성수기에 따라 다르므로 전화문의 또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길 추천한다.
영업시간: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강구안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행사장에서 362m
강구안은 육지로 바다가 들어온 항구로, 강구안 바다는 다른 항구보다 상쾌하고 활기차다. 푸른 바닷물이 넘실대며 바다가 통째로 흔들리는 느낌이다. 그 위에 고깃배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줄을 지어 정박해 있다. 또 항구 앞에는 유명한 충무김밥을 파는 식당이 줄을 지었다. 풀무와 화덕이 있는 공작소에서는 옛날식으로 쇠를 다루어 각종 연장을 만들어 내며, 중앙시장은 수산물은 물론 공산품까지 없는 게 없다. 이 곳에 사는 주민들이나 시장 사람들이나 이 곳을 찾는 여행자들 모두가 강구안의 상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고 또 향유한다. 밤에 가장 아름다운 항구가 여수항이라면 낮에 가장 아름다운 항구는 통영의 강구안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남망산 조각공원
경상남도 통영시 남망공원길 29
행사장에서 440m
통영이라는 이름은 수군통제사가 머문 통제영이 있던 자리라는 데서 비롯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전라, 경상, 충청 3도를 통괄하기 위해서 수군통제사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 충무공 이순신이 부임했다. 그는 전남 여수에 있던 통제영을 통영시 앞바다에 떠 있는 한산섬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사람들은 이 일대를 통영이라 부르게 됐다. 임진왜란이 끝난 후 통제영이 옛 충무시로 옮기면서 옛 충무시 일대까지 통영이라 부르게 되었다. 지금도 남아있는 한산섬의 제승당이나 통영시의 세병관 같은 유적지는 이 일대가 통제영임을 증명해 준다. 1995년 1월 시군 통폐합 때 통영군은 충무시와 합쳐져서 통영시로 확정되었다. 세계 10개국 유명 조각가 15명의 작품으로 1997년에 조성된 남망산 조각 공원은 5,000여 평의 부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예술적 자극과 상상력, 넓고 확 트인 공간이 주는 시원함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

통영항 꿀빵거리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행사장에서 465m
통영항 근처 중앙시장에 가면 다양한 상호를 가진 통영꿀빵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 통영꿀빵은 따뜻한 통영기후에도 상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도록 고안한 음식으로, 주로 이곳 뱃사람들이 즐겼던 간식이다. 밀가루 반죽 속에 팥앙금을 가득 채우고 기름으로 튀긴 후 겉에 꿀을 묻힌 이 음식은 현재 통영의 대표 간식으로 천안의 호두과자처럼 이름난 지역 명물이다. 통영꿀빵의 원조는 오미사 꿀빵으로 1960년대에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금은 하나의 명소가 되었다. 꿀빵 가게들이 늘어선 이 거리는 바로 앞에 통영항과 남해를 두고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근처에 동피랑 마을, 국보인 통영 세병관 등 볼거리가 다양하고, 중앙시장과 충무김밥거리가 바로 옆에 있어 더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서피랑공원
경상남도 통영시 서호동 6-1
행사장에서 521m
서피랑공원은 통영의 명정동과 서호동의 접경 지역 중 낙후되었던 서피랑 언덕을 새롭게 개발하여 만든 곳이다. 서피랑 정상의 서포루에 올라서면 강구안, 동피랑, 북포루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도심지 내 쾌적한 녹음 휴식공간 조성은 물론 통영의 고유성과 역사성을 담고 있는 근린공원인 서피랑공원은 2020년 11월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공원 산책로, 99계단, 서포루 등 일몰 때부터 자정까지 빛을 내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낸다. 박경리 소설 ‘토지’에서는 통영에 대하여 항구 가득 정박한 작은 배들과 휘황찬란한 불빛이 경이로운 신천지로 보인다고 묘사하고 있다. 서피랑 99계단은 박경리 선생의 ‘김약국의 딸들’ 배경이 되기도 한 곳이라 더욱 소설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벅수다찌(벅수실비)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41-5
행사장에서 96m
다찌는 경상도 방언으로 ‘다 있지’라는 뜻과 일본의 서서 마시는 술집을 가리키는 다치노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술을 시키면 안주는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나오는 식당을 가리킨다. 이런 방식의 주점들을 사천은 실비집, 마산은 통술집, 통영은 다찌나 실비라고 한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기본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모둠 해물, 부침개까지 푸짐하다. 그리고 생선회,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살짝 얼린 간장게장, 철에 따라 석화구이, 멍게, 해삼, 전복, 굴찜 등이 나오기도 하고,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간혹 고구마나 양배추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푸짐하고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밥과 시래깃국이나 된장국까지 나오는데, 처음 가는 관광객은 대부분은 먹다가 남기고 나와 나중에 아쉬워하곤 한다. 식사 겸 술자리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다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대표메뉴: 다찌
영업시간: 11:00~22:00 - 준비시간 14:00~16:00 - 마지막 주문 20:30
[백년가게]거구장갈비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22-3
행사장에서 143m
음식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를 국산만 사용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고춧가루나 반찬 등은 젓갈류를 제외하고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상호는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집으로 옛 가옥을 보존하면서도 실내 인테리어를 편안하고 아늑하게 꾸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산 한우 1++등급을 사용한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화학조미료는 배제하고 가격이 비싸더라도 제철에 나는 좋은 음식재료를 이용하고 있다. 냉면은 직접 면을 뽑고 육수까지 우려내 전통 유기 놋 그릇(무형문화재 제22호 김선익)에 담아내며 밥 또한 수수, 조, 콩을 넣은 잡곡밥을 제공 모든 음식을 허투루 내지 않겠다는 대표의 경영 철학으로 운영 중이다.
대표메뉴: 안창살
영업시간: 11:30~21:00
미송 한정식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1길 11
행사장에서 200m
계절 특미의 밥상에 각종 맛깔스러운 밑반찬과 듬뿍 차려진 밥상을 마주 하고 싶다면 이곳 미송 한정식으로 발길을 돌리자.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어 각종 해물요리, 구이, 회 등 계절마다 맛깔스러운 음식이 싱싱함을 자랑하고 있다. 주인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맛이 우리의 마음을 이끈다. 이곳의 특미로선 해물한정식이 일품이며 회 다찌 또한 인기가 많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이곳을 찾아보길 적극 추천한다.
대표메뉴: 다찌 한정식
영업시간: 11:00~21:00
수향초밥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3길 29
행사장에서 207m
신선한 회와 초밥의 진미를 맛보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향초밥을 찾아보자.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수향초밥은 풍경만큼이나 그 맛도 빼 놓을 수 없다. 깔끔하고 청결한 시설에 60평의 넓은 규모로 살아있는 해산물을 즉석에서 직접 요리하여 그 신선함을 더해 준다. 생선회 코스요리와 각종 생선 초밥, 생선 조림등으로 초밥을 품결을 높여 맞선이나 연회, 회식, 상견례 등의 중요한 행사의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수향초밥을 한번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더 찾는 이곳은 통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품을 자랑하는 최고의 먹거리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대표메뉴: 생선회
영업시간: 12:00~21:00 - 준비 시간 15:00~17:00

항남우짜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15
행사장에서 226m
우짜는 통영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되었는데, 가락국수와 짜장을 합친 지역 면 요리이다. 특이하게도 중국집 짬짜면처럼 따로따로가 아니라, 국물이 자작한 가락국수 위에 짜장 소스를 끼얹어주는 방식이다. 전해지는 소문에 따르면 손님이 가락국수를 먹어야 할지, 짜장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우짜면 좋겠니~(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지역 방언)"해서 가락국수에 짜장을 얹어주면서 우짜면이 되었다고도 한다. 통영항 뒤 서호시장 인근에 있는 항남우짜는 동네 작은 분식점 규모로, 저렴한 가격에 우짜와 함께 간단한 분식을 취급하는데, 방송 덕분에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우짜면을 맛보려 일부러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가락국수와 짜장이 섞여 보기에는 어떤 맛일지 선뜻 짐작 가지 않지만, 실제로 맛보면 감칠맛 나게 살짝 진해진 국물에 가락국수면이 후루룩 넘어간다. 취향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면 요리를 즐긴다면, 독특한 통영 음식인 우짜면을 한번 맛보는 것도 새로운 통영을 만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대표메뉴: 우짜
영업시간: 10:00~03:00
명촌식당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37
행사장에서 245m
통영시에 위치한 명촌식당은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단일 메뉴로 오랜 시간 운영해 온 식당이다.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고 생선구이가 생각날 때 들르는 곳이다. 바삭하게 구워진 생선에 간장 양념이 발라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밑반찬과 들깨가 들어간 시락국도 맛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생선 종류도 다양해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과 근접해 있으며, 식당 내부는 작고 아담하여 혼밥도 부담없이 가능하다.
대표메뉴: 생선구이
영업시간: 11:30~21:00 (준비시간 14:00~17:00)
🧭 경상남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행사장 간 거리가 먼 경우가 많아 하루에 여러 곳을 방문하려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해안 지역은 해산물, 내륙 지역은 산나물 등 지형에 따라 먹거리 특색이 뚜렷합니다.
남해안 지역은 여름 습도가 높고 태풍 영향권에 자주 포함되니 실외 행사 방문 전 기상 확인이 필요합니다.
📍 경상남도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8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통영한산대첩광장 및 통영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8:00~22: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통영문화재단이며, 문의는 055-640-5631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