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작가축제
서울국제작가축제는 종로구에서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9월 11일 ~ 9월 16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아라아트센터
02-6339-1232 (한국문학번역원)
무료
프로그램 별 상이
한국문학번역원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2006년 격년제로 시작해 매년 만나는 문학
서울국제작가축제는 2006년 한국문학번역원 주최로 첫발을 뗐다. 처음에는 격년으로 열리다가 2019년부터는 매년 개최되는 축제로 자리를 잡았고, 2026년은 15회를 맞는다.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교류를 위해 이어온 이 글로벌 문학 축제는, 평소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작가들을 국내 작가와 나란히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다른 문학 행사와 결이 다르다.
2026년 축제의 주제는 '누구세요?'다. 작가와 독자, 서로 다른 언어와 이야기가 한자리에서 만나 오직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만 가능한 문학의 경험을 나누자는 물음이다. 인쇄된 책으로만 접하던 작가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직접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점이, 이 축제가 매년 독자들을 끌어당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언어가 다른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통역과 번역을 통한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이 과정 자체가 서로 다른 문학적 전통이 부딪히고 섞이는 흥미로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대담부터 워크숍까지
개막식과 개막대담에서는 국내외 작가가 1:1로 마주 앉아 서로의 작품 세계를 두고 대화를 나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작가와 관객이 소규모로 함께하는 자리로, 대형 강연장에서는 하기 어려운 밀도 있는 대화가 오간다. '누구세요?'라는 주제에 맞춘 전시도 함께 열리고, 참가 작가의 책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도서 판매와 팝업 부스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축제 기간 내내 문학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다.
- 개막식 & 개막대담 — 국내외 작가 1:1 대담
- 워크숍 프로그램 — 작가와 관객이 함께하는 소규모 프로그램
- '누구세요?' 주제 전시 — 축제 주제를 다룬 전시
- 참가작가 도서 판매 & 팝업 부스 — 부대 프로그램
서울국제작가축제 방문 전 참고 사항
축제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엿새간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운영 시간은 프로그램마다 다르니, 관심 있는 대담이나 워크숍의 정확한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무료라고 해서 준비 없이 방문하기보다는, 어떤 작가를 만나고 싶은지 미리 정해두고 가면 훨씬 알차게 즐길 수 있다.
인사동 안에 있어 지하철로 접근하기 편리하고, 축제 전후로 인사동 거리를 함께 둘러보기도 좋다. 인기 있는 작가의 대담이나 워크숍은 자리가 한정될 수 있어, 사전 예약이나 여유 있는 도착이 필요할 수 있다. 엿새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여러 작가의 일정이 겹칠 수 있으니, 꼭 만나고 싶은 작가가 있다면 전체 일정표를 먼저 훑어보고 방문 날짜를 정하는 편이 좋다.
아라아트센터 주변
행사장에서 100m 안팎 거리에 조계사와 보성사터, 안녕인사동, 서울 우정총국이 모여 있어 축제 프로그램 사이 짧게 둘러보기 좋다. 식사는 50m 거리의 안동국시소람, 69m 거리의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 72m 거리의 이문설농탕처럼 도보로 1분 안팎이면 닿는 곳이 많아 이동 부담이 거의 없다. 대담과 대담 사이 시간이 비더라도, 인사동 특유의 골목을 잠깐 걷다 돌아오기에 부담 없는 거리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교류를 위해 2006년부터 이어온 글로벌 문학 축제이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2026 서울국제작가축제는 작가, 독자, 그리고 다양한 언어와 이야기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다. 국내 작가는 물론,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작가들과 함께 대담, 워크숍, 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학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 책과 사람, 언어와 감정이 교차하는 축제의 현장에서 '누구세요?'라는 물음 아래 오직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만 가능한 문학의 깊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축제이다.
🖼️ 사진 더 보기
🗺️ 주변 가볼 곳

조계사(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행사장에서 100m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보성사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행사장에서 100m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보성사는 30평 2층 기와 벽돌집으로 전동 보성학교 구내에 있었으며, 보성사의 소유주이기도 했던 천도교 교주 의암 손병희의 특명으로 육당 최남선이 초안을 집필하고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를 넘겨받아 사장 이종일, 공장 감독 김흥규, 총무 장효근이 1919년 2월 27일 밤에 3만 5천 매를 인쇄하였다. 일본 측의 형사에게 발각되는 위기도 있었으나 족보책이라고 위장하여 위기를 넘겼다. 3월 1일에는 윤익선과 이종린, 이종일, 김홍규 등이 지하신문인 조선 독립신문 1만 부를 계속 발행하였다. 일경은 보성사를 즉각 폐쇄하였으며, 1919년 6월 28일 밤에는 불을 질러 태워버린 이후 터만 남아 오늘에 전한다. 보성사는 현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있으며, 기념비와 동상은 조계사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안녕인사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행사장에서 118m
2019년 10월에 오픈한 안녕인사동은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의 재미와 여유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한다. 1층부터 6층까지는 맛거리, 멋거리, 즐길거리 등 테마로 구성된 상업공간이 있으며, 6층부터 13층까지는 호텔로 관광과 쇼핑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을 위한 시설이 위치해 있다. 지하는 인사센트럴뮤지엄으로 전시를 하는데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주차시설은 유료이므로 확인 후 방문하길 추천한다.
영업시간: 10:00~22:00
쌈지길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4 (관훈동)
행사장에서 148m
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쌈지길에서는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자기공예, 자개공예, 가죽, 유리, 비누 공예 등의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어른과 아이, 친구와 연인 누구나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영업시간: 10:30~20:30
민영환 자결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41 (공평동)
행사장에서 175m
민영환 자결터는 민영환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다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조선말의 충신 민영환은 을사늑약의 폐기를 궁궐 앞에서 주장하다가 일본 헌병의 강제해산으로 실패하자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에 청지기의 집에서 국민, 외교사절,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 3통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순국 후 피 묻은 옷과 칼을 산청 마루방에 걸어두었는데 이듬해 5월 산청의 문을 열어보니 대나무 네 줄기가 마룻바닥과 피 묻은 옷을 뚫고 올라왔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의 충정이 혈죽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이 나무를 절죽이라 하였다. 종로구 인사동 하나빌딩 앞 민영환의 자결터에 김충헌이 글씨를 쓰고 백문기가 조각한 추모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조형물에는 그의 충정이 나타났다고 하는 혈죽을 상징하는 대나무와 창호문이 조각되어 있고 자결할 때 사용한 단검과 유서 등을 배치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인사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62 (관훈동)
행사장에서 227m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이곳에는 100여 개의 화랑이 밀집되어 있는데 한국화에서 판화, 조각전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대표적인 화랑으로는 민중미술의 중심역할을 했던 학고재, 재능 있는 작가들의 터전이 되었던 가나화랑, 가나아트센터 등이 있다. 만약 인사동의 유명한 화랑만을 골라서 편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미술관 순화버스를 이용해 보자.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화랑 10여 곳을 둘러볼 수 있다. 화랑과 함께 인사동 거리를 메우고 있는 것은 바로 전통 찻집과 음식점이다. 처음에는 찾기가 힘들지만, 산책하듯이 천천히 골목골목을 둘러보면 매우 재미있다. 인사동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날은 기존 가게는 물론 거리에는 전통공연과 전시는 물론 엿장수, 사주와 궁합을 보는 할아버지가 함께 한다. 이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들은 바로 각국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이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보기 위해 찾아든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통가게에서 고물건을 보거나 고미술을 산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엿을 사고 전통 파전을 먹는다. 도심에서 느끼는 전통의 멋에 빠진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안동국시소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16
행사장에서 50m
안동국시소람은 20여 년의 안동 양반가 전통조리법으로 한국 고유의 맛을 고수하는 안동 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국시와 국밥이며 곁들이 음식으로 수육과 모둠전도 인기가 많다.
대표메뉴: 국시
영업시간: 주중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중 라스트오더 20:20) 주말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중 라스트오더 19:20)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행사장에서 69m
발우공양은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정통성이 남다르다. 상호인 ‘발우공양’은 평상시 승려들이 식사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이 역시 수행의 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공양 시에는 불교의 전통 의식을 따르고 수행자의 지혜를 배우며 음식이 우리 입속으로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공적에 감사하고 절약하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식 사찰음식의 근본이 수행식뿐 아니라 자연식과 발효 음식, 저장식이라는 점도 알 수 있는데, 발우공양에서 내는 모든 메뉴가 이를 바탕으로 한 치도 어긋남 없이 정갈하게 차려지기 때문이다. 육류는 물론이고 인공 조미료,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홍거)까지 철저하게 배제된 채 완성된 음식들은 건강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다 보니 요즘에는 사찰음식이 건강식이자 친환경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영양의 균형은 유지하면서도 자극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걷어낸 ‘식탁 위 힐링’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 사찰음식
영업시간: 11:30~21:00 (준비시간 15:00~18:00)
이문설농탕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38-13 (견지동)
행사장에서 72m
이문설농탕은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음식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점이라고 한다. 1907년에 개업한 이래 한 세기를 한자리에서 음식점을 운영할 수 있는 장수의 비결은 한결 같은 맛이라고 한다. 이문설농탕의 건물도 일제강점기때 건물 그대로이다. 설렁탕은 사골, 도가니 쇠머리, 우족 등의 뼈와 양지머리, 사태, 우설, 지라 등을 넣고 하루 정도 푹 고아 끓인 것으로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인 음식이다. 여기에 달달하고 새콤한 깍두기를 얹어서 먹어야 제 맛이라 할 수 있다. 이문설농탕은 기름기가 적은 뽀얀 국물에 담백하고, 짙은 국물 맛이 특징이다. 이곳은 그 역사만큼 찾는 손님들도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다. 몇 년 전부터는 일본에도 소개가 되어 일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되어 가고 있다.
대표메뉴: 설농탕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 - 08:00~21:00 - 준비시간 15:00~16:30 - 점심 마지막 주문 14:30 / 저녁 마지막 주문 20:30 [일요일] - 08:00~20:00 - 준비시간 15:00~16:30 - 점심 마지막 주문 14:30 / 저녁 마지막 주문 19:30 ※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뮤직컴플렉스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행사장에서 122m
인사동에 뜬 붉은 노을과 뮤직 콤플렉스 서울, 아날로그 감성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이다. 뮤직 콤플렉스 서울은 국내 최대 규모의 LP 카페로 각 자리마다 개별 턴테이블과 헤드셋이 구비되어 있으며 2만여 장의 LP 속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디깅 하여 자유롭게 청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메뉴: 뮤직컴플렉스 레드티
영업시간: 12:00~23:50

옛찻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3-1
행사장에서 160m
인사동에 위치한 옛찻집은 영화 촬영 장소로 이용될 만큼 유명한 전통찻집으로, 한국의 전통 고유 민속 차들과 전통적인 간식들을 판매한다. 온돌바닥이 있어, 인사동과 한국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여름 메뉴인 빙수의 팥 역시 직접 끓여서 빙수를 만들어 낸다. 이 외에도 콩가루 아이스크림, 복분자 에이드 등 다양한 디저트류를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 옛날팥빙수
영업시간: 11:00~21:00
인사동찻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3-1 (관훈동)
행사장에서 166m
인사동찻집은 인사동에 위치한 한옥 찻집으로 모든 전통차는 직접 끓여 만들고 있다. 한옥 인테리어로 고즈넉하게 쉬어가기 좋은 찻집이다. 대표메뉴로는 단팥죽과 가래떡구이이며, 이외에도 대추차, 쌍화탕, 생강차, 오미자차 등 다양한 전통차와 커피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여름 메뉴인 빙수의 팥 역시 직접 끓여서 빙수를 만들어 낸다.
대표메뉴: 단팥죽
영업시간: 10:00~21:0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그램 별 상이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한국문학번역원이며, 문의는 02-6339-1232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