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중구에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덕수궁 대한문 앞
02-6242-7402 (서울특별시)
무료
11:00 / 14:00※ 매주 월요일 휴무
서울특별시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겨울철 실외 행사는 방한 대비가 특히 중요하니 보온 용품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영국 근위병에서 착안해 되살린 조선의 문지기
이 행사는 1996년 서울시가 만들었다. 당시 서울시 문화과장이던 이노근이 영국 버킹엄궁의 근위병 교대식을 보고, 서울에도 비슷한 볼거리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형식의 아이디어는 영국에서 빌려왔지만, 내용은 실제 조선시대 제도에 근거해 구성했다. 2026년이면 이 행사도 30년째 이어지는 셈이다.
수문장이라는 관직 자체는 실존했다. 영조 22년(1746) 『속대전』에 수문장이 정식 관직으로 등재되면서 수문장청이라는 관아가 새로 설치됐다. 당시 종6품 수문장 5명과 정7품~종9품 수문장 18명 등 모두 23명이 소속돼 있었고, 후기 법전인 『대전회통』에는 그 수가 29명으로 늘었다. 흥미로운 건 이들의 실제 임무가 무력으로 문을 지키는 것보다는 각 문의 개폐를 책임지는 관리 업무에 가까웠다는 점이다. 지금 재현하는 교대의식은 그 역사적 사실 위에 시각적 볼거리를 더한 것이다.
덕수궁 주변 둘러보기
행사 자체가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려, 자연스럽게 187m 거리의 덕수궁 돌담길로 이어 걷기 좋다. 267m 거리의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과 279m 거리의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처럼 근현대 역사가 얽힌 장소도 도보권에 있다. 식사는 251m 거리의 삼성 빨간양념 숯불구이를 비롯해 도심 상권답게 선택지가 다양하다.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방문 계획 시 참고
관람은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볼 수 있지만, '나도 수문장이다'와 '개식타고' 체험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고 체험일 30분~1시간 전까지 대기실에 도착해야 한다. 당일 현장 신청은 어려우니 참여를 원한다면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덕수궁 대한문 앞은 시청역과 가까워 지하철로 접근하기 편하다. 교대의식은 야외에서 진행되니 여름에는 그늘막이나 양산을, 겨울에는 방한용품을 챙기는 게 좋다. 매주 월요일은 덕수궁 자체가 휴궁일이라 교대의식도 열리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관람 시간이 정오 무렵과 오후 이른 시간대라, 점심 약속이나 오후 일정 사이에 짬을 내 들르기에도 부담이 적다.
사진 찍고, 북 치고, 수문장이 되어보고
교대의식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그냥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도 네 가지 마련돼 있다. '나도 수문장이다'는 수문군 역할을 복장까지 갖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고, '개식타고'는 의식 시작을 알리는 북을 직접 두드려보는 체험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사전 신청이 필요하고 회당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반면 '전통복식 체험'은 주말과 공휴일에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고, '내 생애 특별한 날'은 수문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즉석사진을 받아가는 프로그램이다.
-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 매일 11시·14시, 월요일 휴무
- 나도 수문장이다 & 개식타고 — 사전신청 1인 체험
- 전통복식 체험 — 주말·공휴일 현장 자유참여
- 내 생애 특별한 날 — 수문장과 기념촬영, 즉석사진 제공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이고, ‘나도 수문장’은 수문장 복장을 입고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복식 체험’은 조선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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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덕수궁 대한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행사장에서 6m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영업시간: [일반관람] 09:00~21:00 (입장마감 20:00) [전시관] - 석조전 09:30~17:30 (마지막 해설 16:30) - 돈덕전 09:00~17:30 (입장마감 17:00) - 중명전 09:30~17:30(입장마감 17:00)

덕수궁 돌담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행사장에서 188m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 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영업시간: 00:00~24:00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15 (정동)
행사장에서 267m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친교의 신앙으로 선교하는 제자공동체이다. 이 건물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주교좌성당으로서 조선 성공회 3대 주교인 마크트롤로프 주교가 영국인 아더 딕슨의 설계대로 착공하여 헌당식을 했다. 이후 1993년에 원 설계도를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찾게 되어 본래 모습대로 1996년에 완공하였다. 이 성당 건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에 한국 전통 건축 기법을 조화시킨 아름다운 건물이다. 외형은 십자가 형태로서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성당 내부에는 좌우로 12사도를 상징하는 돌기둥이 서 있고 전면 반원형 벽면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자이크상이 새겨져 있으며 지하 성당에는 트롤로프 주교의 유해가 안치된 동판이 새겨져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에서 200m에 있다.
영업시간: 11:00~16:00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279m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중명전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행사장에서 406m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영업시간: 09:30~17:30 (입장 마감 17:00)
청계광장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463m
서울 중구 청계천이 시작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생태환경을 갖춘 광장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삼색 조명의 캔들 분수와 2단 폭포에서 4m 아래로 떨어지는지는 물줄기, 폭포 양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 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을 깔아 놓았다. 밤에는 광장의 조명들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여 밤에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도 볼거리로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다채로운 시민 문화행사 및 축제가 진행되는 곳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삼성 빨간양념 숯불구이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9
행사장에서 251m
1972년부터 숯불구이로 명성을 얻고 있는 집이다. 빨간 양념이란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으로 만든 이 집만의 매콤한 양념을 말한다. 돼지고기에 빨간 양념을 버무려 숯불에 구워 먹는 것이 이 집의 방식이다. 그래서 고기 색깔이 아주 붉다. 고기 원래의 맛에 매콤함이 더해져 독특하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 그만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조금 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고기는 주물럭과 동그랑땡 두 종류가 있다. 주물럭은 생고기에 양념한 것이고 동그랑땡은 냉동고기를 한 입 크기로 잘라 양념한 것이다. 보통 주물럭은 어른들이, 동그랑땡은 젊은이들이 선호한다.
대표메뉴: 생고기 주물럭
영업시간: 11:30~22:00 (마지막 주문 21:20)
이북만두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7-13 (무교동)
행사장에서 306m
서울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이북만두는 이북식 만두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이북만두국인데, 사골국물의 베이스가 아닌 맑은 국물에 만두와 대파, 후추만 뿌려져 제공된다. 국물의 맛이 진하지 않아 슴슴한 맛이 돋보인다. 만두의 크기는 큼지막하며, 만두의 속도 꽉 차 있을 만큼 알차다. 이북만두의 또 다른 별미 메뉴는 김치말이밥이다. 새콤한 김치국물에 김치와 아삭한 오이가 올라가는데, 그 안에 밥이 말아져 있고, 고소한 참기름도 들어가 있다. 무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이다.
대표메뉴: 이북만두국
영업시간: [평일] - 11:00~21:00 - 준비시간 14:30~16:30 - 마지막 주문 20:30 [주말] - 10:30~20:00 - 마지막 주문 19:30

전주회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4길 32-1 (북창동)
행사장에서 313m
북창동 전주회관은 5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한국 민속음식점이다.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 파전, 갈비탕, 불고기 등을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을 다한 영양가 풍부한 음식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음식을 외국에 널리 알리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전주곱돌비빔밥은 전라북도 장수에서 나오는 옥돌로 만든 돌솥에 콩나물,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싱싱한 나물과 호두, 땅콩가루, 은행 등 30여 가지의 재료가 어우러진 웰빙 건강음식이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한 온기가 유지된다.
대표메뉴: 전주곱돌비빔밥
영업시간: 08:30~22:30
라칸티나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9 (을지로1가)
행사장에서 335m
라칸티나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공간에서 일상적인 외식부터 특별한 기념일까지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법으로 클래식한 이탈리안 메뉴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메뉴는 미식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표메뉴: 토마토소스 파스타
영업시간: - 11:30~22:00 - 준비시간 15:00~17:00 - 점심 마지막 주문 14:00 / 저녁 마지막 주문 21:00
청송옥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4
행사장에서 350m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면이 함께 나온다. 빨간 색깔의 얼큰한 국물은 추운 날이면 생각나게 한다.
대표메뉴: 장터국밥
영업시간: - 10:00~22:00 - 준비시간 14:30~16:30 - 마지막 주문 21:00 ※ 토요일은 준비시간 없이 영업함
진주회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서소문동)
행사장에서 354m
진주회관은 1962년 개업하여 3대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냉콩국수 전문점이다. 강원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나라 토종 황태콩만을 사용하여 만드는 영양만점의 콩국수이다. 콩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쫀득한 면발과 잘 어우러진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는 톡 쏘는 맛이 나며 별미라고 한다. 콩국수는 3월부터 11월까지만 판매하며, 서울에서 콩국수의 진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대표메뉴: 콩국수
영업시간: [평일]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토요일] - 11:00~20:00 - 준비시간 14:00~15:00 마지막 주문 19:3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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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1:00 / 14:00※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서울특별시이며, 문의는 02-6242-7402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