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숭례문 파수의식
2026 숭례문 파수의식은 중구에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숭례문 광장
02-3789-7402
무료
10:00~15:40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겨울철 실외 행사는 방한 대비가 특히 중요하니 보온 용품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불에 타 사라졌다가 돌아온 도성의 정문
숭례문은 조선 태조 5년인 1396년 처음 세워졌고, 1398년 다시 지어졌다. 성종 10년(1479)에는 대규모 보수공사가 있었고,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도 큰 피해 없이 한성의 대문 역할을 지켜왔다. 그러다 1907년 일제의 군대 해산령으로 전투의 장소가 됐고, 같은 해 일본 황태자 방한을 명분 삼아 숭례문과 연결된 성곽이 헐리는 수모도 겪었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됐고 2006년에는 끊어졌던 성곽을 복원해 원래 모습을 되찾았지만, 2008년 방화로 문루 일부가 불에 타 소실되는 뼈아픈 사건을 겪었다. 5년여의 복구 끝에 2013년 5월 4일 복구 기념식을 열고서야 지금의 모습으로 시민들 앞에 다시 섰다.
파수(把守)는 도성을 지키는 일로, 조선시대 군례의식 중에서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다. 특히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도성 수비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됐다. 파수의식은 인정(밤 통행금지를 알리는 종)과 파루(통금 해제를 알리는 종)에 맞춰 도성문을 열고 닫는 개폐의식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는 순라의식을 잇는 절차로, 중앙 군제 안에서 궁성을 지키는 일 못지않게 중요하게 다뤄졌다.
새벽 파루부터 저녁 폐문까지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하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고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려 퍼진다.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하고, 이어 1대 파수군과 2대 파수군이 교대하며 파수의식을 시작한다. 이런 교대의식과 파수의식이 여섯 차례 반복된 뒤, 호군의 명령에 따라 마지막으로 폐문의식이 이뤄진다. 숭례문 파수군들의 순라의식도 함께 볼 수 있고, 원데이!순라군 체험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순라군이 되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 숭례문 개문의식 — 파루와 함께 시작되는 하루의 첫 절차
- 파수의식 & 교대의식 — 1·2대 파수군이 여섯 차례 교대
- 숭례문 파수군들의 순라의식 — 도성 안팎을 도는 순찰 재현
- 원데이!순라군 체험 —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 숭례문 폐문의식 — 하루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절차
2026 숭례문 파수의식 이용 시 참고 사항
이 행사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매일 열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이며 입장은 무료다. 여러 차례의 교대의식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니,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싶다면 시작 시간에 맞춰 도착하는 게 좋다.
숭례문 광장은 도심 한복판에 있어 지하철로 접근하기 편하고, 인근 남대문시장과 명동 상권이 가까워 관람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주말에는 광장이 붐빌 수 있어, 여유 있게 자리를 잡으려면 조금 일찍 도착하는 편이 낫다.
숭례문 주변
행사장이 숭례문 광장 자체이니만큼, 국보인 숭례문 건물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다. 7m 거리에는 명동·남대문·북창동·다동무교동을 아우르는 관광특구가 펼쳐져 있고, 142m 거리의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 형성된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는 명물 거리다. 식사는 144m 거리의 호남식당에서 감자를 넣어 색다르게 끓인 갈치조림을, 182m 거리의 은호식당에서 1932년부터 4대째 이어온 꼬리곰탕을 맛볼 수 있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파수의식은 인정과 파루에 도성문을 열고 닫는 도성문 개폐의식과 순라의식 등을 연결하는 조선시대 군례의식으로 중앙군제 중 그 위치와 역할 등을 고려해보면 궁성을 수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의식이다. '숭례문 파수의식' 행사 절차는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며 이후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린다.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숭례문을 수위하는 파수의식이 시작되며 1대파수군과 2대파수군의 근무교대 후 파수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6회의 교대의식 및 파수의식을 진행하며 이후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폐문의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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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명동 남대문 북창동 다동무교동 관광특구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40
행사장에서 7m
명동, 남대문, 북창동, 다동무교동 관광특구는 서울 중심부에 있는 명동과 남대문, 북창동, 다동 무교동 일대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쇼핑과 먹거리 명소를 말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상업 및 금융 중심지이며 쇼핑과 문화, 예술과 패션의 1번지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명동 밀리오레, 삼익패션타운 등의 쇼핑몰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 고급 명품에서부터 보세 옷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한국에 온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들르는 랜드마크로 외국인 방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한국 천주교회의 메카인 명동성당에서부터 남대문로에 이르는 명동 길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골목마다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 최신 유행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파는 상점뿐 아니라 수많은 노점까지 더해져 사는 재미, 구경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과 휴식 공간인 카페도 구석구석 자리를 잡았다. 남대문시장은 대한민국 최대의 전통 시장이다. 노상과 건물을 아우르는 대단지 쇼핑타운이 밀집해 저렴한 가격에 각종 기념품과 토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의류부터 패션 소품, 생활용품, 먹을거리 등 없는 것이 없는 곳으로 구석구석 뒤지면 신기한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북창동과 소공동 일대는 롯데호텔, 웨스틴조선호텔 등 고급 숙박 시설과 면세 상점 등이 몰려 있으며 한국 전통 음식점들이 많아 ‘한국의 맛’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무교동과 다동 일대 역시 한국의 직장인들도 즐겨 찾는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한 지역이다.
영업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숭례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40
행사장에서 8m
숭례문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있는 조선 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사대문 가운데 남쪽에 위치해 남대문으로도 불린다. 서울의 상징이자 현존하는 서울의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1962년 12월 20일 국보로 지정되었다. 서울의 사대문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현판 글씨가 세로로 쓰인 것이 특징이다. 조선 태조 5년(1396)에 최초로 축조되었고 1398년 2월 중건되었다. 성종 10년(1479) 대규모의 보수공사가 있었으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도 피해를 당하지 않고 오랜 세월 한성의 대문 역할을 해왔다. 1907년 일제의 군대 해산령으로 전투의 장소가 되었으며 같은 해 일본 황태자 방한 당시 황태자가 머리를 숙이고 문루 밑을 지날 수 없다는 핑계로 숭례문과 연결된 성곽이 헐린 비극의 역사도 있다. 2006년 연결된 성곽 없이 문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을 2006년 복원 공사해 원래의 모습을 재현했다. 2008년 2월 10일 화재로 인해 1층 문루 일부가 불에 타고 2층 문루가 소실됐다. 수습 작업 및 복구를 위한 각종 연구를 거쳐 2013년 5월 4일 복구 기념식을 거행하고 시민에게 다시 공개되었다. 돌을 높이 쌓아 만든 석축 가운데에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을 두고 그 위에 앞면 5칸, 옆면 2칸 크기로 지은 누각형 2층 건물이다. 지붕은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 형태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붕을 우진각지붕이라 한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그 형태가 곡이 심하지 않고 짜임도 건실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지봉유설’에 따르면 태종의 맏아들 양녕대군이 숭례문 편액을 썼다고 한다.
영업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50)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16-17 (남창동)
행사장에서 142m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로 형성되었다. 그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매콤하고 얼큰하게 조려 내놓았던 것이 매스컴과 입소문을 타면서 맛거리로 유명해졌다. 본래 이 일대는 갈치조림을 하는 골목이 아닌 식당가였다. 가장 먼저 갈치조림으로 메뉴를 특화한 곳은 희락식당과 왕성식당이었는데 갈치조림이 유명해지면서 주변의 가게들이 하나둘씩 갈치조림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되었다. 원재료부터 상인들이 직접 구매해 사용하며 밑반찬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원재료 중에서도 갈치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식당마다 사용하는 갈치 산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여수 갈치, 제주 갈치, 목포 갈치, 부산 갈치와 같은 최고 품질의 국산 갈치를 사용한다. 또한, 갈치를 조리하는 방법에도 다소간 차이가 있어 같은 갈치조림이라 하더라도 식당마다 조금씩 다른 고유의 맛을 제공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에 대표 골목으로 꼽히는 갈치조림골목은 남대문시장의 주변 직장인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필수 점심 코스가 되었고, 한번 다녀간 이들에겐 다시 찾는 곳이 되었다. 일본 언론에서 소개가 되면서 일본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었는데 갈치조림을 맛본 관광객이 그 맛에 반해 명함을 챙겨가서 한국을 다시 방문했을 때도 찾아올 정도라고 한다. 갈치조림이 매운 사람은 생선구이를 같이 판매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영업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이충순 자결 터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8 (순화동)
행사장에서 429m
이충순 자결 터는 일본군과 대치하던 중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이충순 지사는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일찍이 군대에 들어가 1902년 7월에 육군보병 참위로 임관되었다. 1905년에 군인구락부를 조직하고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 정미7조약이 체결되고 이어서 비밀각서에 의하여 한국군마저 강제 해산되기에 이르렀다. 8월 1일 시위대가 전격적으로 해산당하자 이를 거부하였고 미리 파견된 일본군과 경성에서 접전하던 중 크게 상처를 입었다. 일본군에게 사로잡히게 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결하여 체포당하는 수모를 받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 하였다. 중앙일보 빌딩 앞 화단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서소문역사공원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의주로2가)
행사장에서 534m
서소문역사공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자랑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서소문역사공원은 현재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나 원래는 ‘서소문 밖 네거리 처형지’로 구한말 서소문 전투의 군인 등 사회개혁 세력들뿐만 아니라 신유박해부터 병인박해까지 많은 천주교인이 이곳에서 처형되었다. 처형된 천주교인 중 44명이 성인이 되어 국내 최대의 천주교 성지로도 자리 잡았다. 서소문역사공원 지상에는 역사공원과 시민 편의시설, 지하엔 기념전당, 하늘광장, 역사기념관, 교육 및 편의시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1984년에 세워진 순교자 현양탑은 그대로 보존한 채 광장을 공원 중심부에 놓고 녹지와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소나무, 대왕참나무, 장미 등 수목(45종) 7100주와 창포, 핑크 뮬리, 억새 등 초화류(33종) 10만 본을 심어 힐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지하 1층은 도서실, 세미나실, 기념품 매장과 카페, 운영사무실 등 방문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지하 2층~3층은 기념전당인 하늘광장과 상설전시실 및 기획전시실로 구성된 역사기념관이 자리 잡고 있다. 하늘광장은 사상과 종교의 자유를 위해 희생당한 사람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의 의미를 지닌 곳으로 지하에 있어도 천장을 텄기 때문에 명칭 그대로 하늘을 볼 수 있다. 서소문역사공원은 박물관의 하늘광장 등 주요 지점이 지상과 연결되어 존재함으로써 지하 문화 공간의 역사적 당위성과 무게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문화역 서울 284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 (봉래동2가)
행사장에서 547m
문화역 서울 284는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무대이자 교통과 교류의 관문이었던 구 서울역사의 원형을 복원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예술의 창작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플랫폼으로서 전시, 공연,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900년 남대문정차장을 시작으로 경성역을 거쳐 서울역이 됐다가 2004년 구역사가 폐쇄되며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했다. 건물 외관은 1925년 경성역을 복원해 재현한 것이다. 유럽 르네상스식의 이국적인 외관으로 붉은 벽돌, 화강암 바닥, 인조석을 붙인 벽, 박달나무 바닥으로 이루어져 있어 인기를 끌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속 목하(박은빈 분)가 꽃을 들고 기호(채종협 분)를 기다리던 곳이다. 옛 서울역사를 복원한 만큼,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삼천포(김성균 분)가 상경한 장소로 등장한다.
영업시간: 11:00~19:00 (입장 마감 : 관람 종료 1시간 전)
🍽️ 주변 맛집

호남식당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18-6
행사장에서 144m
호남식당은 남대문시장 갈치조림골목에 있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갈치조림으로, 다른 식당들과 다르게 갈치조림에 감자를 넣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주변 다른 식당들보다 역사는 상대적으로 짧지만, 광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의 비법으로 만든 호남식당만의 특별한 갈치조림을 선보이고 있어 인기가 많다. 2대째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대문 상인들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나 있다.
대표메뉴: 갈치조림
영업시간: 07:00~20:00
은호식당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28-4 (남창동)
행사장에서 182m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은호 식당은 1932년부터 지금까지 4대를 이어온 꼬리곰탕의 명가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신선한 재료와 전통적인 조리법을 고수하여 깊고 진한 맛의 꼬리곰탕을 제공하고 있다. 한우 꼬리만을 사용하여 오랜 시간 동안 끓여내 고기가 부드럽고 육수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메뉴인 꼬리곰탕 외에도 도가니탕, 설렁탕, 해장국 등 다양한 메뉴 등도 있다.
대표메뉴: 꼬리토막
영업시간: - 평일 06:05~21:00 (마지막 주문 20:40) - 주말 06:05~16:00 (마지막 주문 15:40)
진주회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서소문동)
행사장에서 277m
진주회관은 1962년 개업하여 3대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냉콩국수 전문점이다. 강원도 일대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나라 토종 황태콩만을 사용하여 만드는 영양만점의 콩국수이다. 콩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쫀득한 면발과 잘 어우러진다. 함께 제공되는 김치는 톡 쏘는 맛이 나며 별미라고 한다. 콩국수는 3월부터 11월까지만 판매하며, 서울에서 콩국수의 진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대표메뉴: 콩국수
영업시간: [평일]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토요일] - 11:00~20:00 - 준비시간 14:00~15:00 마지막 주문 19:30

남문토방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45-3
행사장에서 279m
남문토방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위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추어탕 맛집이다. 국산 미꾸라지를 갈아 제대로 만든 경상도식 추어탕과 통미꾸라지 튀김을 맛볼 수 있다.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를 훈제하여 채소와 곁들인 유황오리 샤브샤브와 유황오리 전골도 구수하고 시원한 맛을 담고 있다.
대표메뉴: 추어탕
영업시간: 10:00~22:00

금성관나주곰탕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29
행사장에서 355m
서울특별시 명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메뉴는 나주곰탕이다. 전라도 나주의 향토음식이다.
대표메뉴: 나주곰탕
영업시간: 평일 00:00-24:00 / 토요일 00:00-02:00(라스트오더 24:00)/ 일요일 08:00-21:00(라스트오더 19:00)
삼성 빨간양념 숯불구이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9
행사장에서 366m
1972년부터 숯불구이로 명성을 얻고 있는 집이다. 빨간 양념이란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으로 만든 이 집만의 매콤한 양념을 말한다. 돼지고기에 빨간 양념을 버무려 숯불에 구워 먹는 것이 이 집의 방식이다. 그래서 고기 색깔이 아주 붉다. 고기 원래의 맛에 매콤함이 더해져 독특하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 그만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조금 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고기는 주물럭과 동그랑땡 두 종류가 있다. 주물럭은 생고기에 양념한 것이고 동그랑땡은 냉동고기를 한 입 크기로 잘라 양념한 것이다. 보통 주물럭은 어른들이, 동그랑땡은 젊은이들이 선호한다.
대표메뉴: 생고기 주물럭
영업시간: 11:30~22:00 (마지막 주문 21:2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숭례문 광장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00~15:4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문의는 02-3789-7402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