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종로구에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남산 봉수대 및 보신각
행사장 02-319-1220운영사 02-737-6444 (서울특별시)
무료
11:00~15:40
서울특별시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겨울철 실외 행사는 방한 대비가 특히 중요하니 보온 용품을 넉넉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500년간 나라의 소식을 전하던 산봉우리
1394년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뒤, 남산(옛 이름 목멱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세워졌다. 이후 갑오경장 다음 해인 1895년까지 약 500년 동안, 이 봉수대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는 봉화 신호를 최종적으로 받아 병조에 보고하는 중앙 봉수소, 이른바 경봉수 역할을 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제1봉부터 제5봉까지 다섯 곳이 있었고, 평상시에는 하나만 올리다가 상황이 위급해질수록 올리는 봉수의 수를 늘려갔다. 1993년에는 그 터가 서울시 기념물 제14호로 지정됐다.
행사가 열리는 보신각도 조선의 또 다른 통신·시보 수단이었다. 태조 4년인 1395년 처음 지어진 뒤 네 번 불타 없어지고 여덟 번에 걸쳐 다시 지어졌으며, 지금 서 있는 건물은 1979년 서울시가 세운 것이다. 보물 제2호로 지정된 보신각종은 세조 14년인 1468년에 만들어져, 오전 4시에 33번 오후 7시에 28번을 울리며 도성의 문을 여닫고 하루의 시각을 알렸다. 봉화와 타종, 조선의 두 통신 체계가 함께 남아 있는 곳이 바로 이 행사가 열리는 남산과 보신각 일대다.
봉화의식부터 일일봉수꾼 체험까지
남산 봉수대에서는 봉화의식을 역사 해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그저 불을 피우는 장면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봉수제도 자체를 이해할 수 있다. 보신각에서는 매일 정오 시민상설 타종행사가 열리는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에서는 사물놀이 공연과 전통무예시범을 볼 수 있고, 일일 경점관체험과 일일 봉수꾼 체험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옛 통신 체계를 직접 몸으로 익혀볼 수도 있다.
- 남산 봉수대 봉화의식 — 역사 해설과 함께하는 대표 프로그램
-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 — 매일 정오, 시민 참여형
- 사물놀이 공연 & 전통무예시범 —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
- 일일 경점관체험 & 일일 봉수꾼 체험 — 체험형 프로그램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현장 이용 안내
이 행사는 특정 기간이 아니라 연중 상설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이고 입장은 무료다. 남산 봉수대와 보신각은 서로 떨어져 있어, 두 곳을 모두 둘러보려면 이동 시간을 감안해 일정을 짜는 게 좋다.
남산 봉수대는 산 정상에 있어 걸어 올라가려면 어느 정도 체력이 필요하고,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좀 더 수월하게 오를 수 있다. 보신각은 도심 한복판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돼 접근이 편하다. 두 곳을 하루에 다 보고 싶다면 도심 쪽 보신각을 먼저 들른 뒤 남산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추천한다.
보신각 주변
행사장 바로 앞이라 할 만큼 가까운 10m 거리에 보신각종의 유래를 알 수 있는 보신각터 안내가 있고, 242m 거리에는 을사늑약에 항거해 순국한 민영환의 자결터가 있어 근대사의 한 장면도 함께 만날 수 있다. 355m 거리의 종로 낙지볶음 골목은 1960년대부터 이어진 매운맛의 명소다. 식사는 198m 거리의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 시그니처 버거를, 207m 거리의 호면정에서 얇은 면발의 안동국시를 즐길 수 있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서울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 및 전통무예시범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일 경점관체험, 일일 봉수꾼 체험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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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보신각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54
행사장에서 10m
보신각터는 도성 안팎에 시간을 알리는 종루 보신각이 있던 곳이다. 보신각은 일명 종각이라고도 하며 조선 고종 32년(1895) 보신각이란 사액을 내린 데서 이름 지었다. 태조 4년(1395) 처음 지어진 후 4번이나 불타 없어지고, 8번에 걸쳐 다시 지었다. 현재의 건물은 1979년 8월 서울시에서 지은 것으로, 동서 5칸, 남북 5칸의 2층 누각으로 되어 있다. 보물 제2호인 보신각종은 조선 세조 14년(1468)에 만들어져 원각사에 있다가, 절이 폐사된 후 광해군 11년(1619)에 현재의 보신각 자리에 옮겨졌다. 보신각종은 오전 4시에 33번, 오후 7시에 28번을 울려 도성의 문을 여닫고 하루의 시각을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몸통에 균열이 생겨 더 이상 종을 칠 수 없게 되자, 국립중앙박물관에 종각을 지어 보관하고 있다. 현재 신각에 걸려 있는 종은 1985년 국민의 성금에 의하여 새로 만들어 그해 광복절에 처음 타종하였다. 해마다 12월 31일이면 보신각 인근은 차량이 통제되고 새해를 맞이하는 타종식을 함께 즐기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가득해진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민영환 자결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41 (공평동)
행사장에서 242m
민영환 자결터는 민영환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다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조선말의 충신 민영환은 을사늑약의 폐기를 궁궐 앞에서 주장하다가 일본 헌병의 강제해산으로 실패하자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에 청지기의 집에서 국민, 외교사절,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 3통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순국 후 피 묻은 옷과 칼을 산청 마루방에 걸어두었는데 이듬해 5월 산청의 문을 열어보니 대나무 네 줄기가 마룻바닥과 피 묻은 옷을 뚫고 올라왔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의 충정이 혈죽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이 나무를 절죽이라 하였다. 종로구 인사동 하나빌딩 앞 민영환의 자결터에 김충헌이 글씨를 쓰고 백문기가 조각한 추모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조형물에는 그의 충정이 나타났다고 하는 혈죽을 상징하는 대나무와 창호문이 조각되어 있고 자결할 때 사용한 단검과 유서 등을 배치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행사장에서 355m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은 청계천 청계광장 인근 무교동 사거리에서 종로구청으로 이어지는 일대를 말한다. 1960년대 종로구 서린동에 낙지 골목이 형성된 것을 기원으로 본다. 과거 청계천 인근 회사에 다니던 언론인과 공무원을 비롯한 직장인들이 주로 이 골목을 찾아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조개탕을 곁들여 먹으며 삶의 애환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젊은 열정을 불태웠던 낭만과 추억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무교동 낙지골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이르는 여러 차례의 도심 재개발로 인해 서린동에서 무교동, 다동, 피맛골 일대, 종로 1가 등 다양한 행정동으로 상권이 이동했는데, 무교동이 당시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여러 번의 이전에도 없어지지 않고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국물의 맛을 지켜온 가게들은 재개발 이후 신축된 광화문 르메이에르빌딩으로 들어가거나, 그 주변으로 이사를 했다. 세월이 흘러 그때의 낙지골목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종로 일대로 다양하게 퍼져나가 지금까지도 맛있는 낙지볶음 요리를 선보이고 단골손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오동통하고 쫄깃한 낙지가 어우러져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영업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위라이드 서울전차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종로1가)
행사장에서 355m
“돌아온 전차가 여행에 감성을 더한다!” 위라이드 서울전차는 오직 페달과 배터리로만 달리는 레트로 스타일의 15인승 차량으로, 이를 타고 탁 트인 시야를 유지한 채 서울의 도로와 골목을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여행법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울역사문화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20세기 마지막 전차인 ‘381호 전차’를 모티브로 만든 위라이드 서울전차는 마치 전차 시대의 서울을 다시 만나기라도 한 듯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운행 시간은 총 1시간 30분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날짜와 좌석을 지정해 예매해야 이용이 가능하다. 이미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페달 펍(pedal pub, 배터리와 페달로 동력을 얻어 움직이는 투어 프로그램) 여행의 서울 버전으로 차장이 운행을 멈추고 종을 흔들면 페달을 밟아 동력을 보태야 한다. 여럿이 함께 페달을 굴리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데다가 검표원 겸 가이드의 문화해설까지 곁들여지기 때문에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된다. 어른들에게는 지난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을,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문화체험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는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 평일 08:30~17:00 - 주말 08:30~16:30 ※ 자세한 사항은 유선 문의

탑골공원 팔각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99 (종로2가)
행사장에서 448m
탑골공원 팔각정은 종로2가 탑골공원에 있는 누정으로 1989년 9월 19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고종 34년(1897) 도지부 고문인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에 따라 탑골공원을 조성할 때 함께 건립하였다. 탑골공원은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이며 팔각정은 1902년 고종 즉위 40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위해 군악대의 연주 장소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이곳은 황실 관현악단이 음악 연주소로 사용했는데 일요일에만 공개로 관현악을 연주하다가 음악을 듣기 위해 많은 시민이 모여들자 1913년 7월부터 평일에도 일반인에게 공개하게 됐다. 건물은 팔각형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내부의 큰 기둥인 고주와 바깥쪽의 평주로 내외진을 형성하며 기둥열을 구성하고 있다. 지붕은 팔각지붕이며 겹처마로 되어 있다. 기단은 각 면을 둘러가며 장대석으로 5단의 층단식(層檀式)으로 쌓았다. 내부 바닥에는 박석을 깔았으며, 단청은 모루단청을 칠하였다. 건물 외관의 비례가 뛰어나 뒤에 건립한 남산 팔각정의 본보기가 되었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학생들과 시민이 이 누정 앞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시위 행진을 벌였던 곳이다.
영업시간: - 3월~10월 09:00~18:00 - 11월~2월 09:00~17:00

조계사(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행사장에서 475m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마이클 바이 해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26
행사장에서 198m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 폴리스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1호선 종각역 3-1번 출구와 가깝다. 내부는 높은 천장에 밝은 조명을 사용하여 답답함이 없고 넓은 홀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 모임이나 가족 식사하기에 적합하다. 대표 메뉴로 런치 코스와 코스메뉴가 있어 여유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레스터 샌드위치, 미트 라자냐, 콥 샐러드, 마이클 시그니처 버거, 감자튀김도 있다. 주차는 센트로 폴리스 B동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남산 서울타워, 창덕궁(세계문화유산), 경복궁 등이 있어 식사 전후에 서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 마이클 시그니쳐 버거
영업시간: 11:00~22:00 (평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21:00 라스트오더

호면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35 (서린동)
행사장에서 207m
종각역 인근 관정빌딩 지하에 있는 안동국시를 파는 식당이다. 안동국시는 경상북도 안동지방의 향토 음식이다. 얇은 면발에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으로, 따뜻하게 먹으면 국시, 차갑게 먹으면 건진국시라고 한다. 면발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만든 것으로,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넓은 실내와 룸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며, 종각역 5번 출구에서 200m에 있으며 인근에는 청계천, 광화문광장 등이 있다.
대표메뉴: 안동국시
영업시간: - 10:30~21:20 - 준비시간 14:30~16:30 - 마지막 주문 20:40

된장예술과술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5길 20
행사장에서 258m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위치한 된장예술과술은 소박한 맛과 멋을 자랑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개업 당시의 상호는 '된장명가'였지만 된장 맛을 본 고객들이 '된장 맛이 예술이야'라며 감탄하여 가게 이름을 '된장 예술과 술'로 바꾸었다고 한다. 메뉴는 식사류, 안주류로 나뉘며 대표 메뉴는 두부가 들어가 있는 강된장에 부추, 상추 등의 야채와 밑반찬을 취향에 맞게 추가하여 비벼서 먹는 된장정식이다. 식사와 함께 곁들여도 좋은 다양한 주류도 판매하고 있다.
대표메뉴: 된장정식
영업시간: 11: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샤오바오우육면 종로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7길 15 (관철동)
행사장에서 272m
종각역 인근의 우육면 전문점이다. 중국 란주 지방의 비법 육수를 직접 전수받은 란주 정통방식의 우육면이다. 우육면은 쫄깃한 식감의 수타면, 12시간 이상 고온에서 고은 사골 육수, 최상급의 소고기 장조림, 란주 정통 고추기름, 20가지 한약재가 들어간다. 직접 육수를 끓이고 소고기를 삶아 담백한 맛과 얼큰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모든 면은 수타로 직접 즉석에서 만들어서 요리하며 우육면은 8가지 종류의 수타면 중에 선택하여서 주문하면 된다. 종각역 4번 출구에서 350m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는 청계천, 탑골공원 등이 있으며 여러 맛집이 있다.
대표메뉴: 우육면
영업시간: - 10:00~22:00 - 준비시간 15:30~16:30 - 마지막 주문 21:30

인천집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36
행사장에서 300m
인천집은 서울 무교동 음식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 식당이다. 낮 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밤이 되면 다양한 안주와 함께 술집으로 운영된다. 제육보쌈과 조개 칼국수가 인기 메뉴로 일반적인 보쌈집은 보쌈을 김치와 곁들여 먹지만, 인천집은 김치 위에 굴을 얹어 보쌈과 함께 곁들여 먹는 굴보쌈을 판매한다. 달지 않은 김치와 굴 그리고 보쌈은 점심에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저녁에는 최고의 안줏거리가 되어준다.
대표메뉴: 제육굴보쌈
영업시간: 주중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토요일 13:00~22:00

장수촌 풍천장어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7길 8
행사장에서 304m
가게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넓고 깔끔한 1층 건물의 장어 전문집이다. 단체나 가족끼리 오셔서 편안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게 푹신한 의자로 배치되어 있으며 다른 곳에서 잡은 장어와는 달리 그 맛이 아주 담백하고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식도락가들에게는 이 장어를 안주 삼아 복분자술을 먹어보는 것이 큰 희망이다.
대표메뉴: 장어구이
영업시간: 10:00~22:0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남산 봉수대 및 보신각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1:00~15:4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서울특별시이며, 문의는 행사장 02-319-1220운영사 02-737-6444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