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 행사축제
아시아프 (ASYAAF 100)

아시아프 (ASYAAF 100)

아시아프 (ASYAAF 100)는 중구에서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2026년 7월 1일 ~ 8월 5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8월 5일

📍 장소

아트조선스페이스

📞 문의

02-724-6361 (조선일보)

🎫 이용요금

- 성인 8,000원 (1,2부 개별가)- 통합 15,000원 (1,2부 통합가)- 학생(초,중,고등학생) 5,000원- 단체(10인 이상) 5,000원- 얼리버드 4,000원(1,2부 개별가)- 얼리버드 통합 7,500원 (1,2부 통합가)

⏱️ 이용시간

10:00~18:00

🏢 주최

조선일보

👤 관람연령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여름철 실외 행사는 무더위와 자외선에 대비해 물과 양산·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8,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정확한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어,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행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행사 개요

2026 아시아프 100은 ㈜조선일보가 주최,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이 주관하며 ACS(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아트 페어이다. 아시아 국적의 만 19~39세 청년 예술가를 100명 선정해 총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기간은 206년 7월 1일(수) ~ 8월 5일(수)이며 1부(7월 1일~ 7월 16일)와 2부(7월 21일~8월 5일)로 나뉘어져 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2008년 첫 회 이후 19회 째를 맞은 아시아프는 미래 거장을 가장 먼저 만나는 등용문, K-ART의 산실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 새롭게 변화된 '아시아프 100'은 더욱 검증된 100명의 청년 작가를 소개한다. 심사위원 평가로 선정된 100명의 청년 예술가 중 관람객 투표를 통해 1, 2부 각각 5명 씩 총 10명을 시상한다.

📋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작품 전시 - 부대 행사 및 프로그램 : 갤러리 네트워킹 발굴 / 관람객 오프라인 투표 프로그램 ※ 관람객 참여 이벤트 : TOP3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TOP3 소품 (10호 이하) 증정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2026 아시아프 100은 ㈜조선일보가 주최,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이 주관하며 ACS(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아트 페어이다. 아시아 국적의 만 19~39세 청년 예술가를 100명 선정해 총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기간은 206년 7월 1일(수) ~ 8월 5일(수)이며 1부(7월 1일~ 7월 16일)와 2부(7월 21일~8월 5일)로 나뉘어져 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2008년 첫 회 이후 19회 째를 맞은 아시아프는 미래 거장을 가장 먼저 만나는 등용문, K-ART의 산실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 새롭게 변화된 '아시아프 100'은 더욱 검증된 100명의 청년 작가를 소개한다. 심사위원 평가로 선정된 100명의 청년 예술가 중 관람객 투표를 통해 1, 2부 각각 5명 씩 총 10명을 시상한다.

🗺️ 주변 가볼 곳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15 (정동)

행사장에서 48m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친교의 신앙으로 선교하는 제자공동체이다. 이 건물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주교좌성당으로서 조선 성공회 3대 주교인 마크트롤로프 주교가 영국인 아더 딕슨의 설계대로 착공하여 헌당식을 했다. 이후 1993년에 원 설계도를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찾게 되어 본래 모습대로 1996년에 완공하였다. 이 성당 건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에 한국 전통 건축 기법을 조화시킨 아름다운 건물이다. 외형은 십자가 형태로서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성당 내부에는 좌우로 12사도를 상징하는 돌기둥이 서 있고 전면 반원형 벽면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자이크상이 새겨져 있으며 지하 성당에는 트롤로프 주교의 유해가 안치된 동판이 새겨져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에서 200m에 있다.

영업시간: 11:00~16:00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87m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청계광장

청계광장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205m

서울 중구 청계천이 시작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생태환경을 갖춘 광장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삼색 조명의 캔들 분수와 2단 폭포에서 4m 아래로 떨어지는지는 물줄기, 폭포 양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 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을 깔아 놓았다. 밤에는 광장의 조명들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여 밤에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도 볼거리로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다채로운 시민 문화행사 및 축제가 진행되는 곳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 돌담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행사장에서 215m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 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영업시간: 00:00~24:00

덕수궁 대한문

덕수궁 대한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행사장에서 310m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영업시간: [일반관람] 09:00~21:00 (입장마감 20:00) [전시관] - 석조전 09:30~17:30 (마지막 해설 16:30) - 돈덕전 09:00~17:30 (입장마감 17:00) - 중명전 09:30~17:30(입장마감 17:00)

중명전

중명전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행사장에서 320m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영업시간: 09:30~17:30 (입장 마감 17:00)

🍽️ 주변 맛집

오양회참치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49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110m

오양회참치는 서울 광화문역 근처에 위치한 참치 전문점이다. 최고급어종인 참다랑어 전문점으로 제공되는 참다랑어는 엄선해서 식탁에 올린다. 오랜 전통을 가진 오양회참치는 많은 직영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광화문 오양회참치 본점 하나만 남아있다. 회덮밥에도 참다랑어가 들어가며 그 맛도 일품이다. 200석 정도의 테이블과 룸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오붓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점이 오양회참치의 장점이다.

대표메뉴: 참다랑어회

영업시간: - 평일 11:30~23:00 - 토요일 11:30~21:00

디라이프스타일키친 광화문점

디라이프스타일키친 광화문점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6 파이낸스빌딩

행사장에서 226m

디라이프스타일키친은 미슐랭 출신 셰프팀이 모여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레스토랑이다. 모든 음식에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레시피 특성상 일부 디저트와 에이드에만 사용되지만, 오로지 천연 유래 감미료와 100% 국내산 꿀로만 맛을 낸다. 또 곤약미와 현미만 사용해서 순탄수 52.61g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다. 로얄명란 김퓨레 비빔밥과 통명란 크림파스타, 감자퓨레 등심스테이크 등 한식과 양식을 퓨전한 요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대표메뉴: 로얄명란 김퓨레 비빔밥

영업시간: - 평일 10:30~22:00 - 주말 11:30~22:00 - 마지막 주문 21:00

붓처스컷 광화문점

붓처스컷 광화문점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6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226m

광화문역, 시청역에서 걸어서 3분, 종각역, 을지로역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방문하기 편리한 레스토랑이다. 서울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에 있다. 한우 뉴욕스트립이 대표메뉴이다. 그 외에도 한우안심, 프라임티본, 클래식 콥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칵테일, 와인 등의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조용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건물 내 무료 주차가 가능하여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근처에 덕수궁, 청계광장,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등이 있어서 관광하기 좋다.

대표메뉴: 한우 티본 스테이크

영업시간: [평일] - 11:30~22:00 - 준비시간 15:00~17:00 [토요일] - 11:30~22:00 [일요일] - 11:30~21:00

이북만두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7-13 (무교동)

행사장에서 244m

서울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이북만두는 이북식 만두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이북만두국인데, 사골국물의 베이스가 아닌 맑은 국물에 만두와 대파, 후추만 뿌려져 제공된다. 국물의 맛이 진하지 않아 슴슴한 맛이 돋보인다. 만두의 크기는 큼지막하며, 만두의 속도 꽉 차 있을 만큼 알차다. 이북만두의 또 다른 별미 메뉴는 김치말이밥이다. 새콤한 김치국물에 김치와 아삭한 오이가 올라가는데, 그 안에 밥이 말아져 있고, 고소한 참기름도 들어가 있다. 무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이다.

대표메뉴: 이북만두국

영업시간: [평일] - 11:00~21:00 - 준비시간 14:30~16:30 - 마지막 주문 20:30 [주말] - 10:30~20:00 - 마지막 주문 19:30

참숯골

참숯골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무교동)

행사장에서 328m

참숯골은 청정지역으로 이름난 축산단지에서 매일 엄선해서 사입하고 있으며, 대형 숙성 냉장고를 보유하고 있다. 업소 내에서 해체 작업을 통해 최상의 품질의 생고기 메뉴를 즉시 제공한다. 또한, 참숯골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참숯불을 사용해 숯의 향과 좋은 고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예약해야지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부위도 있다. 다양한 숯불구이 메뉴뿐만 아니라 한우 사골 국물로 끓인 된장국과 장수곱돌솥에 나오는 영양 돌솥밥은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대표메뉴: 토시살

영업시간: [평일] - 11:00~22:00 - 준비시간 14:30~17:00 - 마지막 주문 21:00 [토요일] - 11:00~21:00 - 마지막 주문 20:00

동해도 광화문

동해도 광화문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28 (무교동)

행사장에서 338m

서울 중구 무교동에 위치한 스시 전문점으로 다양한 초밥을 맛볼 수 있다. 회전 스시 뷔페는 당일 사입한 활어를 사용하여 연어, 간장 새우, 새우튀김 등 다양한 초밥이 제공되며 코스 요리는 자연산 생선회 코스, 동해도 회식 코스, 특회식 코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당일 공수하는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로 회전 초밥을 만들어 제공한다.

대표메뉴: 회전초밥

영업시간: - 11:00~22:00 - 준비시간 14:30~17:0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 먹거리 팁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날씨 팁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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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아트조선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 성인 8,000원 (1,2부 개별가)- 통합 15,000원 (1,2부 통합가)- 학생(초,중,고등학생) 5,000원- 단체(10인 이상) 5,000원- 얼리버드 4,000원(1,2부 개별가)- 얼리버드 통합 7,500원 (1,2부 통합가) —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정확한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00~18: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조선일보이며, 문의는 02-724-6361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