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주간2026 〈곁눈질〉
문학주간2026 〈곁눈질〉는 종로구에서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9월 16일 ~ 9월 20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마로니에 공원
070-7954-136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료
프로그램 별 상이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을철 행사는 저녁 기온이 낮 기온보다 크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곁눈질로 들여다보는 문학주간 2026, 대학로에서 열리는 11번째 무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문학주간은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학을 향유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려온 행사로, 올해로 11주년을 맞는다. '문학주간 2026'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과 아르코 일대에서 진행되며, '곁눈질'을 주제로 한다. 곁눈질은 타인의 삶과 세계를 들여다보는 문학의 역할에서 착안한 표현으로, 서로 다른 세계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경험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 기간: 2026년 9월 16일(수)~20일(일), 5일간
- 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서울 종로구 대학로 104), 아르코예술극장·아르코꿈밭극장·예술가의 집
- 이용료: 무료(프로그램별 상이할 수 있음)
-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070-7954-1369
개막식은 9월 16일 저녁 7시 30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개막식은 문학주간 1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곁눈질'이라는 주제를 알리는 첫 무대다. 이후 닷새 동안 대학로 일대 여러 공간에서 북토크와 낭독, 대담, 공연이 이어진다.
작가 270여 명이 채우는 38개 무대형 프로그램
이번 문학주간에는 최진영, 김애란, 김초엽, 은희경, 구병모, 정호승, 천명관 등 작가 270여 명이 참여한다.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과 아르코꿈밭극장, 예술가의 집 2층 라운지와 3층 다목적홀에서 국내 주요 작가와 극작가, 시인, 배우, 연출가가 함께하는 북토크와 낭독, 대담, 공연 등 38개 무대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기에 한국문학 비평 포럼과 청소년 문학토크, 출판사·문학관 협력 프로그램을 더한 협력 스테이지도 같은 공간들에서 열린다.
- 주제 스테이지: 북토크·낭독·대담·공연
- 협력 스테이지: 한국문학 비평 포럼, 청소년 문학토크, 출판사·문학관 협력 프로그램
- 전시: 아르코미술관 1층 공간열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협력 전시
프로그램마다 진행 장소와 시간, 사전 예약 여부가 다르므로 방문 전 문학주간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국 30개 지역서점으로 이어지는 우리동네 프로그램
대학로 밖에서도 문학주간을 만날 수 있다. 8월 24일부터 9월 20일까지 전국 30개 지역서점이 직접 기획한 북토크와 워크숍이 '우리동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학로에 오기 어려운 지역 주민도 가까운 서점에서 문학주간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연계 구성이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즐기는 체험형 참여 프로그램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는 팝업부스와 북라운지가 운영되며, DIY 거울만들기 체험과 미션 빙고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공연이나 북토크를 예약하지 못했더라도 공원을 오가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 팝업부스 및 북라운지
- DIY 거울만들기 체험
- 미션 빙고
대학로 나들이, 창경궁과 함께 즐기기
행사장인 마로니에공원에서 창경궁까지는 도보로 약 550m 거리다. 창경궁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을 확장해 창건한 궁으로, 정문인 홍화문은 보물로 지정돼 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8시)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궁이다. 대학로 카페거리와 혜화역 인근에는 정돈 대학로본점, 순대실록 대학로본점 등 식사할 곳도 많아 문학주간 프로그램 관람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대학로 일대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주말 저녁 프로그램은 인근 역 출구가 붐빌 수 있어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한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문학주간은 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문학 향유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국문학 진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문학주간은 '곁눈질'이라는 주제로 문학과 문학 밖을 살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문학주간 2026'은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프로그램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 사진 더 보기
🗺️ 주변 가볼 곳

마로니에공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행사장에서 43m
마로니에공원은 서울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의 터전으로 옛 서울대학교 문리대, 법대 자리에 있다. 이곳에는 마로니에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1929년 4월 5일 서울대학교의 전신인 경성제국대학 시절에 심은 것으로, 이 나무 이름을 따서 마로니에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린이놀이터가 있고 야외무대와 분수공원, 조각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야외무대는 가수들의 공연장과 각종 문화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공원 주위로 문예회관 대극장과 바탕골소극장, 동숭아트센터 등의 소극장이 자리하고 있다. 유명한 맛집과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주위에 많다. 이 공원에서는 연중무휴 무료로 개방되는 공연과 행사들에 많아서 언제 방문하더라도 참여하고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창경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행사장에서 554m
창경궁(昌慶宮)은 성종이 세 명의 대비를 위해 옛 수강궁에 창건한 궁이다. 창경궁은 원래 1418년(세종 즉위) 세종이 상왕 태종을 위해 창건한 수강궁(壽康宮)이 있던 자리이다. 이후 1483년(성종 14) 성종이 세 명의 대비인 세조의 왕비 정희왕후, 덕종의 왕비 소혜왕후, 예종의 왕비 안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크게 확장하고 궁의 이름을 창경궁이라 하였다. 창경궁은 창덕궁과 경계 없이 동궐(東闕)이라는 하나의 궁궐 영역이었으며, 주로 왕실 가족들의 생활공간으로 사용하였다. 창경궁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1616년(광해군 8) 중건하였으며, 1830년(순조 30) 대화재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소실되었다가 4년 뒤에 중건하였다. 그러나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후 창경궁 내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조성하면서 궁궐로서의 모습을 잃기 시작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에 의해 궁의 이름마저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어 궁궐이 아닌 공원화가 되어 훼손이 심하였다. 광복 후 1983년에 다시 창경궁으로 명칭을 회복한 후 궁궐 경내에 있던 동물원을 이전하고 본래 궁궐의 모습으로 복원공사가 진행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창경궁은 남향으로 있는 다른 궁궐과 달리 정문과 정전이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영업시간: 09:00~21:00 (입장마감 20:00)
창경궁 홍화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행사장에서 554m
홍화문(弘化門)은 창경궁의 정문으로 ‘홍화’는 “조화를 넓힌다”, 즉 “덕을 행하여 백성을 감화시키고 널리 떨친다”는 뜻이다. 홍화문은 창경궁 창건 당시에 처음 건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1616년(광해군 8)에 재건되었다. 같은 동궐인 창덕궁의 정문(돈화문)은 앞면이 5칸인데 비해 홍화문은 3칸의 작은 규모로 지었다. 홍화문은 국왕이 직접 백성들을 만났던 곳이기도 하다. 영조는 1750년(영조 26)에 균역법(均役法)을 시행하기 전 홍화문에 나가 양반과 평민들을 만나 세금제도의 개편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또 정조는 1795년(정조 19) 어머니 혜경궁 홍씨(헌경황후)의 회갑을 기념하여 홍화문 밖에서 가난한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홍화문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동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며, 지붕은 앞쪽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아래층은 기둥 사이마다 2짝씩 문짝을 달아 사람이 드나들게 하였으며 위층은 마루를 깔고 앞뒤 벽면에 조그만 널문들을 달아 여닫을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 꼭대기 양끝의 조각과 부드럽게 굽어 내린 내림마루 부분의 조각상이 건물의 위엄을 한층 더 돋구고 있다.
영업시간: 09:00~21:00 (입장마감 20:00)

율곡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행사장에서 803m
율곡로는 고궁 돌담과 가로수가 어우러진 도로이다. 원래는 창경궁과 종묘가 붙어 있었으나 1931년 일제강점기 일본이 민족 말살 정책의 하나로 창경궁과 종묘를 나누어 그 가운데 길을 냈는데 그것이 바로 율곡로이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율곡로는 지금 고풍스러운 돌담과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로수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길이 지나는 관훈동에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가 살았던 곳이 있어 그의 호를 붙여 율곡로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동십자각에서 이화동 사거리를 거쳐 동대문에 이르는 폭 30m, 연장 3㎞의 동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미관이 우수하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채석장 전망대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5길 51 (창신동)
행사장에서 857m
채석장 전망대는 창신동 채석장 정상에 지어졌으며 도시와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이다. 한양도성 낙산 자락에 있는 창신동에는 채석장이 있었다. 채석장 일대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옛 서울역, 한국은행 등의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어서 건물에 사용될 외장재 석재가 필요했다. 그래서 운송하기에도 가깝고 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낙산은 건축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하기에 좋은 위치였다. 산의 단면을 뚝 잘라낸 듯한 수직 절벽과 잘린 땅이 이곳 창신동 낙산에 남아있는 이유는 이 시기 수탈의 흔적이다. 한국 전쟁 이후 채석장 사용은 중단되었고 이주민과 피란민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 마을 위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길쭉한 직사각형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 건물이 채석장 전망대이다. 2019년 11월 채석장 상부에 문을 연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는 시야에 걸리는 것이 없이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인다. 2층은 실내로 커피숍(카페 낙타)이 있다. 계단이 없이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유리창으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다. 3층은 실외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도심의 풍경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가 질 무렵이면 노을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야경이 한참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영업시간: - 화요일~목요일 / 일요일 10:00~20:00 - 금요일~토요일 10:00~22:00
성균관 명륜당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3가
행사장에서 862m
조선시대 대표적인 교육기관인 성균관은 학교와 사당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 곳이다. 성균관의 학생들이 학문을 익히고 연구하며 왕세자까지 교육한 최고의 학부를 명륜당이라고 부르는데 그 뜻은 ‘인간 사회의 윤리를 밝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명륜당 앞마당에는 400여 년 이상된 천연기념물 제59호인 거대한 은행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영업시간: [3월~10월] 09:00~18:00 [11월~2월] 09:00~17:00
🍽️ 주변 맛집

정돈 대학로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9길 12 (명륜4가)
행사장에서 188m
정돈 대학로본점은 지하철 4호선 혜화역 3번 출구 부근에 있다. 정돈 매장은 좁은 골목길에 있어 주차장은 따로 없다.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매장 안은 넓다. 테이블도 많고 공간 사이 여유가 있고 칸막이도 있어 프라이빗 한 느낌도 든다. 대표 메뉴는 안심돈카츠, 믹스카츠, 카츠산도가 있고 추가로 치즈카레, 치킨카츠, 치즈카츠가 인기가 높다. 주변에 창덕궁(세계문화유산), 종묘(세계문화유산)가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대표메뉴: 안심돈카츠
영업시간: - 11:30~21:30 - 준비시간 15:30~17:00 - 마지막 주문 14:30, 20:30

순대실록 대학로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113 (동숭동)
행사장에서 299m
순대실록 대학로본점은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 대학로카페거리에 있다. 매장이 있는 건물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차량 이용 방문 시 편리하고 발레파킹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곳은 젊은 순대를 캐치프레이즈로 1877년 문헌에 나온 전통방식을 따라 순대 단일 요리를 만드는 순대 전문점이다. 특히 순대 스테이크는 썰지 않은 순대를 그대로 둥글게 말아 뜨거운 철판에 구워 내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메뉴: 솥밥 정식
영업시간: - 10:00~23:30 - 마지막 주문 23:00

깔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1길 43
행사장에서 354m
대학로에서 ‘작은 인도’로 불린다. 안으로 들어서면 주인장이 수년 동안 직접 인도와 네팔, 티베트를 배낭여행 하면서 모은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마치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기분마저 느껴진다. 요리사들도 현지에서 직접 초빙했다. 정통의 인도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이나 여행자들도 즐겨 찾는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탄두리치킨, 칠리치킨 등을 낸다. 인도 전통 음료인 라씨와 인도의 국민차로 불리는 짜이도 맛있다. 저렴한 런치메뉴와 세트메뉴도 인기다. 음식 외에도 인도와 네팔 배낭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깔리란 이름은 인도의 여신에게서 가져왔다. 수드라와 불가촉천민 등 억압받는 자들의 신으로, 이들의 운명과 저주를 대신해서 처절하게 응징해 주고 보호해 주는 독립적이고 잔혹한 여신이다.
대표메뉴: 탄두리치킨
영업시간: 11:30 ~ 21:10 (브레이크타임 15:40 ~ 17:00)

나누미떡볶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9-1 (명륜2가)
행사장에서 541m
서울 성균관대 앞에 있는 떢볶이, 오뎅 등을 파는 분식집으로 1989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노포이다. 쌀떡은 쫄깃하고 양념이 잘 배어 있으며, 김밥은 당근, 오이, 햄 등 기본 재료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길거리에 서서 먹어도 되고 점포 안으로 들어가서 먹어도 된다. 인근에는 대학로, 창경궁, 국립어린이과학관 등이 있다.
대표메뉴: 쌀떡볶이
영업시간: 00:00~24:00

개뿔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성곽서1길 26 (이화동)
행사장에서 566m
낙산공원 전망대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성곽길을 따라 걷다 보면 이화동 하늘정원길이 나오는데, 이곳 초입에 레트로한 지붕의 개뿔이 위치해 있다. 커피와 차는 물론 다양한 주류 메뉴도 갖추고 있어 낮부터 밤까지 즐기기 좋다. 좌석은 1층과 2층, 야외가 있다. 야외 테라스의 테이블은 옛날 은쟁반으로 되어 있어 독특한 느낌이고, 2층은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다.
대표메뉴: 아메리카노
영업시간: 10:00~23:00

금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69-1 (혜화동)
행사장에서 571m
금문은 1940년 개업 이후 3대에 걸쳐 현재까지 운영 중인 중식당으로 3층 규모의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튀겨진 반숙 달걀프라이를 얹은 간짜장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다. 불맛 가득한 짬뽕과 새콤달콤한 탕수육도 인기 메뉴이며 오품냉채, 전가복, 송이 해삼, 양장피 등 다양한 코스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대표메뉴: 전가복
영업시간: - 11:30~21:00 - 준비시간(평일) 15:00~17:00 - 마지막 주문 20:3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그램 별 상이함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며, 문의는 070-7954-1369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