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중구에서 5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5월 6일 ~ 12월 3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서울광장 야외무대
02-2133-2543 (서울시 문화정책과)
무료
18:00~19:30
서울시 문화정책과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봄철 행사는 일교차가 큰 경우가 많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퇴근길 광장이 무대로, 매주 수요일 저녁 서울광장
서울광장 야외무대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무료 공연이 열린다.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6일 개막해 12월까지 약 8개월간 이어지며, 서울시 문화정책과가 주관한다. 입장료 없이 누구나 광장을 지나다 앉아서 볼 수 있는 구조다.
개막일인 5월 6일에는 가수 로이킴이 무대에 올랐고, 서울시민교향악단의 연주도 함께 편성됐다. 이후 회차에는 대중가요부터 힙합, 재즈, 밴드, 퍼포먼스까지 매주 다른 장르의 공연이 배치되는 식으로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구체적인 주차별 출연진은 홈페이지(cultureseoul.co.kr)에서 매번 갱신해 공지한다.
장르를 매주 바꿔가며 채우는 구성이다 보니, 같은 시간·같은 장소라도 어느 수요일에 가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공연을 보게 된다. 정기적으로 저녁 산책 삼아 들르는 방문객이라면 매번 다른 무대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평일 저녁 시내 광장과 주말 한강공원으로 야외공연 시리즈를 나눠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광장은 그중 수요일 저녁 시간대를 맡는 구조다.
공연은 광장 상설무대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지정석·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는 방식이다. 평일 퇴근 시간대와 겹치는 만큼 6시 정각보다 20~30분 일찍 도착해야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덕수궁·정동과 붙어 있어 산책까지 이어진다
서울광장은 덕수궁 대한문에서 약 200m 거리에 있다. 대한문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8시)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공연을 보기 전이나 후 덕수궁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거리다.
- 덕수궁 돌담길(약 353m) — 900m 길이의 보행자 전용 산책로, 상시 개방
- 청계광장(약 426m) — 야간 조명 분수가 있는 광장, 연중무휴 상시 개방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약 328m) — 로마네스크 양식 성당, 오전 11시~오후 4시 개방
- 중명전(약 573m) — 을사늑약 체결 현장으로 알려진 전시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개방(월요일 휴관)
공연 전후 저녁은 시청 뒷골목에서
행사장에서 약 207m 거리의 '이북만두'는 사골 육수가 아닌 맑은 국물의 이북식 만두국을 낸다.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연중무휴다. 약 226m 거리의 '참숯골'은 참숯불 구이 전문점으로 평일 오후 9시, 토요일은 오후 8시에 마지막 주문을 받고 일요일에는 쉰다. 약 146m 거리의 '라칸티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되, 일요일과 공휴일 점심에는 쉰다.
야외 상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만큼 우천 시 공연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당일 방문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cultureseoul.co.kr)에서 그 주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헛걸음을 줄인다.
서울광장은 시청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별도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 않으므로 자가용보다는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낫다. 공연이 끝나는 7시 30분 이후에도 인근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일대는 야간 산책 코스로 이어갈 수 있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2026년 5월 6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요부터 힙합, 재즈, 밴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월 진행 될 예정이다.
🗺️ 주변 가볼 곳
덕수궁 대한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행사장에서 198m
대한문(大漢門)은 덕수궁의 정문으로 ‘대한’은 “한양이 창대해진다”라는 뜻이다. 원래 경운궁의 정문은 남쪽에 있었던 인화문(仁化門)이었으나, 동문인 대안문(大安門) 주변이 환구단을 비롯하여 새로운 도심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정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이름은 1906년(광무 10) 문을 수리하면서 바꾸게 되었다. 원래 대한문은 약 33m 앞에 있었으나 1970년대 태평로를 확장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대한문을 지나서 있는 금천교는 1986년에 발굴하여 복원하였다.
영업시간: [일반관람] 09:00~21:00 (입장마감 20:00) [전시관] - 석조전 09:30~17:30 (마지막 해설 16:30) - 돈덕전 09:00~17:30 (입장마감 17:00) - 중명전 09:30~17:30(입장마감 17:00)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293m
경성 부민관 폭탄 의거지는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가 주도하는 대회를 방해하기 위해 폭탄을 터트린 곳이다. 1945년 7월 24일 경성부민관 폭탄 의거 경성부민관은 1935년 12월 태평동 60번지에 세워진 경성부의 부립극장으로 오늘날로 하면 시립극장이다. 경성부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강당·중강당·소강당·담화실 등을 갖춘 다목적 회관으로서 당시로는 드물게 냉난방 시설과 조명·음향시설을 갖추어 각종 극단의 공연은 물론 전시 총동원 체제 아래 각종 관변 집회의 장소로 널리 이용되었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를 주도한 조문기·유만수·우동학·강윤국 등 당시 20세 안팎의 열혈 청년들은 1945년 5월 서울 종로구 관수동 13번지 유만수의 집에서 대한애국청년당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의 기회를 엿보았다. 1945년 7월 24일 저녁 경성부민관에서 친일파 거두인 대의당의 박춘금 일당이 주최하는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문기 등은 비밀회합을 갖고 대회장을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유만수가 수색변전소 공사장 발파 인부로 침투해 빼낸 다이너마이트로 사제폭탄 두 개를 만들어 대회 전날 밤 대회장 뒤편 화장실 쪽에 설치하였다. 폭탄은 대회 당일인 7월 24일 밤 9시경 박춘금이 시국 강연을 위해 등단하고 얼마 뒤에 터졌고 그것으로 대회는 중단되고 말았다. 경성부민관 폭탄의거는 해방을 한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꺾일 줄 모르는 민족의 독립 의지를 안팎에 떨친 사건이었다. 현재는 서울시의회 부지로 폭탄의거지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15 (정동)
행사장에서 328m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친교의 신앙으로 선교하는 제자공동체이다. 이 건물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주교좌성당으로서 조선 성공회 3대 주교인 마크트롤로프 주교가 영국인 아더 딕슨의 설계대로 착공하여 헌당식을 했다. 이후 1993년에 원 설계도를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찾게 되어 본래 모습대로 1996년에 완공하였다. 이 성당 건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에 한국 전통 건축 기법을 조화시킨 아름다운 건물이다. 외형은 십자가 형태로서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성당 내부에는 좌우로 12사도를 상징하는 돌기둥이 서 있고 전면 반원형 벽면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자이크상이 새겨져 있으며 지하 성당에는 트롤로프 주교의 유해가 안치된 동판이 새겨져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에서 200m에 있다.
영업시간: 11:00~16:00

덕수궁 돌담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행사장에서 353m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자연친화적인 점토블록 및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차도에 석고석 포장(페이빙스톤) 실시하였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느티나무 외 2종 130주 식재, 평의자 20개 설치하였으며 주변의 역사적 시설인 덕수궁과 연계한 역사적 가로 경관의 창출 및 가로환경 개선하였다. 낭만이 가득한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들이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주변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영업시간: 00:00~24:00
청계광장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행사장에서 426m
서울 중구 청계천이 시작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생태환경을 갖춘 광장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삼색 조명의 캔들 분수와 2단 폭포에서 4m 아래로 떨어지는지는 물줄기, 폭포 양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 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을 깔아 놓았다. 밤에는 광장의 조명들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여 밤에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도 볼거리로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다채로운 시민 문화행사 및 축제가 진행되는 곳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중명전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행사장에서 573m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영업시간: 09:30~17:30 (입장 마감 17:00)
🍽️ 주변 맛집
라칸티나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9 (을지로1가)
행사장에서 146m
라칸티나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공간에서 일상적인 외식부터 특별한 기념일까지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법으로 클래식한 이탈리안 메뉴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메뉴는 미식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표메뉴: 토마토소스 파스타
영업시간: - 11:30~22:00 - 준비시간 15:00~17:00 - 점심 마지막 주문 14:00 / 저녁 마지막 주문 21:00
이북만두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7-13 (무교동)
행사장에서 207m
서울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이북만두는 이북식 만두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이북만두국인데, 사골국물의 베이스가 아닌 맑은 국물에 만두와 대파, 후추만 뿌려져 제공된다. 국물의 맛이 진하지 않아 슴슴한 맛이 돋보인다. 만두의 크기는 큼지막하며, 만두의 속도 꽉 차 있을 만큼 알차다. 이북만두의 또 다른 별미 메뉴는 김치말이밥이다. 새콤한 김치국물에 김치와 아삭한 오이가 올라가는데, 그 안에 밥이 말아져 있고, 고소한 참기름도 들어가 있다. 무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이다.
대표메뉴: 이북만두국
영업시간: [평일] - 11:00~21:00 - 준비시간 14:30~16:30 - 마지막 주문 20:30 [주말] - 10:30~20:00 - 마지막 주문 19:30

참숯골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무교동)
행사장에서 227m
참숯골은 청정지역으로 이름난 축산단지에서 매일 엄선해서 사입하고 있으며, 대형 숙성 냉장고를 보유하고 있다. 업소 내에서 해체 작업을 통해 최상의 품질의 생고기 메뉴를 즉시 제공한다. 또한, 참숯골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참숯불을 사용해 숯의 향과 좋은 고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예약해야지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부위도 있다. 다양한 숯불구이 메뉴뿐만 아니라 한우 사골 국물로 끓인 된장국과 장수곱돌솥에 나오는 영양 돌솥밥은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대표메뉴: 토시살
영업시간: [평일] - 11:00~22:00 - 준비시간 14:30~17:00 - 마지막 주문 21:00 [토요일] - 11:00~21:00 - 마지막 주문 20:00

아리랑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7길 23
행사장에서 236m
품질 좋은 한우를 먹을 수 있는 모임을 하기 좋은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양념갈비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 한우꽃등심
영업시간: 11:30-22:00 (21:00 라스트오더)

낙동강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4 (다동)
행사장에서 267m
낙동강은 1968년 개업한 이래 50년이 넘는 동안 시청역 인근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 꾸준히 사랑받는 등심구이(소금구이) 전문 식당이다. 냉동 등심을 얇게 썰어주는 게 특징인 등심 소금구이와 흑돼지구이가 이곳의 대표 메뉴이며 등심과 공깃밥, 된장이 함께 제공되는 등심 정식 메뉴도 인기 있다. 나무와 한지로 장식한 내부 인테리어는 전통 가옥에 온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차량 방문 시 식당 앞 공영유료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대표메뉴: 한우등심
영업시간: 11:30~22:30
무교동 북어국집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8 (다동)
행사장에서 278m
옛날 조리방식 그대로 조리를 해서 구수한 북어해장국의 독특한 맛을 지켜온 무교동 북어국집은 서울시청 뒤에 자리하고 있다. 1968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 음식점은 처음에는 터줏골로 알려졌던 곳인데, 지금은 그 이름이 무교동 북어국집으로 바뀌었다. 메뉴는 북어해장국 단일메뉴이다. 평일에도 음식점 밖으로 줄이 이어져 있지만 메뉴가 한 가지라 음식은 빨리 나온다. 진하고 뽀얀 북엇국의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밥과 국은 계속 리필이 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양껏 먹을 수 있어 좋다.
대표메뉴: 북어해장국
영업시간: - 평일 07:00~20:00 (마지막 주문 19:30) - 주말 07:00~15:00 (마지막 주문 14:3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5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8:00~19:3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서울시 문화정책과이며, 문의는 02-2133-2543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