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 행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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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하맥축제

강진하맥축제

강진하맥축제는 강진군에서 8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2026년 8월 27일 ~ 8월 29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8월 14일

📍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군동면 종합운동장길 60

📞 문의

061-430-3357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여름철 실외 행사는 무더위와 자외선에 대비해 물과 양산·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5곳, 음식점 6곳이 있어,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행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 편집팀 노트

하멜의 고장에서 여는 여름 무제한 맥주 축제

강진하맥축제는 전남 강진군이 2023년부터 매년 여름 열어온 축제로, 2026년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축제명 '하맥'은 조선시대 제주도 표류 이후 강진에서 7년간 머문 네덜란드 선원 헨드릭 하멜에서 따온 말로, 축제장에서 판매하는 맥주 브랜드 이름도 '하멜촌'이다. 지난해에는 사흘간 약 7만 5천 명이 다녀갔을 만큼 강진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입장료는 1인당 1만 원으로, 이 요금 하나로 라거·IPA·브라운에일·오렌지 밀맥주 등 네 가지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6인용 예약 테이블은 15만 원(1인당 약 2만 5천 원)이며, 예약자에게는 보냉컵과 모바일 상품권 등 8만 원 상당의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날짜별 출연진들 소개

  • 8월 27일: 이채연, 트리플에스
  • 8월 28일: 김하온
  • 8월 29일: 웨더보트, 육중완밴드, 노브레인, 크라잉넛, 이무진
  • DJ 미소·브라더즈·MOSHEE, 달샤벳 출신 수빈 등 추가 출연
예약석은 서둘러야 한다

마지막 날인 29일 락페스티벌 사전예약석은 예매 시작 몇 시간 만에 매진됐다. 노브레인·크라잉넛·이무진 등 인지도 높은 밴드가 몰린 날인 만큼 인기가 특히 높으니, 지정석에서 관람하고 싶다면 예매 일정을 미리 확인해 서두르는 편이 좋다.

매일 저녁 개장해 첫날 오후 7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공연과 맥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구성이다. 축제장인 강진종합운동장은 넓은 야외 공간을 갖추고 있어 대규모 공연과 다수의 맥주 부스를 동시에 운영하기에 무리가 없다. 록밴드부터 아이돌 그룹, 힙합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라인업도 이 축제의 특징으로, 하루하루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볼 수 있다.

강진 원도심의 명소

행사장에서 약 939m 거리의 사의재저잣거리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 유배 초기에 묵었던 주막터로, '생각과 용모, 언어, 행동을 올바로 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의 이름을 스스로 붙인 곳이다. 정약용은 이곳에서 1801년 겨울부터 1805년 겨울까지 머물며 「아학편」을 교재로 제자를 가르치고 「경세유표」 등을 집필했다. 959m 거리의 강진 오감통은 음악창작소와 먹거리 장터, 한정식 체험관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뮤지션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문화공간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맥주 전에 든든하게 먹는 강진 한정식

강진은 남도 한정식으로 유명한 고장이다. 행사장에서 328m 거리의 청자골종가집은 전통한옥에서 홍어찜, 매생이국 등 강진식 한정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고, 512m 거리의 다강한정식은 보리굴비와 간장게장, 낙지탕탕이가 함께 나오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843m 거리의 모란한정식도 홍어삼합과 전복회를 포함한 푸짐한 한 상 차림으로 인기다. 향토음식점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 많으니 미리 연락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해안 인접 지역답게 여름철 습도가 높고 태풍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실외 축제인 만큼 방문 전 기상 상황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문의처는 061-430-3357이다.

🗺️ 주변 가볼 곳

남강서원(강진)

남강서원(강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28-2

행사장에서 844m

남강서원은 남강사라고도한다. 조선 중기의 문신 우암 송시열(1607~1689)과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로 주자학을 집대성한 주자(1130~1200), 송시열의 문인인 손재 박광일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남강서원의 유래는 송시열이 기사환국으로 인해 숙종 15년(1689)에 제주도로 유배 가게 되었는데 그때 강진의 성자포(현 남포)에서 제주도로 가는 배를 타려다 폭풍을 만나는 바람에 잠시 근처의 만덕산 백련사에 머물며 유생들에게 강론을 하였다고 한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순조 3년(1803)에 세운 것이 바로 남강서원이다. 당시 강진의 향유들이 도관찰사였던 한용구의 승인을 얻어 정읍 노암서원에 모셔져 있던 송시열의 영정을 백련사로 옮겨 봉안하고, 영당의 액호를 남강이라 하였는데 백련사의 영당이 남강서원의 전신이다. 헌종 4년(1838) 향림들의 발의로 사당에 주자를 정위봉향 하였으며, 1901년 현재의 위치에 신단을 설단 하여 주자와 송시열을 향사하는 한편 어필각을 건립하였고, 후에 박광일을 추배 하였다. 남강서원 왼편에 구 어필각이 있고, 그 앞으로 새로운 어필각이 신축되었다. 어필각에는 유형문화유산인 강진남강사주자갈필목판일괄이 소장되어 있다. 주자갈필목판은 순조 9년(1809)에 송시열이 제주로 유배 갈 때 배를 탔었던 성자포 앞바다로 떠내려 온 궤 안에 있던 것이라 한다. 당시 강진 현감이 이 궤를 감영으로 옮기려 했으나 궤를 수송하던 사람과 말이 남강사(남강서원) 앞에서 전복하여 더 이상 옮길 수 없게 되자 그 목판을 서원에 소장하게 된 것이라 한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사의재저잣거리

사의재저잣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사의재길 27

행사장에서 939m

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사의재는 이곳 주막집(동문매반가)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골방 하나를 거처로 삼은 다산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교육과 학문연구에 헌신키로 다짐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네 가지를 올바로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산은 생각과 용모와 언어와 행동, 이 네 가지를 바로 하도록 자신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생각을 맑게 하되 더욱 맑게, 용모를 단정히 하되 더욱 단정히, 말을 적게 하되 더욱 적게, 행동을 무겁게 하되 더욱 무겁게’ 할 것을 스스로 주문하였다. 사의재는 창조와 희망의 공간이다. 사려 깊은 주막 할머니의 ‘어찌 그냥 헛되이 사시려 하는가? 제자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얘기에 자신 스스로 편찬한 「아학편」을 주 교재로 교육을 베풀고, 「경세유표」와 「애절양」 등을 이곳에서 집필하였다. 다산은 주막 할머니와 그 외동딸의 보살핌을 받으며 1801년 겨울부터 1805년 겨울까지 이곳에 머물렀다. 강진군은 오랜 고증을 거쳐 동문 안쪽 우물가 주막터를 원형 그대로 2007년에 복원하였다. 현재는 동문매반가(주막)와 한옥체험관을 운영 중에 있다.

영업시간: 09:00~18:00

강진 오감통

강진 오감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행사장에서 959m

강진 오감통은 음악창작소, 먹거리 장터, 한정식 체험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 화려한 공연, 눈과 입이 즐거운 산해진미, 특별한 재미가 넘치는 체험거리, 친환경 로컬푸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전남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더불어 지역의 대중음악 소비자층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뮤지션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진정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영업시간: 09:00~21:00

강진향교

강진향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40

행사장에서 1.0km

강진향교의 확실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윤탁이 대성전에 은행나무를 심도록 권장하였다는 기록과 현재의 은행나무 나이를 짐작하여 조선 전기인 1400년대로 추정된다. 강진향교 역시 다른 건물과 같이 임진왜란의 병화를 입었으며, 광해군 5년(1613)에 이 지역출신 입방자들이 의금을 내고 군수 정인의 도움을 받아 사마재를 건립하였고, 그 후 1675년에 본격적으로 향교를 건립하였다. 1858년에는 군수 심의찬이 향교를 중수, 1901년과 1919년에는 대성전을 중수, 1935년에 명륜당을 중수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 동재, 서재, 명륜당 등이 있다. 앞쪽에 명륜당을 중심으로 배움의 공간을 두고, 뒤쪽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제사공간을 두고 있어 전학후묘의 배치형식을 따르고 있다. 대성전 안에는 5성, 송조 4현과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대성전의 좌측에는 수령 약 400년 된 은행목이 한 그루 있으며, 대성전에 들어가는 협문이 좌우에 있다. 건축 형식을 보면 대성전은 정면과 측면이 모두 3칸이며, 지붕은 겹처마로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지붕은 홑처마의 팔작지붕이다.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으며, 전교 1명과 장의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고성사(강진)

고성사(강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고성길 260

행사장에서 2.0km

고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천불산화엄사사적비>에 1211년(고려 희종 7) 백련결사를 이끌었던 원묘국사(圓妙國師) 요세(了世: 1163∼1245)스님이 인근에 있는 만덕산 백련사(白蓮寺)를 중창할 때 함께 지은 말사라고 기록되어 있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는 고성암(高聲庵)이라 되어 있다. 특히 1805년(순조 5) 가을 강진군에 귀양 온 정약용(丁若鏞)이 머물며 혜장(惠藏)선사와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1805년 다산정약용은 주역 연구 자료가 담긴 경함을 고성사(高聲寺)로 옮겼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칠성각, 요사가 남아 있다. 이 중 대웅전에는 조선시대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목조삼존불상이 모셔져 있다. 후불탱화로는 영산회상도와 지장탱화, 감로탱화, 신중탱화가 있다. 지장탱화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1933년 제작된 것이다. 칠성각에는 4점의 탱화가 모셔져 있다. 고성사 목조삼존불상중에 한 분은 십여 년 전, 일본으로 팔려갈 뻔한 기구한 운명을 맞기도 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청자골종가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군동면 종합운동장길 106-11

행사장에서 328m

강진의 청자골종가집은 남도 최고의 한정식집을 만들겠다는 취지에 맞게 음식 맛은 물론이고 전통한옥으로 된 고풍스러운 건물, 수려한 주변 경관, 넓은 주차공간까지 명가의 호칭이 오히려 부족할 정도이다. 건물을 신축하는 데만 4년이 걸렸다는 고풍스러운 전통한옥에 앉아 잘 꾸며진 정원을 바라보며 큰 상을 받으니 마치 사대부 양반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절로 마음이 흐뭇해진다. 돼지고기 편육, 산낙지, 장어구이, 참숭어알, 홍어찜, 굴전, 매생이국 등 각종 요리에 강진의 갯내음을 더하는 돈배, 토하, 밴댕이, 바지락 젓갈, 그리고 매실과 무장아찌 등 맛깔진 음식들이 강진 한정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대표메뉴: 한정식

영업시간: 11:30~20:30 - 준비 시간 15:00~17:00

다강한정식

다강한정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중앙로 193

행사장에서 512m

남도 한정식으로 유명하고 강진에서도 한정식으로 이름난 다강한정식은 도롯가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주차장이 넓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정일품, 정이품, 정삼품으로 모두 4인 기준이다. 2인 기준인 다강 메뉴는 정이품 코스가 2인 메뉴로 제공되며 필요시 부족한 음식은 리필이 가능하다. 다강 정상품은 식전죽, 보리굴비, 간장게장, 떡갈비, 버섯탕수, 육회, 나물들과 표고전, 간자미 초무침, 홍어삼합, 회, 새우구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강 정일품과 다강 정이품에는 낙지탕탕이와 민물장어구이가 추가되어 나온다. 룸이 따로 구비되어 있어 가족이 방문하기 좋은 한정식집이다. 인근에 탐진강, 세계모란공원사계절모란원, 영랑생가 등이 있다.

대표메뉴: 다강정일품

영업시간: - 11:30~20:00 - 점심 마지막 주문 13:00 - 준비시간 13:30~17:30 - 저녁 마지막 주문 18:30

모란한정식

모란한정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행사장에서 843m

맛의 고장 강진에서 한정식으로 유명한 모란 한정식은 푸짐한 상차림이 보기만 해도 포만감을 주고 맛깔스럽다. 여유 있는 테이블 배치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넓은 홀과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강진의 손맛과 정을 듬뿍 담은 한정식 모란상은 홍어삼합, 생선회, 떡갈비, 육회, 전복 회, 새우 치즈구이, 표고 탕수 등 푸짐하게 한 상이 차려져 나온다. 정식 중 마지막에 나오는 보리굴비는 녹차 물에 말아서 먹으면 별미다.

대표메뉴: 목화상

영업시간: 11:30~21:00 (준비시간 15:30~17:00)

왕성식당

왕성식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보은로3길 45

행사장에서 1.1km

강진의 청춘극장거리에 있는 왕성식당은 가격 대비 푸짐하고 다양한 남도 밥상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왕성식당 옆에 작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식당 주변으로도 무료 주차장이 많이 있다.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만 주문해도 김치, 계란말이, 어묵볶음, 건새우 볶음, 가지나물, 메추리알, 오징어젓갈, 코다리조림, 홍어와 묵은지, 게장 등의 12가지의 반찬들과 고등어가 나온다. 점심 메뉴는 기본 2인 이상 주문이며 반찬은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된다. 인근에 강진오감통시장, 탐진강, 강진만생태공원 등이 있다.

대표메뉴: 제육볶음

영업시간: 11:30~24:00

예향

예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3길 11-1

행사장에서 1.1km

4대째 맛의 전통을 이어온 전통 한정식 식당이다. 1930년 강진읍 영랑로에서 호남관이라는 한정식 식당과 여관 운영을 시작으로, 명동식당 (1985~2009)을 거쳐, 다시 상호를 변경하여 지금의 예향(2009~현재)이 되었다. 남도음식이 맛있는 예향은 김치, 나물에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멸치, 다시마 등 천연재료로 육수를 우려내 음식에 사용한다. 조선간장으로 간을 한 한우불고기, 식감 좋은 한우 생고기의 맛을 더한 매실 양념 고추장, 싱싱한 수산물과 원가를 생각하지 않은 좋은 재료가 자랑이다.

대표메뉴: 예정식

영업시간: 11:30~19:30 (준비시간 14:30~17:30)

모란추어탕

모란추어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탑동길 5

행사장에서 1.3km

모란 추어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남성리에 있는 추어탕 전문점이다. 강진은 탐진강의 지류들이 실처럼 엉켜 있어 미꾸라지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뛰어나고, 비옥한 토지에서 자라는 토란대, 무 시래기, 고사리 등을 쉽게 구할 수 있어 오래전부터 추어탕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중 모란 추어탕은 제6호 강진 맛집으로 산정된 곳으로 국물이 걸쭉하고 맛이 깊다. 추어탕 외에도 부드러운 돼지고기 수육의 보쌈과 홍어삼합이 있다. 제철 재료로 직접 만든 밑반찬들은 정갈하면서도 입맛을 돋운다. 식당 인근에 '모란이 피기까지는'의 김영랑 시인의 영랑생가, 시문학파 기념관, 세계 모란공원 등 주변에 볼거리도 넘쳐난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대표메뉴: 추어탕

영업시간: 09:00~20:3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시외 지역 행사는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어 자차 또는 렌터카 이용이 편리합니다. KTX 정차역 인근 행사는 도보·버스 환승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 먹거리 팁

남도 음식 특유의 반찬 가짓수와 젓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행사장 인근 향토음식점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 날씨 팁

해안 인접 지역은 여름철 습도가 높고 태풍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실외 행사는 우천 대비 일정(우천 시 취소·연기)을 미리 확인하세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8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군동면 종합운동장길 60에서 열립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문의는 061-430-3357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5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