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는 종로구에서 4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4월 11일 ~ 10월 31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02-737-6444 (서울시)
무료
11:00~15:00
서울시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봄철 행사는 일교차가 큰 경우가 많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조선의 삼정승이 나랏일을 논하던 자리, 광화문 의정부지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은 경복궁 광화문 앞 동편, 조선시대 국정 최고 의결기구였던 '의정부'가 있던 자리다. 서울시는 2024년 이곳을 시민에게 열린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했고, 이후 매주 토요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는 그 프로그램의 이름으로, 서울시가 주최한다. 관광객이 많이 지나다니는 광화문 광장 바로 옆이라, 따로 일정을 짜지 않아도 산책 중에 마주치기 쉬운 위치다. 궁궐 관람처럼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야 하는 유료 시설이 아니라, 광장을 지나던 사람이 자연스럽게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게 되는 방식으로 설계돼 있다.
열무(閱武)는 왕의 명에 따라 군사들이 진법과 무예를 시연하던 조선시대 의례다. 이 행사에서는 의정부를 포함한 육조거리에 주둔했던 삼군부 군사들의 열무를 재현한다.
하루 두 번, 세 가지 체험
- 열무 재현 — 조선시대 군사 의례를 재현한 전통 무예 시연, 『조선왕조실록』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
- 승경도 놀이 체험 — 윷의 수에 따라 관직을 오르내리는 조선시대 보드게임, 문과·무과·남행 등 출신별로 특진·좌천·상소·유배를 겪는 방식
- 전통무예체험 —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무예 체험 프로그램
행사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각 1시간씩 진행된다. 방문객은 이 시간대에 맞춰 광장에 도착하면 열무 재현부터 순서대로 관람하고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 프로그램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구성이라, 관람만 하고 돌아가기보다 승경도 놀이나 무예체험까지 직접 참여해봐야 한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특히 승경도 놀이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조선시대 관직 체계를, 어른들에게는 오랜만에 접하는 전통 보드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준다.
방문 전 알아둘 점
2026년 행사는 4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혹서기에는 운영이 쉬어간다. 실외 광장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여름철 무더위나 우천 시에는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문의처(02-737-6444)로 그 주 진행 여부를 확인해두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광장 자체에 그늘막이 많지 않은 개방된 공간이라, 봄가을에도 한낮 방문이라면 가벼운 양산이나 모자를 챙기는 편이 낫다.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K컬처 스크린 — 도보 90m 거리, 매일 06:00~22:00 미디어아트 상영
- 건청궁 — 경복궁 내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 도보 220m 거리, 매주 화요일 휴궁
- 세종대왕 동상 — 광화문광장 내, 도보 230m 거리, 상시 개방
광화문 일대와 함께 묶어보기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은 광화문광장, 경복궁,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도보로 이어지는 위치라 다른 일정과 묶어 돌아보기 좋다. 열무 재현과 승경도 놀이 체험을 오전에 보고, 오후에는 경복궁이나 인근 고궁 관람으로 이어가는 동선도 가능하다. 지하철로는 5호선 광화문역이 가장 가까워, 서울 시내 다른 지역에서도 접근이 어렵지 않다. 걸어서 갈 수 있는 범위 안에 박물관과 궁궐, 광장이 모두 모여 있어 반나절 코스로 묶기에도 부담이 없다.
혹서기에는 상설 전통문화행사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한여름에 방문 계획을 세운다면 사전에 운영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려 역사도시 서울 이미지를 높이고,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무예행사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의정부를 포함한 육조거리에 주둔하였던 삼군부 군사들의 '열무閱武' 재현과 승경도 놀이 체험, 전통무예체험으로 구성된다.
🗺️ 주변 가볼 곳

K-컬처 스크린(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98 (세종로)
행사장에서 90m
K-컬처 스퀘어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3차원 미디어아트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로 구현해 광화문 일대에 전시하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전 세계 창작자들을 위한 공공미디어 캔버스 문화와 예술자원, 기술력을 공공향유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K-컬처 스크린은 사람이 모이고 드나드는 광화문 거리에 다양한 콘텐츠로 광화문의 역사, 시간, 이야기를 보여준다.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입체감 있는 미디어아트와 관객들의 참여가 진정한 의미의 공공미디어 캔버스를 완성시킨다. K-컬처 스크린은 총 3곳으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경복궁역 서울메트로미술관,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날 수 있다. 세 곳 중 한 곳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 ㄴ자 형태 화면이 꺾어지는 곡면 지점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다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아트가 상영되는데, 영상은 한 시간 간격으로 반복되어 어느 시간대에 방문해도 K-컬처 미디어아트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K-컬처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는 미디어아트는 총 16개의 테마로 검은 토끼의 모험, 더 키네틱, 광화 오브제, 광화 연대기, 광화 시계탑, 타이거, 소프트 보디, 웨일, 웨이브, 영원한 생명력, 리빙 몬스터, 디지털 퍼레이드, 애니멀 타임스, 인절미 3인방, 공중 정원, 라이트닝 등 제목만으로는 도저히 짐작할 수 없는 흥미로운 콘텐츠 일색이다. 광화문광장 잔디마당 인근에서 보면 아나몰픽 효과를 제일 실감 나게 관람이 가능하다.
영업시간: 06:00~22:00

건청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행사장에서 219m
건청궁(乾淸宮)은 1873년(고종 10)에 왕과 왕비의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궁 안의 궁이다. ‘건청’은 ‘하늘은 맑다’라는 뜻으로, 경복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민간 사대부 집의 형태를 따르면서 화려하고 섬세한 치장을 가미하여 지었다. 건청궁의 왕의 생활공간인 장안당(長安堂, 오랫동안 평안하게 지냄)과 왕비의 생활공간인 곤녕합(坤寧閤, 땅이 편안함)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장안당과 곤녕합은 복도로 이어져 있다. 이곳에서 고종과 명성황후는 10년 정도 생활하였다. 그러나 1895년(고종 32) 곤녕합 옥호루(玉壺樓, 옥으로 만든 호리병)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을미사변이 일어나 고종은 이듬해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이후 1909년(융희 3)에 철거되었고 일제강점기 때 미술관이 들어섰다가 철거된 후 2007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영업시간: [1월~2월] 09:00~17:00 (입장마감 16:00) [3월~5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6월~8월] 09:00~18:30 (입장마감 17:30) [9월~10월] 09:00~18:00 (입장마감 17:00) [11월~12월] 09:00~17:00 (입장마감 16:00)

세종대왕 동상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행사장에서 226m
경복궁 앞 세종로에 조성되어 있는 광화문광장에는 세종대왕 동상이 있다. 세종대왕은 민족의 영웅으로서 경복궁에서 즉위하여 승하하신 최초의 임금이었던 역사적 사실 등을 고려해 새로운 정신으로 세종대왕 동상을 건립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세종대왕 동상을 제작하게 되었다. 동상은 높이 6.2m, 폭 4.3m 규모로 기단 위에 좌상으로 남쪽 방향을 향하고 있으며 이순신 장군 뒤(250m)에 자리 잡고 있다. 동상의 모습은 왕의 위엄보다는 온화한 표정으로 한 손에는 책을 들고 또 다른 손은 백성들을 다독이는 듯한 친근한 느낌을 준다. 세종대왕 동상 전면 공간에는 혼천의(渾天儀, 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구실을 하였던 기구), 측우기(測雨器, 조선 세종 이후부터 말기에 이르기까지 강우량을 측정하기 위하여 쓰인 기구), 앙부일구(仰釜日晷, 17~18세기에 제작된 해시계)를 만들어 전시해 놓았고, 광장 가장자리에 흐르는 물길에는 조선시대 연표가 새겨져 있다. 그리고 동상 후면에는 기둥형태의 6개 열주에는 집현전 학사도, 주자소도, 6진 개척도, 대마도 정벌도, 지음도, 서운관도를 부조 형식으로 조각해 세종대왕의 업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동상 후면 기단에는 세종이야기 전시관 지하로 통하는 입구가 있다. 세종대왕은 조선의 제4대 왕(1418~1450 재위)이다. 재위 기간 동안 유교정치의 기틀을 확립하고, 공법을 시행하는 등 각종 제도를 정비해 조선왕조의 기반을 굳건히 했다. 또한, 한글의 창제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문화의 융성에 이바지하고 과학기술을 크게 발전시키고 축적된 국력을 바탕으로 국토를 넓혔다. 이름은 도 자는 원정, 태종의 셋째 아들이며,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 씨이다. 비는 청천 부원군 심온의 딸 소헌왕후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세종로공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89 (세종로)
행사장에서 248m
세종로공원은 우리나라의 중심인 세종로 가로(경복궁-광화문-세종문화회관-청계천-서울광장)에 조성된 녹지공간이다. 노후되고 폐쇄되어 시민 이용에 한계가 있던 곳을 광화문광장과 연계하여 개방형 공원으로 탈바꿈하여 새로운 시민소통의 공간으로 마련하였다. 공원 내에는 그늘집과 나무의자가 곳곳에 설치되어 인근 직장인들에게 도심 속의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분수대와 야외 원형 무대, 각종 조형물이 들어서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조계사(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행사장에서 395m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보성사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행사장에서 395m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보성사는 30평 2층 기와 벽돌집으로 전동 보성학교 구내에 있었으며, 보성사의 소유주이기도 했던 천도교 교주 의암 손병희의 특명으로 육당 최남선이 초안을 집필하고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를 넘겨받아 사장 이종일, 공장 감독 김흥규, 총무 장효근이 1919년 2월 27일 밤에 3만 5천 매를 인쇄하였다. 일본 측의 형사에게 발각되는 위기도 있었으나 족보책이라고 위장하여 위기를 넘겼다. 3월 1일에는 윤익선과 이종린, 이종일, 김홍규 등이 지하신문인 조선 독립신문 1만 부를 계속 발행하였다. 일경은 보성사를 즉각 폐쇄하였으며, 1919년 6월 28일 밤에는 불을 질러 태워버린 이후 터만 남아 오늘에 전한다. 보성사는 현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있으며, 기념비와 동상은 조계사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 주변 맛집

엘 샌드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4길 14
행사장에서 304m
엘 샌드위치는 웰빙 프리미엄 치아바타 샌드위치 샐러드 전문점으로 매일 자연발효를 거쳐 치아바타 빵을 만들고 있다. 여러 곡물 가루에 물과 올리브유만을 넣고 만들어서 담백하고 고소한 치아바타에 신선하고 건강한 야채와 바질페스토가 들어간 생바질치킨이 가장 인기가 좋으며, 이 외에도 버터샌드위치, 코리안 갈비 샌드위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콘샐러드 등이 준비되어 있어 친구, 연인,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수 있다
대표메뉴: 생바질치킨 샌드위치
영업시간: - 월요일~금요일 07:00~20:00 - 토요일 10:00~14:00
두가헌 레스토랑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행사장에서 323m
삼청동길 초입에 위치한 와인 레스토랑 두가헌 레스토랑은 갤러리현대 뒷마당에 자리한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매우 아름다운 집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두가헌 레스토랑에서 그 이름에 맞는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내부의 현대적인 요소와 잘 어우러진 1910년대의 전통적인 한옥 건물에서 서양의 대표적 문화인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예스러움과 세련된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며 이색적인 운치를 선보인다. 마주하고 있는 구한말 러시아식 벽돌 건물(Gallery Do Ga Hun)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격조 높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Wine & Art란 컨셉으로, 전통 한옥의 공간 속에서 미술 문화와 와인이 어우러진 아주 독특한 곳이다.
대표메뉴: 코스요리 (런치, 디너)
영업시간: 12:00~22:00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22-7
행사장에서 407m
북촌 옛집의 정취와 현대적 감수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공간 안에 다이닝과 카페가 공존하는 이탈리아 음식 전문 한옥 레스토랑이다. 제철에 나는 싱싱한 재료와 매일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요리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의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을 표방한다. 이름의 ‘스미스’ (서양인 중 가장 흔한 성이며 또한 대장장이에서 유래된 성씨로 피자를 굽는 화덕을 연상하게 함)는 특정인이 아닌 이곳을 찾는 모든 이를 지칭하는 말이다. 한번 찾은 이라면 누구나, 모두가 좋아하는 집이 되어 다시 찾고 싶어지는 레스토랑이 되는 것이 모토이다. 또한 매일 신선하게 로스팅 한 깊은 향의 이탈리안 커피와, 한옥 공간과 어울리는 전통차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것도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만의 특징이다.
대표메뉴: 봉골레
영업시간: 11:30~21:00 (준비시간 15:00~17:00)

동경우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9길 28 (도렴동)
행사장에서 426m
동경우동은 광화문 근처에서 우동과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냉우동과 유부우동이 인기 메뉴다. 메뉴판에는 우동 종류뿐만 아니라 모밀, 회덮밥, 유부초밥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며, 쫄깃한 면발과 바삭한 돈까스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8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대표메뉴: 동경우동
영업시간: - 평일 07:00~22:00 - 주말 10:00~22:00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6
행사장에서 433m
발우공양은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정통성이 남다르다. 상호인 ‘발우공양’은 평상시 승려들이 식사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이 역시 수행의 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공양 시에는 불교의 전통 의식을 따르고 수행자의 지혜를 배우며 음식이 우리 입속으로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공적에 감사하고 절약하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식 사찰음식의 근본이 수행식뿐 아니라 자연식과 발효 음식, 저장식이라는 점도 알 수 있는데, 발우공양에서 내는 모든 메뉴가 이를 바탕으로 한 치도 어긋남 없이 정갈하게 차려지기 때문이다. 육류는 물론이고 인공 조미료,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홍거)까지 철저하게 배제된 채 완성된 음식들은 건강과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다 보니 요즘에는 사찰음식이 건강식이자 친환경 음식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영양의 균형은 유지하면서도 자극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성분은 걷어낸 ‘식탁 위 힐링’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 사찰음식
영업시간: 11:30~21:00 (준비시간 15:00~18:00)
광화문 세종클럽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7 (내수동)
행사장에서 434m
광화문 세종클럽은 종로구 내수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들이 있는 곳이다. 고품격 외식과 비즈니스 그리고 커뮤니티 공간이 된다. 지하부터 9층까지 있으며 비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있고 고급스러운 한정식과 간단한 분식까지도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 다양한 음식을 먹기 위해 다시 찾는 방문객들도 많다.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기반한 국민 소통의 역할을 하는 광화문 광장과 경북궁과도 인접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영업시간: 11:30~24:00
🧭 서울특별시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지하철 노선이 행사장 대부분을 커버합니다. 주말 인기 행사는 인근 역 출구가 혼잡하므로 행사 시작 30분 전 도착을 권장하며, 심야 행사는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행사장 주변 전통시장이나 골목 맛집을 함께 들르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명 상권은 주말 저녁 웨이팅이 길어지니 평일 방문이나 브레이크타임 전후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열섬 현상으로 여름철 체감온도가 높으니 실외 행사는 그늘막·양산을 준비하세요. 겨울에는 강바람이 부는 한강변 행사장의 체감온도가 더 낮습니다.
📍 서울특별시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4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1:00~15: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서울시이며, 문의는 02-737-6444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