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서귀포시에서 4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열리는 무료 행사입니다.
2026년 4월 11일 ~ 10월 30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이중섭거리 일원
064-760-2572 (서귀포시)
무료
19:00~20:00
서귀포시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봄철 행사는 일교차가 큰 경우가 많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무료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집팀 노트
피난민 화가가 사랑한 남쪽 바다 마을
1951년 1월, 한국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서귀포에 도착한 화가 이중섭은 알자리동산의 4.6㎡, 1.4평 남짓한 작은 방에서 네 식구가 함께 지내며 그해 12월 부산으로 다시 떠나기까지 약 11개월을 이 도시에서 보냈다. 궁핍한 피난살이 속에서도 이중섭은 '섶섬이 보이는 풍경', '바닷가의 아이들', '서귀포의 환상' 같은 대표작을 이곳에서 그려냈다. 2002년 서귀포시는 그 거주지 인근 부지를 매입해 전시관을 열었고, 2003년에는 가나아트센터로부터 이중섭의 원화 등 66점을 기증받아 지금의 이중섭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중섭거리는 이 화가의 이름을 딴 거리로,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매년 이 거리를 무대로 야간 문화공연을 펼친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과 댄스,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동아리가 무대에 오른다. 궁핍한 시절에도 창작을 이어갔던 이중섭의 예술적 정체성을, 지금은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로 잇고 있는 셈이다.
매주 금~일, 서귀포의 밤을 채우는 무대
지역 예술인과 청소년 동아리의 문화예술공연이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마다 펼쳐진다. 포토존이 1시간 동안 운영돼 공연 사이사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고, 인근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달마다 다른 테마 공연이 준비돼 있어, 같은 장소를 여러 번 찾아도 매번 새로운 인상을 받을 수 있다.
- 지역 예술인 & 청소년 동아리 공연 — 음악·댄스·퍼포먼스
- 포토존 운영 — 공연 사이 1시간 동안 기념촬영
- 상권 연계 이벤트 — 인근 상점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 월별 테마공연 — 매달 다른 주제로 구성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다녀오기 전 참고할 점
행사는 4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입장은 무료다. 기상 악화나 우천 시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사전 문의로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서귀포는 제주 다른 지역보다도 바람과 날씨 변화가 잦은 편이라, 야외 공연을 볼 계획이라면 이 점을 특히 염두에 두는 게 좋다.
이중섭거리는 원도심 골목 안에 있어 도보로 둘러보기 좋고, 공연 전후로 이중섭미술관이나 거주지까지 함께 들르면, 화가의 흔적과 지금의 공연 문화를 한 번에 돌아보는 한층 풍성한 일정이 된다. 저녁 시간대 공연이니 해가 진 뒤 기온 변화에 대비해 겉옷을 챙기는 편이 낫다. 매주 반복되는 상설 공연이라, 특정 요일을 놓쳐도 그 주 다른 요일에 다시 볼 수 있다는 점도 여행 일정을 짜는 데 참고할 만하다.
이중섭거리 주변
행사장에서 167m 거리에 이중섭이 실제로 머물렀던 이중섭거주지가 있고, 173m 거리에는 이중섭거리 자체가 이어진다. 499m 거리의 소남머리와 631m 거리의 자구리문화예술공원도 도보권에 있다. 식사는 255m 거리의 제주약수터, 281m 거리의 센트로, 285m 거리의 유동커피, 309m 거리의 천짓골식당처럼 여러 곳이 가까이 모여 있어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다.
📝 행사 개요
📋 프로그램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서귀포 이중섭로에서 펼쳐지는 야간 문화공연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과 여유가 어우러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행사이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4월 11일부터 매주 금~일요일 저녁 7시에 운영되며,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서귀포 원도심의 감성적인 밤,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단, 기상악화 및 우천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요망
🖼️ 사진 더 보기
🗺️ 주변 가볼 곳

이중섭 거주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행사장에서 167m
이중섭 거주지는 이중섭이 서귀포로 피난을 와서 정착한 곳이다. 천재 화가 이중섭과 그의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그가 잠시 살다 간 서귀포 정방동 거주지를 당시 모습으로 복원, 정비하고 정방동 매일시장 입구부터 솔동산까지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여 그의 서귀포 체류 시절을 기념하고 있다. 1995년 11월 이중섭 거주지 기념 표석이 세워졌고, 이듬해 2월 말 그가 자주 거닐곤 했던 길가는 이중섭 거리로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7년 4월 그가 기거했던 집과 부속 건물을 복원, 정리하여 이중섭 거주지와 그의 호 '대향'을 따라서 대향 전시실로 꾸며 놓고 소개하게 되었다. 이로써 제주 서귀포시의 이중섭 거리는 한국 최초로 화가의 이름이 붙여진 거리가 되었으며, 더불어 매년 10월 말 그의 사망 주기에 맞추어 "이중섭 예술제"를 이곳에서 거행해 그의 예술혼을 기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중섭과 그의 가족 4명이 기거했던 방은 1.3평 정도의 아주 협소한 공간으로 명성에 비하여 얼마나 그의 인생이 초라했고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전시실은 8평 남짓한 공간에 그의 서귀포 생활이 담긴 작품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추억물고기 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담배 은박지에 그린 은지화 작품으로 6·25전쟁 후 생활고로 인한 그림재료의 열악함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곳은 이중섭 가족의 추억이 담긴 장소이자 이중섭 화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영업시간: 10:00~17:00

이중섭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서귀동)
행사장에서 173m
40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 화가 이중섭을 기리기 위해 피난 당시 거주했던 초가를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이다. 1996년에 사업체가 창단하고 1997년 9월 복원되었다. 주변에는 이중섭의 삽화가 들어간 기념품이나 각종 수공예품, 편집샵 등이 즐비해 있으며, 수제버거, 피쉬앤칩스 음식점 등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서귀포에 머물며 명작을 남긴 예술가들의 삶의 자취를 더듬어보는 작가의 산책 길도 조성되어 있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소남머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45 (서귀동)
행사장에서 499m
소남머리는 서귀포시 송산동 해안에 있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으로 소낭머리라고도 부른다. 형상이 소의 머리를 닮아 소남머리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는 그 부근에 소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부르게 된 지명이라는 설도 있는데 머리는 동산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절벽이다 보니 용천수가 흘러나오는데 이곳을 담수욕장이라는 야외노천탕으로 쓰고 있으며 바다, 숲, 개울 3가지가 한 곳에 있다. 근처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정방폭포와 서복전시관이 있고, 소남머리와 한 코스로 묶어 탐방하기 좋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자구리문화예술공원(자구리공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20-12 (서귀동)
행사장에서 631m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과 함께 작가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작품을 감상하며 걷는 제주 산책길 코스 중 하나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에는 섶 섬, 오른쪽으로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다. 해가 지면 공원에 각종 조명이 밝혀져 야간에도 제주를 만끽할 수 있다. ‘문화 예술로 하나 되는 자구리’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예술 작품과 조각들이 공원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공원의 끝에는 담수욕장도 위치해 있어 잠깐 발을 담그고 놀기 좋다. 서귀포의 문화 예술 트레킹 코스,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로 산책로가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양 기념관까지 이어져 있다. 이중섭 화백은 자구리 해안에서 부인, 두 아들과 함께 게를 잡으며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황우지해안열두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행사장에서 652m
제주도 내에는 일제 강점기 말에 이르러 일본군이 만든 군사 시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삼매봉 남서쪽 해안가에는 ‘황우지굴’, ‘열두굴’ 등으로 불리는 황우지 해안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굴이다. 각각 15m 안팎의 거리를 두고 직선으로 나란히 뚫려 있으며, 높이가 약 3m, 폭이 약 3m~4.5m, 깊이는 약 10m~30m이다. 열두 동굴 중 열 번째 굴과 열한 번째 동굴은 서로 내부에서 연결되어 독특한 h자 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인공굴은 일본 식민지 지배의 과거사와 강제 노역의 현장을 고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선임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로105번길 37
행사장에서 863m
선임교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 천제연 폭포와 중문관광단지를 이어 주는 아치형 철제다리이다. 선임교는 하늘에서 칠선녀가 내려온 다리라는 뜻으로 선녀다리, 구름다리, 칠선녀다리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천제연의 제2단과 제3단 폭포 중간쯤에 위치한 오작교 형태의 다리이다. 다리 양쪽 옆면에 칠선녀의 전설을 살려 각각 다른 악기를 든 선녀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 조각된 일곱 선녀상이 있다. 야간 관광을 위해 난간 사이에 34개의 석등을 설치해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천제연 폭포를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제주 올레 8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영업시간: 09:00~17:20 ※ 시기별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변 맛집
제주약수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35 (서귀동)
행사장에서 255m
제주약수터는 제주도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로컬 수제맥주 전문 펍이자 맥주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단순히 맥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제주 세 곳의 수제맥주 양조장에서 직접 공수한 신선한 맥주들과 함께 자체 개발한 개성 있는 맥주까지 총 16종의 다양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편집숍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맥주를 쉽게 고를 수 있도록 무료 시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맥주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다양한 맛을 시도해볼 수 있다. 제주약수터는 특히 현지에서 조달한 신선하고 품질이 뛰어난 맥주만을 엄선하여 취급하고 있다. 매달 두 가지씩 메뉴를 교체하며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 때문에 매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재방문율이 높다. 제주 로컬의 정체성과 창의적인 맥주 문화가 어우러진 이곳은, 맥주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제주도의 색다른 명소이다.
대표메뉴: 제주수제맥주
영업시간: 17:00~24:00 (마지막 주문 23:30)

센트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49 (서귀동)
행사장에서 281m
센트로는 이중섭미술관에서 서귀포중학교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뇨끼, 파스타, 조개스튜,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감자뇨끼와 라자냐, 비스크크림파스타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부채살크림리조또, 비스크오일파스타, 살치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예약우선제로 운영하며, 전화나 문자로 예약이 가능하다. 가게 맞은편에 전용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그 옆에 무료주차장이 있어 차량으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정방폭포, 소남머리, 자구리공원, 이중섭거리 등이 있다.
대표메뉴: 감자뇨끼
영업시간: 09:00~20:00 (마지막 주문 19:00)

유동커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06-1 (서귀동)
행사장에서 285m
로스터리 카페 유동커피는 올레 시장과 이중섭거리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유동커피는 로컬 감성이 가득한 특별한 카페로 카페 내부의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장과 거리를 산책한 후 잠시 들러 쉬어가기에 좋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신선한 커피를 맛볼 수 있으며, 스페셜 커피와 시그니처 음료, 맛있는 디저트 메뉴를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조용한 대화를 나누기에도 알맞은 분위기이다. 감성적인 음악과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대표메뉴: 송산동커피
영업시간: 8:00~21:00 (마지막 주문 21:30)
천짓골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41번길 4 천짓골식당
행사장에서 309m
천짓골식당은 제주 서귀포 아랑조을맛거리에 있다. 돔베고기의 돔베는 제주말로 '도마'인데, 예전 어머니들이 쓰던 나무 도마에 갓 삶은 돼지고기 수육이 통으로 나오고, 어멍(어머니의 제주 사투리)이 직접 부엌칼을 들고 와 상 위에서 썰어준다. 돔베고기 단일 메뉴만 판매하며, 흑돼지와 백돼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몸국은 기본 제공이지만, 손님의 기호와 메밀 알레르기 여부에 따라 요청하는 손님에게 서비스한다. 제주 로컬 음식 '돔베고기'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식당이다. 다양한 반찬과 함께 나와 든든한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 서귀포올레야시장, 제주 칠십리시 공원이 있다.
대표메뉴: 돔베고기 흑돼지 오겹
영업시간: 17:10~21:30
안거리 밖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솔동산로 6-1
행사장에서 313m
서귀포 이중섭거리 근처에 위치한 안거리밖거리는 제주 서귀포의 한정식 맛집으로, 정식 메뉴에는 흑돼지 돔베고기, 왕옥돔구이, 계란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반찬이 다양하고 정갈하며, 특히 돔베고기는 잡내 없이 부드럽다. 이외에도 비빔밥과 가지튀김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푸짐한 데다 깔끔한 맛의 한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객은 물론, 서귀포 현지인들도 즐겨찾는 식당 중 하나이다. 식사 후 이중섭거리를 방문하여 둘러볼 수 도 있다.
대표메뉴: 정식
영업시간: 08:30~20:40 (마지막 주문 20:00)
수희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377
행사장에서 342m
소박하지만 깔금한 분위기의 수희식당은 제주 서귀포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적당한 양념으로 신선한 원재료와 맛을 살려 유명해졌다. 특히 전복뚝배기와 갈치조림 요리가 인기이고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의 해물 뚝배기는 청청한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해물로 끓여 시원하면서도 담백하여 해장국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계절에 맞춰 제공되는 담백한 맛의 성게물회도 수희식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이외에도 옥돔구이, 왕소금을 뿌려 구운 제주 은갈치 구이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메뉴: 갈치조림
영업시간: 08:00~20:30 (마지막 주문 19:40)
🧭 제주특별자치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렌터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성수기에는 렌터카·숙소가 빠르게 마감됩니다. 대중교통은 노선이 제한적입니다.
흑돼지, 해산물 등 제주 특산 먹거리를 축제와 연계해 즐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람이 강하고 날씨 변화가 잦은 지역이므로 실외 행사장 우천·강풍 대비를 함께 고려하세요.
📍 제주특별자치도의 다른 행사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4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9:00~20:0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서귀포시이며, 문의는 064-760-2572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