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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비우고, 머무르고, 채우는

쉼표:비우고, 머무르고, 채우는

쉼표:비우고, 머무르고, 채우는은 경주시에서 3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열리는 행사입니다.

2026년 3월 21일 ~ 8월 17일

본 사이트 정보 기준일: 2026년 8월 17일

📍 장소

오아르미술관

📞 문의

054-705-5501 (오아르미술관)

🎫 이용요금

[전시]- 성인(19~64세) 8,000원- 소인(4세~18세) 5,000원- 경로우대자(65세 이상) 5,000원[전시 연계 프로그램]- 전시관람(도슨트)/미술관요가/차담 75,000원- 전시관람(도슨트)/미술관요가/사찰음식런치박스 125,000원

⏱️ 이용시간

- 10:00~19:00- 입장 마감 18:30

🏢 주최

오아르미술관

👤 관람연령

전 연령

✅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점

  • 봄철 행사는 일교차가 큰 경우가 많으니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용요금은 8,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정확한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편집팀 노트

왕릉 옆에 지어진 미술관, 그 배경 이야기

오아르미술관은 경주 출신 컬렉터 김문호 관장이 2005년부터 모아온 국내외 현대미술 소장품 약 600점을 바탕으로 2025년 4월 문을 연 사립미술관이다. 이름의 '오아르(OAR)'는 '오늘 만나는 아름다움(One-day Artistic Rendezvous)'의 줄임말이다. 위치도 예사롭지 않다 — 신라 왕과 왕비의 고분이 모여 있는 경주 노서동 고분군, 대릉원 바로 옆에 자리한다. 건물은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설계했고, 한국건축가협회가 뽑은 '올해의 건축 베스트 7'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술관 자체가 이미 경주에서 화제가 되는 이유다.

이번 전시 '쉼표 : 비우고, 머무르고, 채우는'은 화가 최영욱의 개인전이다.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한 그는 2005년 가족과 함께 뉴욕으로 이주했는데, 메트로폴리탄미술관 한국실에 놓인 달항아리를 본 뒤로 20여 년째 달항아리만 그리고 있다. 달항아리 표면에 실핏줄처럼 퍼진 미세한 균열(빙열)을 그는 '카르마'라 부르며, 삶이 남긴 흔적과 그 흔적이 흘러가는 방향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시켜 왔다.

쉼표:비우고, 머무르고, 채우는 관람 안내

요금과 운영시간

전시 관람료는 성인 8,000원, 4~18세 소인과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는 5,000원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고 입장은 오후 6시 30분에 마감된다. 연계 프로그램(도슨트+요가+차담 또는 런치박스)은 별도 요금(75,000원 또는 125,000원)으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미술관이 대릉원 바로 옆이라 전시 관람과 왕릉 산책을 같은 동선에 넣기 좋다. 축제형 행사와 달리 조용히 둘러보는 전시라, 사람이 몰리는 주말 오후보다는 평일이나 이른 시간대가 관람하기 한결 여유롭다. 건축 자체도 볼거리라 평가받는 만큼, 그림뿐 아니라 공간 구조를 천천히 살펴보는 것도 이 미술관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네 개의 방을 걷는 전시

전시는 탐색, 발견, 내면화, 확장이라는 네 섹션으로 짜여 있다. 단순히 그림을 순서대로 배치한 게 아니라, 작가가 30년 가까이 작업해온 흐름 자체를 관람 동선으로 옮겨놓은 구성이다. 전시 관람에 도슨트 해설, 미술관 요가, 차담이나 사찰음식 런치박스를 더한 연계 프로그램도 있다. 5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차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회차마다 15명 내외로 인원을 제한한다.

  • 전시 관람 — 탐색·발견·내면화·확장 네 섹션 구성
  • 전시 연계 도슨트 프로그램 — 사전예약, 8회차, 15명 내외
  • 미술관 요가 — 전시 공간에서 진행하는 연계 프로그램
  • 차담 또는 사찰음식 런치박스 — 회차별로 번갈아 운영

미술관 주변

미술관에서 204m 거리에 신라 고분 금관총이 있어 전시를 보고 나와 바로 고분군을 거닐 수 있고, 328m 거리의 천마총(대릉원)까지도 도보권이다. 314m 거리의 경주 쌈밥거리에서는 전통 음식을, 128m 거리의 마시조은집처럼 더 가까운 식당에서는 간단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512m 거리의 경주 내물왕릉까지 걸어가는 길도 고분군 사이를 지나는 산책로라 전시 관람과 함께 하루 코스로 묶기 좋다.

📝 행사 개요

작가 최영욱의 작업은 언제나 하나의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삶은 어떤 흔적을 남기며, 그 흔적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는 이 질문을 ‘카르마(Karma)’라는 이름으로 20여 년 넘게 탐구해 왔다. 카르마는 단순한 시리즈의 제목이 아니라 그의 회화적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 개념이며, 존재를 바라보는 태도이자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규정하는 구조이다. 작가에게 달항아리의 선은 실제 균열의 재현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드로잉이며, 선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이어지는 모습 속에서 그는 인생의 순환을 읽어냈다. 그 과정에서 ‘카르마’라는 제목을 얻었고, 이는 특정한 종교적 해석에서 머무르기 보다는 열심히 살아낸 삶이 결국 긍정으로 되돌아온다는 믿음을 담은 이름이다. 본 전시는 탐색, 발견, 내면화, 확장이라는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이 네 개의 여정은 형식적 구획을 넘어, 작가의 30년 작업 세계를 가로지르는 사유의 흐름이자 그의 회화적 삶이 성숙해 온 궤적을 가시화하는 구조이다. 전시를 마주하는 관객이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며 자신의 카르마를 떠올리고, 각자의 내면세계로 깊이 들어가 자기 삶에 대해 조용히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그러한 사유의 문을 여는 작은 계기가 되고자 한다.

📋 프로그램

1. 주요 프로그램 : 전시 2. 전시 연계 프로그램 : (사전예약) - 기간 : 2026/05/07~2026/08/11 (8회) - 시간 09:30~11:30 - 프로그램 구성 : 전시 관람(도슨트) / 미술관 요가 / 차담 또는 사찰음식 런치박스 - 인원 : 15명 내외(12세 이상 참여 가능) ※ 본 프로그램은 총 8회차로 구성되며, 요가 클래스 및 차담 또는 사찰음식 런치박스는 번갈아 운영

ℹ️ 상세 정보

행사소개

작가 최영욱의 작업은 언제나 하나의 근원적 질문에서 출발한다. “삶은 어떤 흔적을 남기며, 그 흔적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는 이 질문을 ‘카르마(Karma)’라는 이름으로 20여 년 넘게 탐구해 왔다. 카르마는 단순한 시리즈의 제목이 아니라 그의 회화적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 개념이며, 존재를 바라보는 태도이자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규정하는 구조이다. 작가에게 달항아리의 선은 실제 균열의 재현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드로잉이며, 선들이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 이어지는 모습 속에서 그는 인생의 순환을 읽어냈다. 그 과정에서 ‘카르마’라는 제목을 얻었고, 이는 특정한 종교적 해석에서 머무르기 보다는 열심히 살아낸 삶이 결국 긍정으로 되돌아온다는 믿음을 담은 이름이다. 본 전시는 탐색, 발견, 내면화, 확장이라는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이 네 개의 여정은 형식적 구획을 넘어, 작가의 30년 작업 세계를 가로지르는 사유의 흐름이자 그의 회화적 삶이 성숙해 온 궤적을 가시화하는 구조이다. 전시를 마주하는 관객이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며 자신의 카르마를 떠올리고, 각자의 내면세계로 깊이 들어가 자기 삶에 대해 조용히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그러한 사유의 문을 여는 작은 계기가 되고자 한다.

🖼️ 사진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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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가볼 곳

금관총

금관총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15 (노서동)

행사장에서 204m

신라의 금관이 출토되어 붙은 이름이다. 1921년 9월 가옥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이미 파괴된 고분인 데다 정식으로 발굴조사된 것이 아니어서 묘의 구조나 유물의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토물은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이며, 특히 구슬 종류만 총 3만 개가 넘게 나왔다. 금관총의 원형은 지름이 50m, 높이 13m 정도이고, 신라 때만 있었던 돌무지무덤[積石塚]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속에 덧널[木槨]을 마련하여 옻칠한 널 [木棺]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러한 구조와 불교의 영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 신라 이전인 지증왕(智證王) 전후의 6세기에 만들어진 왕릉으로 추정된다.

영업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경주 쌈밥거리

경주 쌈밥거리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9

행사장에서 314m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산적해 있어 도시 전체가 유적지라 할 수 있는 경주는 맛의 고장이기도 하다. 황남빵을 비롯해 해장국거리, 불고기단지, 매운탕단지 등 유명한 맛집 골목이 많다. 특히 대릉원 일대는 쌈밥 골목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주 메뉴인 쌈밥 정식은 맛깔스러운 생선과 고기, 집된장으로 끓여낸 된장찌개 등 푸짐한 반찬과 신선하고 다양한 쌈 채소가 제공되어 언제 즐겨도 맛있다. 가게별로 석쇠구이, 석쇠불고기쌈밥과 소불고기쌈밥 등 메뉴가 다양하다.

영업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천마총(대릉원)

천마총(대릉원)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9

행사장에서 328m

경주 대릉원 안에 위치한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통일 이전 신라의 고분이다. 1973년에 발굴되었으며,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 형태를 하고 있다. 무덤은 높이 12.7m, 지름 50m 규모로 봉토 안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으며 적석층 내부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 2.1m의 나무로 만든 방이 있고 그 중앙에 목관을 두어 시신을 안치했다. 천마총은 대릉원 고분군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에 공개된 고분으로 인근의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조사되었다.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처럼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바로 발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의 관식, 금허리띠, 금동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장신구류를 포함해 총 11,526점에 달한다. 이 중 대표 유물인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 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세 줄 장식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의 두 줄 장식이 있다. 또한 나뭇가지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곡옥 장식들이 달려 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천마총의 이름은 이 무덤에서 발견된 ‘천마도’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로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으로 출토된 회화작품이며, 신라 회화의 대표작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현재 천마총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영업시간: - 정문 09:00~22:00 (입장 마감 21:30) - 후문·천마총 09:00~21:30

경주 내물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65 (황남동)

행사장에서 512m

경주향교 인근 인왕동 고분군에 있는 내물왕릉은 신라 제17대 내물왕(재위 356~402)의 무덤으로 401년에 조성되었다. 밑지름 22m, 높이 5.3m의 봉토분으로 밑면 주변에는 자연석의 한 모서리가 노출되어 있는데, 이는 무열왕릉처럼 그 안에 별도의 호석이 설치된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사기>에는 내물왕의 장지에 관한 기록이 없으나, <삼국유사>에 첨성대 남서쪽에 있다고 기록되었으며 현 위치와 일치한다. 1969년 8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내물왕은 김 씨 왕으로는 두 번째로 왕위에 올랐으며 이후 김씨 성에 의한 독점적 왕위 계승을 이루었다. 마립간이란 왕 명칭을 처음 사용하였고, 중국 전진과의 외교관계를 통해 선진 문물을 수입하였다. 백제와 왜의 연합 세력이 침입하자 고구려 광개토대왕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위기를 모면하였으며, 국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기이다.

영업시간: 상시 개방

경주 금리단길

경주 금리단길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27

행사장에서 661m

경주 내 대표적인 번화가로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영화관과 다수의 프랜차이즈 상점, 음식점, 의류 판매점이 위치해있으며 버스킹, 퍼포먼스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및 넓은 공영주차장, 쾌적한 숙박시설 등이 위치한 관광에 특화된 상권이다. 또한 경주 대표 관광지인 봉황대, 천마총 등 다양한 유적지와 인접해있으며 경주 관광 단지 중앙에 위치하여 경주 시외버스 터미널과 신경주역, 기타 다양한 관광 유적지들 방문에 용이한 상권이다.

영업시간: 점포 별로 상이함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97 (황남동)

행사장에서 928m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은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창의적 발명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제공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주변 맛집

마시조은집

마시조은집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727번길 3 (노서동)

행사장에서 128m

마시조은집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고풍스러운 느낌의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돌솥 밥이다. 이 밖에 메밀전병, 돼지갈비, 삼겹살, 고기+돌솥 밥도 많이 찾는다. 특제 빡빡장은 밥을 비벼 먹거나 쌈장으로 사용한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아 함께 둘러보기 좋다.

대표메뉴: 돌솥밥

영업시간: 11:00~22:00 (마지막 주문 21:00)

향미사

향미사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34

행사장에서 167m

향미사는 경주 향리단길에 위치한 카페이다. 레트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화이트 톤의 아담한 건물 내부를 통유리 형태로 꾸며 놓았다. 이곳에서 직접 로스팅하기 때문에 고소한 원두의 향을 맡으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필터 커피이며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원두와 커피 관련 엠디를 판매한다.

대표메뉴: 필터 커피

영업시간: 10:00~18:00 (마지막 주문 17:30)

No Words

No Words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44

행사장에서 218m

No Words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황리단길로 불리는 곳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로 2층으로 되어 있다. 빈티지한 느낌으로 꾸며 놓았는데 빈자리를 확인 후 2층에서 주문을 하면 직원이 직접 자리까지 커피를 가져다준다. 대표 메뉴는 에스프레소지만 롱블랙, 카푸치노, 라떼가 유명하고 특히 라테에 아이스크림을 얹어 주는 엑설런트 라뗴가 인기다. 주말엔 웨이팅이 심한 편이고 1인 1 음료 주문이 필수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첨성대를 비롯해 경주 교촌한옥마을, 동궁과 월지가 있다.

대표메뉴: 에스프레소

영업시간: - 평일 12:00~18:30 (마지막 주문 18:00) - 주말 11:00~18:30 (마지막 주문 18:00)

향화정

향화정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7 (사정동)

행사장에서 308m

향화정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다. 경주 육회비빔밥, 꼬막무침 비빔밥, 해물파전, 경주물회 등을 맛볼 수 있다. 육회비빔밥은 신선한 육회와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해물파전은 풍부한 해물 재료가 들어가 바삭하다 정평이 나있다. 음식점에는 전용 주차장이 없음으로 주변 공용 주차장이나 경주공원고등학교 갓길에 주차해야 한다.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대표메뉴: 꼬막무침비빔밥

영업시간: - 11:00~21:30 -점심 마지막 주문 15:00 - 준비시간 15:00~17:00 - 저녁 마지막 주문 20:30

스틸룸

스틸룸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87

행사장에서 311m

스틸룸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다. 세련된 외관과 차분하면서 묵직한 느낌의 내부가 눈에 띄는 양식집이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를 파이에 말아 구워낸 비프 웰링턴이다. 부드러운 당근 퓌레, 토마토소스, 볶은 양파가 함께 나오는 소고기스테이크, 달달한 단새우와 향긋한 감태, 특제 소스와 생면이 어우러진 단새우 감태 파스타도 맛볼 수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대릉원돌담길, 첨성대, 경주 쪽샘유적발굴관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대표메뉴: 한우 안심 비프 웰링턴

영업시간: 17:00~24:00 (주말 준비시간 15:00~17:00)

도미

도미

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로 10

행사장에서 373m

도미는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는 이탈리아 요리 전문점이다. 요리할 때 제절 재료를 사용하며, 지중해풍으로 만들어 속이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샥슈카이다. 굴라쉬, 피자, 감바스 알 하이요 등도 맛볼 수 있다. 주차장이 마련되지 않았지만 인근에 있는 해동주차장을 1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첨성대를 비롯해 경주교촌한옥마을, 동궁과 월지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있다.

대표메뉴: 샥슈카

영업시간: - 11:30~21:00 - 준비시간 14:30~17:00 - 마지막 주문 20:00

🧭 경상북도 방문 정보

지역 관광정보 더 보기 →
🚌 교통 팁

유적지 인근 행사장은 도보 이동 구간이 긴 경우가 많아 편한 신발 착용을 권장합니다. 시외 지역은 자차 이동이 편리합니다.

🍴 먹거리 팁

종가음식, 전통 한과 등 지역 고유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많습니다.

🌤️ 날씨 팁

산간 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해안 지역(포항·경주 일부)은 습도가 높은 편이니 방문 지역에 맞는 복장을 준비하세요.

📍 경상북도의 다른 행사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기간은 언제인가요?

3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행사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오아르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입장료가 있나요?

[전시]- 성인(19~64세) 8,000원- 소인(4세~18세) 5,000원- 경로우대자(65세 이상) 5,000원[전시 연계 프로그램]- 전시관람(도슨트)/미술관요가/차담 75,000원- 전시관람(도슨트)/미술관요가/사찰음식런치박스 125,000원 —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정확한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10:00~19:00- 입장 마감 18:30입니다.

주최자나 문의처는 어디인가요?

주최는 오아르미술관이며, 문의는 054-705-5501로 하면 됩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 있나요?

행사장 주변에 관광지 6곳, 음식점 6곳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은 도보로도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오시는 길 & 주변 정보